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도연 바디프랜드 대표 "20살 기술 집약한 733, 글로벌 스탠다드 도약" 작성일 03-24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OK가전] '기술 수출 플랫폼' 선언…2세대 로보틱스 기반 글로벌 표준 확립</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aTCPItWv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4ab37cdeb50a28d539022061ebac3c08e8f08d9d92c11e8b69a3e3ca392e1b" dmcf-pid="9NyhQCFYh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552796-pzfp7fF/20260324155907390nkma.jpg" data-org-width="640" dmcf-mid="zjjL0nOcW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552796-pzfp7fF/20260324155907390nkm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6eb749c41bde216636991b92ad28ba404e29f1901eca585d445308593de8996" dmcf-pid="2jWlxh3GWF" dmcf-ptype="general">[디지털데일리 옥송이기자]<strong> "733은 20살 성인이 된 바디프랜드가 글로벌 표준(스탠다드)으로 도약하는 퀀텀 점프의 신호탄이 될 겁니다."</strong></p> <p contents-hash="27d2d924775f441e267b47871e0067df395c0940918f53f44d8fa554b9c8f63f" dmcf-pid="VAYSMl0HWt" dmcf-ptype="general">24일 바디프랜드가 인공지능(AI) 헬스케어로봇 '733'을 국내에 공식 출시했다. 733은 지난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에서 공개된 제품이다. 다리와 팔을 동시에 움직여 가동 범위를 획기적으로 확대한 점이 특징이다.</p> <p contents-hash="0355723b5e17b9eca3078f583022497206fe9b3e40f108b67779b5ea9c14a3aa" dmcf-pid="fcGvRSpXW1" dmcf-ptype="general">바디프랜드는 이날 서울 강남구 본사에서 733 론칭 행사를 진행한 가운데, 곽도연 바디프랜드 대표이사는 위와 같이 말하며 감회를 드러냈다. 733은 지난 2007년 3월 3일 창립일을 기념하며 설계된 플래그십 모델이다. 지난 19년간의 기술력이 응집됐다는 것이 바디프랜드 측의 설명이다.</p> <p contents-hash="8de56d0e04a93b7321415cc6811d0aa1774460035069e8684bc9ef47e527fe5a" dmcf-pid="4kHTevUZC5" dmcf-ptype="general">곽 대표는 "지난 2022년 바디프랜드는 업계 패러다임을 완전히 바꾸는 헬스케어로봇을 선보였다"면서 "단순히 주무르고 두드리는 수준의 마사지를 넘어 다리와 팔을 움직이며 깊은 근육까지 스트레칭하는 제품을 만들었다"고 말했다. 실제 바디프랜드 자사 제품의 82%는 현재 로봇화가 완료됐다. 헬스케어로봇은 출시 3년 만에 누적 17만 대가 판매됐다.</p> <p contents-hash="d973bf4820fb14cdeddb377f8901fd2233566c14b8a0a089b0f0b96264d421ab" dmcf-pid="8H2qszRfCZ" dmcf-ptype="general">곽 대표가 설명한 기술 수출의 핵심은 독자적인 '로보틱스 테크놀로지' 원천 기술을 로열티 형태로 판매하는 '기술 수출 플랫폼' 모델이다.</p> <p contents-hash="88423b69acca4a0efa6e24e20cc7bbc960a183f9127bfea55b8bccb2e33c15c3" dmcf-pid="6XVBOqe4vX" dmcf-ptype="general">그는 "자사 기술은 글로벌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꿨다. 전 세계 안마의자 브랜드가 두 다리 분리 기술을 탑재하려면 바디프랜드에 로열티를 지불해야 한다"며 "기술 수출 매출은 1년 만인 지난해 전년 대비 2배 이상의 성장을 이뤄냈다"고 강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39b04df6fc0a82b1dd408c569eec338e692d458c363f356fc0e21dcc70a71f8" dmcf-pid="PZfbIBd8v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552796-pzfp7fF/20260324155909079yjzy.gif" data-org-width="640" dmcf-mid="bNyhQCFYT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552796-pzfp7fF/20260324155909079yjzy.gif" width="640"></p> </figure> <p contents-hash="8fd775232e8e45476669daa81fc8d60063e60ee747db742bd664d6978d23414f" dmcf-pid="Q54KCbJ6vG" dmcf-ptype="general">바디프랜드는 이번 733 출시를 기점으로 단순 안마의자를 넘어 인간의 신체 능력을 물리적으로 보조하고 확장하는 '피지컬 AI(Physical AI)' 시대를 본격적으로 열겠다는 구상이다. 곽 대표가 제시한 이 비전의 기술적 실체는 윤상만 본부장의 발표를 통해 더욱 구체화됐다.</p> <p contents-hash="7b1cbe6aafcfd07c837c9555a0b0bb543c9e82c4ff9343e8bed8bfe5dac9f274" dmcf-pid="x189hKiPTY" dmcf-ptype="general">이날 기술 설명을 맡은 윤상만 제품기획본부장은 733에 적용된 '메카니컬 인텔리전스(기계 지능)'를 피지컬 AI의 핵심으로 꼽았다. 기계 지능은 전신을 정교하게 센싱하고 자유롭게 움직이게 하는 기술을 의미한다. 733에는 이를 구현하기 위해 역대 최대 규모인 35개의 실시 특허가 적용됐다. 안전한 구동을 위한 33개의 센서가 탑재됐다.</p> <p contents-hash="602e6dab10793da14549d17ba8358fed6296e457a29519ad82639aa9d5b9dd84" dmcf-pid="yLls4mZvWW" dmcf-ptype="general">바디프랜드의 차세대 AI 로드맵도 베일을 벗었다. 현재의 733은 사용자 정보와 개인 성향을 분석해 마사지를 추천하는 알고리즘 단계에 머물지 않는다. 윤 본부장은 "현재 개발 중인 'AI 프로 버전은 생성형 AI를 기반으로 사용자의 실시간 상태를 센싱해 맞춤형 마사지를 즉석에서 생성하게 될 것"이라며 "하반기 업데이트 예정"이라고 예고했다.</p> <p contents-hash="b4564b2bde8ee68394a6a182a5893767b1dc49cd92473cc6c7ae48f0c872aef3" dmcf-pid="WoSO8s5Tvy" dmcf-ptype="general">곽 대표는 "733은 업계에 AI 헬스케어로봇이라는 혁신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시장의 판도를 바꾸게 될 것"이라며 "로보틱스 기술은 더 많은 수출 활로를 찾고 글로벌 스탠다드로 확립될 것"이라고 자신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차학연, IQ 156 멘사 수학 선생님 됐다...전교생 수포자 탈출시키겠네(로맨스의 절댓값) 03-24 다음 [르포]강남의 밤, 핸들에서 손을 뗐다…'AI 기사님' 택시 타보니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