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수 전 파라아이스하키 국가대표 감독, 스포츠윤리센터 이사장 직무대행에 작성일 03-24 22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박지영 전 이사장 뒤이어 <br>새 후임자 취임 전 대행 맡아<br>평창 동계패럴림픽 메달리스트<br>체계 확립 등 3대 중점 과제 제시</div><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3/24/0005655272_001_20260324155109206.jpg" alt="" /><em class="img_desc"> 한민수 스포츠윤리센터 이사장 직무대행. 스포츠윤리센터 제공</em></span>한민수 전 파라아이스하키 국가대표 감독이 스포츠윤리센터 이사장 직무대행을 맡았다.<br><br>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공공기관 스포츠윤리센터는 24일 한민수 이사가 이사장 직무대행을 맡는다고 밝혔다. 2018년 평창 동계패럴림픽 때 파라아이스하키 동메달 주역이었고, 2022년 베이징 동계패럴림픽 때 감독을 맡았던 한 직무대행은 지난달 말 물러난 박지영 전 이사장의 뒤를 이어 후임자가 취임하기 전까지 스포츠윤리센터 기관 운영 전반을 총괄한다. 한 직무대행은 지난 16일부터 업무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br><br>한 직무대행은 선수 및 지도자 출신으로, 체육계 전반의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정책 실행력과 현장 적용성을 함께 갖춘 인물로 평가되고 있다. 스포츠윤리센터 측은 한 직무대행에 대해 “체육 현장의 이해도가 높은 현장형 리더십”을 갖춘 인물로 긍정적인 기대를 하고 있다.<br><br>특히 선수와 지도자 간 관계, 훈련 및 대회 환경에서 발생하는 인권 문제 등 스포츠 현장의 특수성을 깊이 이해하고 있어 신고 및 조사, 피해자 지원 등 센터 주요 사업 전반의 실효성을 높일 적임자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br><br>한 직무대행은 ▲신속·공정한 사건 처리 체계 확립 ▲스포츠 인권 보호 사업 강화 ▲기관 신뢰도 제고 등 3대 중점 과제를 제시했다. 이를 위해 조사 절차의 투명성을 강화하고 사건 처리 기간을 단축하고 피해자 보호 중심 대응체계를 정비할 방침이다.<br><br>한 직무대행은 “스포츠윤리센터는 스포츠 현장의 인권과 공정성을 지키는 핵심 기관이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그 역할이 흔들려서는 안 된다”고 강조하면서 “조직의 안정적 운영을 바탕으로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체육계 인권침해 및 비리 조사 기관으로 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OP셜 PICK] TFT 16.7 "어김 없이 찾아온 대회 시즌, 솔랭 꿀덱 리스트는?" 03-24 다음 '탁구 간판' 신유빈, 24시간 무인 '짱탁구장' 모델 발탁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