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인도서 차세대 글로벌 스타 발굴…대규모 오디션 개최 작성일 03-24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hVhDpPKY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1d9c739d6799a3fc0d7041828b70c6d510b99eefc90ba74115962e5b81a22b3" dmcf-pid="WlflwUQ9Y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하이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NEWS1/20260324155141799xruf.jpg" data-org-width="1080" dmcf-mid="xvflwUQ9X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NEWS1/20260324155141799xru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하이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657014ded62674b04bb10d3b5748cdf41e213426943e9cf9b581ef7ee7620f1" dmcf-pid="YS4Srux21j"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하이브(352820)가 일본, 미국, 멕시코에 이어 인도 시장 공략에 나선다. 'K-팝 방법론'을 현지에 맞게 적용해 새로운 슈퍼 IP를 탄생시킨다는 계획이다.</p> <p contents-hash="a982607655603114de256158787fd7810a25b43a78a17dd1a0c7bd32ff3b5c68" dmcf-pid="GI9Ik38BtN" dmcf-ptype="general">하이브인디아는 24일 공식 채널을 통해 대규모 오디션 '하이브 인디아 오디션'(HYBE India Audition) 개최를 예고했다. 이번 오디션은 온라인뿐만 아니라 뭄바이, 델리, 벵갈루루 등 인도 주요 10개 도시에서 대면으로 치러질 예정이다. 선발된 지원자들에게는 하이브의 세계적 수준인 T&D(Training & Development) 과정을 거쳐 데뷔할 기회가 주어진다.</p> <p contents-hash="de9482e32b340daad180f8108bebc4064ee744d9b3a40b6fb0c61f1424dba0ae" dmcf-pid="HC2CE06bYa" dmcf-ptype="general">하이브인디아 측은 "인도 젊은이들의 역동적인 잠재력을 기대한다"며 "하이브의 글로벌 시스템과 현지 전문가들의 창작 에너지를 결합해 긍정적인 시너지를 일으키고, 인재들이 글로벌 무대로 나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620d138c08344f0331657153600f049d9873ebac177afe263fae12e22d49d13" dmcf-pid="XhVhDpPKYg" dmcf-ptype="general">이번 프로젝트는 방시혁 의장이 주도하는 '멀티 홈, 멀티 장르' 전략의 일환이다. 인도는 평균 연령 약 28세의 젊은 인구 구조와 가파른 디지털 음원 시장 성장세를 보유하고 있어 K-팝 제작 시스템 접목에 최적화된 시장으로 평가받는다. 하이브는 360도 음악 산업 역량을 투입해 인도를 남아시아 문화 허브로 만든다는 목표다.</p> <p contents-hash="60cb7878dec1d5896f7245c55b51197c6e48e3aa6e1ba60ef645795bedf550d1" dmcf-pid="ZlflwUQ91o" dmcf-ptype="general">이미 하이브는 일본의 앤팀, 미국의 캣츠아이, 라틴의 산토스 브라보스를 통해 현지화 그룹의 성공 가능성을 증명한 바 있다. 앤팀은 밀리언셀러를 달성했으며, 캣츠아이는 빌보드 메인 차트 진입 및 그래미 어워드 노미네이트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하이브가 인도에서 써 내려갈 새로운 글로벌 표준에 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p> <p contents-hash="13a1bf964102bc1657fc6465dc07517e5dcd331b87556c07ead2000c0e91dcc4" dmcf-pid="5S4Srux2tL" dmcf-ptype="general">hmh1@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틈만나면' 유재석, '전설의 딱지왕' 귀환…백전백승 꿀팁 전수 03-24 다음 [단독] '믿보배' 전혜진, '가족계획' 시즌2서 배두나와 연기호흡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