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오취리, 자숙 5년만에 깊은 사과 "관짝소년단, 학생들 나쁜 의도 아냐…내 생각이 짧았다" 작성일 03-24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WAiHQcnC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d4eea58e8cd2a1adc5fd3ee8767fb349659b03c2739a4d8c25d77e2edcd178" dmcf-pid="1GkLZMEoW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SpoChosun/20260324154442731tqhr.jpg" data-org-width="650" dmcf-mid="HHYC2DGhl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SpoChosun/20260324154442731tqh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0d2cf16e6f34b47dbcebab0c6a718f989081ce4f7f1ba822baabe078a524523" dmcf-pid="tTNdY6jJTR"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지현 기자] 방송인 샘 오취리가 5년 만의 인터뷰에서 과거 '관짝소년단' 논란에 대해 "가장 큰 감정은 후회"라며 거듭 사과했다.</p> <p contents-hash="110e52a2bb418e0d18982cc564da57b3a3619c911405ebe8f819caa071ff8ea0" dmcf-pid="FyjJGPAiCM" dmcf-ptype="general">최근 샘 오취리는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당시 논란을 돌아보며 "학생들이 나쁜 의도로 한 게 아니었는데, 제가 더 신중하게 접근했어야 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e3b3a2b4587efacc68e25d8b56a671480848358f822f769383cde9b06b88b95" dmcf-pid="3WAiHQcnTx" dmcf-ptype="general">이어 "그때 겸손하게 '이 부분에서는 제 생각이 짧았고 너무 죄송합니다. 제가 좀 더 생각하겠습니다'라고 (사과)했으면 훨씬 더 좋지 않았을까 그런 아쉬움이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2600af35651aeeabde4e2e090769bac8dd312450a2b826be500cf6e34b33c06" dmcf-pid="0YcnXxkLyQ" dmcf-ptype="general">샘 오취리는 지난 2020년 의정부고 학생들의 '관짝소년단' 졸업사진을 인종차별로 비판했다가 역풍을 맞으며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과거 손가락으로 눈을 찢는 아시아인 비하 방송 장면과 SNS 활동까지 재조명되며 여론은 더욱 악화됐고, 샘 오취리는 사실상 5년 넘게 방송을 쉬게 됐다. 그는 "피크 타이밍을 놓쳐 안타깝고, 무엇을 해도 안 좋은 반응이 올까 봐 두려웠다"고 털어놨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f8d1364232e4997b3d7e1a77d33aaf2034f302b537d89af1dc8ce66b0848b5" dmcf-pid="pGkLZMEoh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SpoChosun/20260324154442910ghxi.jpg" data-org-width="550" dmcf-mid="XZd8CbJ6h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SpoChosun/20260324154442910ghx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7365cbab451662209658376fb22bad7b4d147e4570f218e9a174e0045a4b7c3" dmcf-pid="UHEo5RDgl6" dmcf-ptype="general"> 이어 방송 중단 이후 "특히 어머니가 걱정을 많이 한다"며 "걱정할까 봐 구체적으로 얘기하지는 않았지만, 부모님이니까 느끼고 제가 이것을 극복하지 못하고 있으니 훨씬 더 걱정하시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8df76c1b3365dbd76e8ee748fc43e7b1cb7dcd652d5babfcdc09ccce628f6c6" dmcf-pid="uXDg1ewah8" dmcf-ptype="general">그는 방송 중단 후 출입국 관리사무소 통역, 주한 가나대사관 행사 사회, 한국 기업의 가나 미팅 통역 등을 하며 생활을 이어왔다고 밝혔다. 최근에는 가나 국경일 행사 사회를 맡기도 했다.</p> <p contents-hash="96f013b6f5eb0bd89d76cc8733a2ad394153c0b536a82a50b8cbb205300d469f" dmcf-pid="7ZwatdrNT4"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복귀에 대해서는 "방송을 좋아하지만 지금은 쉽지 않다"면서도, 앞으로는 유튜브와 틱톡 등 개인 콘텐츠를 통해 한국과 가나의 이야기, 음식, 발전 스토리 등을 꾸준히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878d80a4ce09783c9964b8f3b14127591dc75085f0a8b1ba41ad514ff78b540" dmcf-pid="z5rNFJmjWf" dmcf-ptype="general">olzllovely@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윤정 닮은꼴 강혜연 “선배님처럼 되고 싶어, 재력도” 욕심(컬투쇼) 03-24 다음 옴디아, SKT AI 인프라 전략 주목…“수익화 해법 제시”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