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성공 방송하면서 홈쇼핑 판매?…고개 숙인 장영란 “판단 부족” 작성일 03-24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Iaqy4aeX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67e6cc0c2c82fd74ea4a140dbb21c9909df27b04508ec918c442a69885a8725" dmcf-pid="PCNBW8NdH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장영란. [인스타그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ned/20260324154644729sgss.jpg" data-org-width="485" dmcf-mid="8IZj4mZvZ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ned/20260324154644729sgs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장영란. [인스타그램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abefb9cc9887fa79a8f9650f74d9e39955a740ec4f8d6fd6dd733f5df97a0d9" dmcf-pid="QhjbY6jJYb"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나은정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자신의 다이어트 제품 브랜드와 관련한 ‘홈쇼핑 연계 편성’ 의혹에 공식 사과했다.</p> <p contents-hash="a9766cc9465079ab561f8403b29d05c3d6ebcf92c0bed63fd729004695184c5b" dmcf-pid="xlAKGPAiXB" dmcf-ptype="general">장영란은 24일 인스타그램에 “최근 유튜브 영상에서 제가 책임지고 있는 브랜드 관련 내용이 다뤄지며 많은 분들께 걱정과 심려를 끼쳐드린 것 같아 정말 죄송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769a879a160e2ad0a051a5cf314270a66f40f7ec4de9e41b053edb880b124de" dmcf-pid="y8UmevUZtq" dmcf-ptype="general">그는 “지금까지 확인한 바로는 관련 규정과 가이드라인을 준수해 진행해왔고, 이를 어기거나 놓친 부분은 없는 것으로 보고 있다”면서 “홈쇼핑이나 방송 측의 연출, 출연자 섭외 등에 직접 관여한 사실은 없다”고 일부 의혹에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2a6c0540a0394c98f27bb3722473cbb4bf60a3b08ea134f3cfad339c7fc58986" dmcf-pid="W6usdTu5tz" dmcf-ptype="general">다만 “(방송에서) 적절하지 못한 출연자를 통해 저희 제품이 소개되면서 많은 분들께 불편함과 실망을 드리게 된 점에 대해서는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고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연계 편성 문제를 다시 생각해 보게 됐다”고 고개 숙였다.</p> <p contents-hash="5204468121ad20a778c435052395acdbccd6ae23366359be5b7554a5b08559dc" dmcf-pid="YP7OJy71G7" dmcf-ptype="general">앞서 한 유튜버는 장영란이 대표로 있는 브랜드 제품을 간접 광고하는 듯한 내용의 방송이 송출되면서 동시에 홈쇼핑에서 해당 제품 판매가 이뤄진 점을 두고 “시청자를 기만하지 말라”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849481c765b14eac69381ed136c3c4cc5f4fd5119ebf1d7e2c6190567b910a0f" dmcf-pid="GMBhLGB3tu" dmcf-ptype="general">이날 한 지상파 한 건강 정보 프로그램에서 장영란 브랜드로 추정되는 다이어트 제품이 노출됐고, 제품의 특정 성분을 섭취해 체중 감량에 큰 효과를 봤다는 사례자의 사연이 소개됐다. 동시간대 홈쇼핑 채널에서는 장영란이 해당 성분의 제품을 판매하는 방송이 송출돼 논란이 일었다.</p> <p contents-hash="04c3609cc9903adb09314e6b309388068ffc7be7edb942881ad096ad8eeaab59" dmcf-pid="HRbloHb01U" dmcf-ptype="general">특히 사례자의 체중 감량 시점이 제품 출시 시기와 맞지 않는다는 의혹이 일면서 논란이 더욱 커졌다.</p> <p contents-hash="c71b2f083fcb84b13c1ea093efac1d093f4ce39a4b1a9c66a7dbc96cdda1ec46" dmcf-pid="XeKSgXKpYp"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장영란 측은 “(연계 편성이) 제가 정말 열심히 만든 좋은 제품을 더 많은 소비자분들께 소개할 수 있는 하나의 방식이라고 생각해왔다”면서도 “그 과정이 일부 다르게 느껴질 수 있었고, 결과적으로는 제 판단이 부족했던 부분도 있었다”고 잘못을 인정했다.</p> <p contents-hash="8a02106d5844a322da67b6fd0ce780bd8579d7f008cba5cb1470cd2c6562746c" dmcf-pid="Zd9vaZ9Ut0"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앞으로는 더 신중하고 세심하게 소통하고, 질책도 무겁게 받아들이겠다. 아픈 말일수록 더 잘 새기겠다”며 “더 책임감 있게 나아가는 장영란이 되겠다”고 거듭 사과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키스오브라이프, 심장박동 높일 감각적 신곡 03-24 다음 '쇼트트랙 레전드' 최민정 "메달 144개 중 85개가 금메달"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