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정, 12년만 새 출발 "이별 쉽지 않아…마음 한 켠 무거워" [전문] 작성일 03-24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0VCS2Lxr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03b7db1fb4be3a42e467f59ee5ea65d6cc9aa66e12498b439b3e60c4c65927" dmcf-pid="KpfhvVoMs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겸 배우 김세정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mydaily/20260324162438677rtjp.jpg" data-org-width="640" dmcf-mid="BPeH5RDgE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mydaily/20260324162438677rtj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겸 배우 김세정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1743fcd49c3e21c9f3ac3e581e6c1b422e7fc49cbc9fbcc6e9fa9cba893fc9d" dmcf-pid="9U4lTfgRrw"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가수 겸 배우 김세정이 전 소속사와 결별하며 새로운 출발에 대한 각오를 전했다.</p> <p contents-hash="9f6c81a8d2091ad2799a7c903c856623bf9dd9cc2c27e5257c8fff5c0bc99e90" dmcf-pid="2u8Sy4aeOD" dmcf-ptype="general">김세정은 2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을 통해 "12년이라는 시간 동안 연습생이었던 저의 시작부터 지금의 저를 만들어주기까지 늘 곁을 지켜준 젤리퓌시를 떠나게 됐다"는 글로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3cc3416e5a24591a5a8f81cabd23e6e0f2976a3b99a59f6d7532cb810e02261d" dmcf-pid="V76vW8NdEE"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지난 시간을 돌아보며 "아이오아이, 구구단, 수많은 작품들, 솔로 활동 등 그 모든 시간을 젤리피쉬와 함께 하며 그 안에서 배우고 쌓아온 것들이 지금의 저를 만들었다"고 밝혔다. 그만큼 이별이 쉽지 않았음을 강조하며 "지난 시간 동안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2a5ec1a1279b249a35a277432e05459df170195dab45a6cf9de827473c683298" dmcf-pid="fzPTY6jJrk" dmcf-ptype="general">또한 "그 시간들은 단순한 과거가 아니라 앞으로를 살아가게 하는 가장 깊은 뿌리가 될 것"이라며 의미를 되새겼다. 그러면서 "이제 새로운 길 위에 서게 됐다. 조금 낯설고 두렵기도 하지만, 그동안 쌓아온 시간과 마음을 믿고 한 걸음씩 나아가겠다"고 다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9dfb5141638274e798ce0d09287b2ec986a9a55f2fcb7da70e01d8e3eae40f3a" dmcf-pid="4h5LaZ9UIc" dmcf-ptype="general">끝으로 김세정은 "앞으로의 저도 지금까지의 저처럼 따뜻하게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당부하며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d0245afcac54be9feba7154a93fbb94aab102f1d85a141a2c483fa36b8f4f3c7" dmcf-pid="8l1oN52umA" dmcf-ptype="general">이 같은 소식에 아이오아이 출신 유연정은 "언니, 고생 많았어. 새로운 출발을 응원해"라는 댓글을 남기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p> <p contents-hash="e93e29dff322d8d42bc70aefd5898c7ac67b71f3da8ccf8d9f2119712521ae1e" dmcf-pid="6Stgj1V7Ij" dmcf-ptype="general">한편 김세정은 12년간 몸담았던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를 떠나 BH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새로운 도약에 나섰다. BH엔터테인먼트에는 이병헌을 비롯해 고수, 김고은, 박보영, 한지민, 한효주 등 다수의 배우들이 소속돼 있으며, 아이오아이 출신 정채연과 한솥밥을 먹게 돼 더욱 관심을 모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살목지' 장다아 "공포 영화, 고민 않고 출연…극적 감정 처음 연기해봐" 03-24 다음 '사랑의 불시착→나의 아저씨' 韓日서 공연으로 재탄생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