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목지' 김혜윤 "'호러 퀸' 노린 건 아냐..좋은 커리어로 남을 것" 작성일 03-24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W2yGPAiSI"> <div contents-hash="794137984bc8f98617a885cfd35db29bf6feaf855d545930af1c82497a0e3e1b" dmcf-pid="3m0rOqe4hO"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CGV 용산=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8a33ebcd3b3bdac31596d9f900b5f99337de11c59ae03151127d1e6b200945" dmcf-pid="0spmIBd8S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혜윤이 24일 서울 용산구 CGV 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살목지(감독 이상민)'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3.24 /사진=김휘선 hwijp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starnews/20260324162558063tikh.jpg" data-org-width="1200" dmcf-mid="tor6xh3GC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starnews/20260324162558063tik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혜윤이 24일 서울 용산구 CGV 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살목지(감독 이상민)'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3.24 /사진=김휘선 hwijpg@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d5ac57bdf97fed3e5ca2e2bffa9ab6e4f6e5266abb3817111f8b7ed52d5b190" dmcf-pid="pOUsCbJ6vm" dmcf-ptype="general"> 배우 김혜윤이 '살목지'에서 '호러 퀸'으로 변신했다. </div> <p contents-hash="3ea571650cc08cc119ba923188b88329f43cffd389caddcd44d8db949a66f3c2" dmcf-pid="UIuOhKiPWr" dmcf-ptype="general">24일 서울시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는 영화 '살목지'(감독 이상민)의 언론배급시사회가 개최됐다. 이 자리에는 이상민 감독을 비롯해 배우 김혜윤, 이종원, 김준한, 김영성, 오동민, 윤재찬, 장다아가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5760c838ea17dd7dbbece4018016fc4f2082c26e74b08e254e929ccbbcb969e9" dmcf-pid="uC7Il9nQWw" dmcf-ptype="general">'살목지'는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 </p> <p contents-hash="5e201b27ee726ec059c42e01d166f2676e0f73a96b5745dd5f17f41aa6e5da9b" dmcf-pid="7hzCS2LxvD" dmcf-ptype="general">김혜윤은 기이한 소문이 무성한 살목지로 촬영팀을 이끌고 가는 PD 수인을 맡았다. 4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해 '호러 퀸'으로의 변신에 나선 그는 날카롭고 건조한 이미지로 새로운 얼굴을 선보이며 극을 이끈다.</p> <p contents-hash="6e5295778afababb69ca8fbef5f9158649589dbb02cf7bc81ce6187f74bd6893" dmcf-pid="zlqhvVoMTE" dmcf-ptype="general">그는 "개인적으로 공포 영화를 좋아하는데 그래서 촬영하는 동안 설렜고, 무엇보다 시나리오가 재밌었다. 캐릭터적으로 연기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저에게 좋은 커리어로 남을 것 같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a16655a3d9630098257b17b82b994b634d2b24ef1b4ef1d98100dd40c57d43b" dmcf-pid="qSBlTfgRyk" dmcf-ptype="general">김혜윤은 '호러 퀸'을 노리고, '살목지'에 참여하지는 않았다며 "단지 공포 영화에 참여할 수 있어서 영광"이라며 "다른 캐릭터보다 이성의 끈을 꽉 쥐고 있는 캐릭터다. 조금은 표정과 눈빛으로 공포감을 많이 드러내려고 노력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a7240194de36b3c8dee3ea66cdfd8682ae1c5f0e062bac33eb9ba00ed8824728" dmcf-pid="BvbSy4aeSc" dmcf-ptype="general">CGV 용산=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용진→예원이 뉴스 서바이벌에? ‘베팅 온 팩트’ 출연 이유 뭐길래 03-24 다음 '살목지' 팀, 꼬마 귀신 공통 목격…김준한 "센서등이 꺼졌다 켜져, 묘한 경험" [엑's 현장]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