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 먼저 통했다”… 디자이노블, ‘MWC 2026’서 ‘BVI’ 첫 선 작성일 03-24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zu9DpPKO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92e4c1e213b4081515b7b59b2c00bb3f687ff11d83d1db2bd166b71960de68" dmcf-pid="Kq72wUQ9w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디자이노블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dt/20260324154004609mxqy.png" data-org-width="640" dmcf-mid="5P2QhKiPE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dt/20260324154004609mxqy.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디자이노블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355512ee4d57e879bf760cae12f6ab0be1cf9e936166436ce8b5dc646bd61e8" dmcf-pid="9bqfm7MVrO" dmcf-ptype="general"><br>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증 첨단기술기업 디자이노블(Designovel, 공동대표 신기영·송우상)이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Mobile World Congress) 2026’에서 자사의 AI 검색 가시성 솔루션 ‘BVI(Brand Visibility Index)’를 글로벌 무대에 처음 선보이며 좋은 반응을 얻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c4e01fb601138dd74dbc4bae4a4bb35d190d049ba3c3a4c49bac1e6cbd63f2e" dmcf-pid="2KB4szRfOs" dmcf-ptype="general">BVI 데모가 펼쳐진 스타트업 전시 프로그램 ‘4YFN(4 Years From Now)’ 부스에는 엔비디아(NVIDIA)를 비롯한 글로벌 빅테크 기업과 미국 대형 통신 기업 A사 등 주요 기업 관계자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p> <p contents-hash="9d53462eebf63dd9cbe37e42f3801c8260836a37914d93aa6d17c27a396e3c6b" dmcf-pid="V9b8Oqe4Dm" dmcf-ptype="general">이번 4YFN에서 디자이노블이 선보인 BVI는 브랜드명 또는 URL을 입력하면 챗GPT(ChatGPT), 제미나이(Gemini) 등 주요 생성형 AI 엔진에서 자사 브랜드가 어떻게 묘사되고 인식되는지를 즉각 종합 진단해주는 솔루션이다. 전문 지식 없이도 누구나 직관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현장에서 먼저 호평을 이끌었고, 단순한 노출 여부를 넘어 AI가 브랜드를 어떤 맥락에서, 어떤 언어로, 얼마나 정확하게 인식하는지를 입체적으로 진단한다는 점이 특징이다.</p> <p contents-hash="61fb726b90e83528b9eaadef7d096d6395e73b98f3540bfca5a7f75ef8aeec2d" dmcf-pid="f2K6IBd8wr" dmcf-ptype="general">이 입체적 진단의 깊이는, 디자이노블이 GEO(Generative Engine Optimization)와 AEO(Answer Engine Optimization)를 정의하는 방식에서 비롯된다. 기존 GEO 솔루션 대부분이 기존 SEO(Search Engine Optimization)의 연장선에서 LLM 환경의 노출을 높이는 데 집중하는 반면, 디자이노블이 정의하는 진정한 GEO·AEO는 LLM이 브랜드를 근본적으로 정확히 이해하고 추론(Reasoning)하도록 만드는 것이다. 노출과 인지도는 그 결과로 자연스럽게 따라온다는 것이 회사의 철학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b9c3ab85ff2d81f15038b25eb9432d3b8de81a29c82e4d5733ac89cb5f2864" dmcf-pid="4V9PCbJ6I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디자이노블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dt/20260324154005912moon.jpg" data-org-width="640" dmcf-mid="BLJN1ewaE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dt/20260324154005912moo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디자이노블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c29acc4c33552866a59b45a23d6397e05938ae8f4ac41f1ef4a51a203aa7ce2" dmcf-pid="8f2QhKiPmD" dmcf-ptype="general"><br> 이번 MWC에서는 디자이노블의 글로벌 파트너십 위상도 다시 한번 확인됐다. 디자이노블은 다년간 ‘엔비디아 인셉션 프로그램(NVIDIA Inception Program)’의 멤버로서 GPU 하드웨어 지원 및 공동 연구개발 등 전방위적 협업을 이어오고 있다. 전시 기간 중 엔비디아 측 담당자가 디자이노블부스를 찾아 스타트업 멤버 배지(보드)를 전달했으며, 이는 MWC 현장에서 엔비디아가 스타트업 부스를 직접 방문한 이례적인 사례이다.</p> <p contents-hash="93cf923880ee28def369f6fe0c8f1ae18a23d1c85f3b924eb886ee90961ff41b" dmcf-pid="64Vxl9nQmE" dmcf-ptype="general">BVI를 향한 시장의 관심은 분야를 가리지 않았다. 생성형 AI 시대에 자사 브랜드가 LLM에게 어떻게 인식되는지 파악하고자 하는 글로벌 B2B 기술 기업들은 물론, 해외 시장에서의 인지도 구축이 시급한 브랜드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이 쏟아졌다. 미국 대형 통신사 A사 등 주요 글로벌 기업들과는 현장 상담에 이어 후속 미팅으로 연결됐으며, 디자이노블의 패션·리테일 AI 솔루션에 대한 관심도 상당해 BVI와 함께 시너지를 기대하는 문의도 잇따랐다. 현재 다수의 글로벌 기업들과 솔루션 도입을 위한 구체적인 비즈니스 논의를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414b804805adaf640e79a1086f240c885ef77562315180c6e2603e0c9c5fd898" dmcf-pid="P8fMS2LxIk" dmcf-ptype="general">한편 디자이노블은 포항공과대학교(POSTECH) 출신들이 창업한 딥테크스타트업이다. 네이버 D2SF 캠퍼스 테크 어택(Campus Tech Attack) 2기 수료를 시작으로 AI 기술 역량을 착실히 쌓아온 디자이노블은 패션·리테일 AI 솔루션에서 출발해 AI 검색 가시성 솔루션 BVI까지 사업 영역을 지속 확장해왔다.</p> <p contents-hash="178814a05db1e9c03e0888efdff8cd5c359911ec7f1429751f58343017934c0b" dmcf-pid="Q64RvVoMwc" dmcf-ptype="general">디자이노블은 해외 진출을 준비 중인 국내 브랜드와 글로벌 B2B 기술 기업을 핵심 타깃으로 삼고 있다. MWC에서 확인한 글로벌 수요를 바탕으로, 오는 4월 업데이트를 통해 더 많은 기업이 BVI를 직접 만나볼 수 있도록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5dd3d5a4b562ef2769f8fa2b9e6ed20efd0bbc18559271b853c555254e534361" dmcf-pid="xP8eTfgRrA" dmcf-ptype="general">노희근 기자 hkr1224@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양극화 해법, 부동층 설득보다 강성층 중립 유도가 더 효과적” 03-24 다음 과기정통부, 해킹 지연 및 미신고 과태료 5천만원으로 상향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