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완, 전 매니저 폭로전에도 '데뷔 28주년' 버스킹 강행…"실망한 분들도 있지만" 작성일 03-24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U4cIBd8v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651fd5185a5a8adc281618f7259ddabd39cccf83f1516a26dfadb61a88ce44" dmcf-pid="9StPnYqFC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SpoChosun/20260324163727437tjen.jpg" data-org-width="550" dmcf-mid="BiybPItWW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SpoChosun/20260324163727437tje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147bf92e5a2aa77f2a8a0f83cd5074da40070effad7db430b5d8e2b0c3c45d4" dmcf-pid="2vFQLGB3yt"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지현 기자] 그룹 신화 멤버 겸 배우 김동완이 전 매니저의 폭로 등 혼란스러운 상황 속에서도 신화 데뷔 28주년을 맞아 버스킹 공연을 강행하는 모습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91096c263654331e2ce93c32610f07c3b49c8cd905635fd856b2bb0e947a483f" dmcf-pid="VT3xoHb0v1" dmcf-ptype="general">김동완은 24일 강동구의 한 공원에서 오후 4시부터 버스킹을 예고했다. 그는 "오늘 노래방 탬버린 있으신 분, 하나 가져오시고! 해결사 아프포 멤버들 파트 자신 있는 분들은 마이크 잡을 준비하시고~!!"라며 공연 3시간 전 버스킹 분위기를 끌어올리는가 하면, "3시 반부터 선물 배포합니다"라며 팬들을 위해 준비한 선물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d5eda291f4cf3e0369f7d40a6d6e5203664d1c76694840115c52dd13a9ea3726" dmcf-pid="fy0MgXKpC5"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선글라스를 쓰고 엄지를 치켜 세우며 환하게 웃는 자신의 모습도 밝혔다.</p> <p contents-hash="4abd082bff4b4935587ce629f484adccd067b7dca0d92856b96617a285ceb62b" dmcf-pid="4WpRaZ9UWZ" dmcf-ptype="general">이날은 신화가 지난 1998년 3월 24일 정규 1집 '해결사'로 데뷔해 28주년을 맞은 날이다. 이에 김동완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신화 기념일 때마다 이런 이벤트를 종종 했었다"면서 "공연은 준비돼 있던 거다. 이런저런 이유 때문에 안 하는 건 조금 그럴 것 같았다. 실망하신 분들도 있지만, 공연 기다린 분들도 있다"고 버스킹 공연을 하는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d57c92e2b29a30690327d5b9182cb2493d3ce6c434dafabdd20cb024ce7e1f6f" dmcf-pid="8YUeN52uvX" dmcf-ptype="general">하지만 김동완의 이번 공연이 논란이 된 이유는 최근 그가 연이은 구설에 휘말렸기 때문. 논란은 김동완이 성매매 합법화 관련 발언과 여성 BJ 폭행 물의를 빚은 MC 딩동을 옹호한 데서 촉발됐다. 이를 비판한 전 매니저 A씨의 폭로가 이어지며 사태는 확산됐다.</p> <p contents-hash="68ffa02e15a04435cb7994692d139cc3cdd366152160a6258eebadf5c9e72b3a" dmcf-pid="6Gudj1V7hH" dmcf-ptype="general">A씨는 과거 SNS 라이브 방송 언행을 지적하는가 하면, 뮤지컬 출연 과정과 관련해 "출연료를 최대한 끌어올렸지만 갑자기 거절했다"는 취지의 주장도 제기한 바 있다. 하지만 이에 대해 김동완은 "현재 유포되고 있는 내용은 사실과 다른 허위 주장"이라며 "허위 사실 유포가 지속될 경우 민형사상 모든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맞섰다.</p> <p contents-hash="cdeedb0593b4f96553eda2a6f63066652ce8352b05b734631ac0b8d21d987ab4" dmcf-pid="PH7JAtfzlG" dmcf-ptype="general">그러자 A씨는 "허위사실 유포, 민형사상 법적 조치라는 말에 헛웃음이 나온다"며 "여러 가지 이야기가 있지만 파장이 커질까 봐 입을 닫겠다. 형 그냥 가만히 계세요. 잘 하신 것 없지 않냐"고 추가 입장을 밝혀 폭로전이 계속되고 있다.</p> <p contents-hash="f3d94f47c0b3dff766b381f4d1d5d9333146d07e928114c45b659c4ef7b8b07a" dmcf-pid="QXzicF4qCY" dmcf-ptype="general">olzllovely@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살목지' 김혜윤 "밤에 저수지에서 보트 타는 신 무서워, 음산하고 기괴해" 03-24 다음 카툰 감성의 액션 로그라이크 게임 ‘다이 오어 다이” 개발한 Ao Norte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