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레전드' 최민정 "메달 144개 중 85개가 금메달" 작성일 03-24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MBC '라디오스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diRughDEy"> <p contents-hash="74eed52d8819e6b4ba5c0431991f1a905ada0f0af017e7a48470524ed2dff51a" dmcf-pid="tJne7alwOT"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쇼트트랙 선수 최민정이 올림픽 최다 메달리스트의 위엄을 전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bb2c53569538fd382ca4e8206a8f40fd2bbd0a7a1efd7911b3c49ea7816607" dmcf-pid="FiLdzNSrD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Edaily/20260324154705838nifn.jpg" data-org-width="670" dmcf-mid="54Pf5RDgw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Edaily/20260324154705838nif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68cba31013de719b713d12910a844ea289241353f7c6249280ea654e9d19ef1" dmcf-pid="3noJqjvmmS" dmcf-ptype="general"> 오는 25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라스)는 최민정, 김길리, 김상겸, 유승은이 출연하는 ‘올림픽 별별스토리_최최종완’ 특집으로 꾸며진다. </div> <p contents-hash="cbf87ef88a1fc65cd1aadd8fcb51e5e996074d1883fe5ed66c88716717136eb0" dmcf-pid="0LgiBATsml" dmcf-ptype="general">최민정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쇼트트랙 선수로, 세계선수권과 올림픽을 포함한 주요 국제대회에서 꾸준히 정상급 성적을 기록해 온 선수다. 특히 2018 평창 동계올림픽과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2026밀라노 동계올림픽에 3연속 출전해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은 올림픽 메달을 보유한 선수’라는 기록까지 세웠다</p> <p contents-hash="b49ee7acde41b1ed4070eb29938faec988f62cdf6303194aa7c0385b4e0c1327" dmcf-pid="poanbcyOrh" dmcf-ptype="general">최민정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지금까지 주요 국제대회에서 획득한 메달만 144개, 그중 85개가 금메달이라는 압도적인 기록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국내 대회까지 포함한 총 메달 개수를 묻는 질문에는 “국내는 안 센 지 좀 됐는데...”라고 답하며 여유로운 모습을 보이는 한편,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여자 쇼트트랙 계주 금메달을 따낸 순간의 비하인드까지 전하며 당시의 감동을 다시 떠올린다.</p> <p contents-hash="2e0b22afd826e6fccf6440774053ffbf5e301e903431530fcd93a08c760718e9" dmcf-pid="UNAg2DGhmC"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별명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털어놓는다. 무표정 때문에 생긴 ‘얼음 공주’라는 별명은 부담스럽다며 선을 긋는 반면, ‘리빙 레전드’라는 표현은 “영어라 덜 오글거려서 마음에 든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후배 김길리의 폭로로 선수촌 내에서 자칭 ‘엘사’로 불리고 있는 반전 정황까지 드러나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어 놓았다는 전언이다.</p> <p contents-hash="18b90b14718e3fa09d521287e7c9af77c059b54fe810499b4ee17d99d9dbc5d2" dmcf-pid="ujcaVwHlwI" dmcf-ptype="general">이어 예능 촬영 비하인드도 공개된다. ‘냉장고를 부탁해’ 촬영 당시 손종원 셰프 옆에 앉아 긴장해 눈도 제대로 마주치지 못했던 에피소드를 털어놓으며, 경기장 위 카리스마와는 다른 반전 매력을 보여준다.</p> <p contents-hash="44fcf6b15620e29faa66a19a4451efcdae925dca866f2b5b389c6a496c4b1f3f" dmcf-pid="7AkNfrXSDO" dmcf-ptype="general">여기에 최민정은 이번 올림픽을 마친 뒤 한국에 바로 돌아오지 못할 뻔했던 상황까지 공개하며 궁금증을 더한다. 또한 후배 김길리는 “민정 언니는 스케이트 빼고는 다 못한다”라고 폭로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 최민정 역시 이를 인정하며 허당미 넘치는 일상을 공개, 인간적인 매력을 더한다.</p> <p contents-hash="f6035146e5be91dcf93b53be85efc358519f414c9f4f7084ec9e96ca4f7ddc69" dmcf-pid="zcEj4mZvIs" dmcf-ptype="general">‘라스’는 오는 25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3ee071746b31544c99803f5e2a857bf12841c0ff7cf082090244c4bf798d4429" dmcf-pid="qkDA8s5TEm" dmcf-ptype="general">최희재 (jupit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다이어트 성공 방송하면서 홈쇼핑 판매?…고개 숙인 장영란 “판단 부족” 03-24 다음 “양극화 해법, 부동층 설득보다 강성층 중립 유도가 더 효과적”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