NH농협은행, 회장기 소프트테니스대회 단체전 우승 작성일 03-24 1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0/2026/03/24/0003706559_001_20260324154634410.jpg" alt="" /><em class="img_desc">NH농협은행 선수단. 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 제공</em></span>NH농협은행이 새 시즌에도 소프트테니스(정구) 최강팀 명성을 자랑했다.<br><br>NH농협은행은 24일 전북 순창공설운동장에서 열린 제47회 회장기 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 여자 일반부 단체전 결승에서 iM뱅크를 2-0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br><br>첫 번째 경기였던 복식에서 이지아(19)-임진아(24) 조가 정다은(23)-김한설(25) 조를 5-2로 꺾었고 이어 단식에서 황정미(19)가 김가현(18)에 4-0 완승을 거뒀다.<br><br>NH농협은행이 이 대회 정상에 복귀한 건 2024년 이후 2년 만이다.<br><br>남자 일반부 단체전에서는 순천시청이 음성군청을 역시 2-0으로 제압하며 3년 연속으로 이 대회 정상을 차지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광명스피돔, 4월엔 동화나라…주말마다 어린이 웃음꽃 핀다 03-24 다음 “BTS, 애들 장난도 아니고···” 광화문 공연 저격 파장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