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목지' 김혜윤 "밤에 저수지에서 보트 타는 신 무서워, 음산하고 기괴해" 작성일 03-24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Fw1zNSrW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60cc27a5e54fc8d8beacda712edf4c1bbeee22e9e67d4a6a15a7db5da86dbf" dmcf-pid="Y0mFBATsW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살목지' 제작발표회가 4일 서울 용산구 한강로동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렸다. 배우 김혜윤이 인터뷰를 하고 있다. 용산=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6.03.04/"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SpoChosun/20260324163725556ymrh.jpg" data-org-width="1200" dmcf-mid="xCFQLGB3v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SpoChosun/20260324163725556ymr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살목지' 제작발표회가 4일 서울 용산구 한강로동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렸다. 배우 김혜윤이 인터뷰를 하고 있다. 용산=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6.03.04/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1d760158e27e6b811f4545b01b75c7107e29392a53fccc359b7a55eb5154d1d" dmcf-pid="Gps3bcyOyP"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김혜윤이 영화 '살목지'를 촬영하면서 가장 무서웠던 장면을 꼽았다. </p> <p contents-hash="2c3ba0bb3a8c0f54b9d33e52fa621793794aa2f0b0afd348ff60b2cf658ff954" dmcf-pid="HUO0KkWIh6" dmcf-ptype="general">김혜윤은 24일 서울 용산구 이촌동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살목지' 언론·배급 시사회에서 "밤에 기태(이종원)와 저수지에서 보트 타는 장면을 찍을 때 물이 너무 까매서 무서웠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0f03ee9eaaa167a4009be7c13d36414c9e9a77f30a924ea00f88c0032f807253" dmcf-pid="XuIp9EYCv8" dmcf-ptype="general">4월 8일 개봉하는 '살목지'는 '살목지'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로, 이상민 감독의 장편 데뷔 연출작이다. </p> <p contents-hash="4590fcd1c6e63e1c675cb801f05e761c8f0c3a43188c1f172e5952cfd49ec30e" dmcf-pid="Z7CU2DGhT4" dmcf-ptype="general">로드뷰 서비스 회사 온로드미디어 PD 한수인을 연기한 김혜윤은 "공포영화를 좋아해서 촬영하는 동안 설레었다"며 "시나리오가 워낙 재밌어서 읽자마자 캐릭터를 연기해 보고 싶었다. 이번 작품은 저에게도 좋은 필모그래피가 될 것 같았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1c34c1f839f02d1e4501965a77f1de4e3f9b415c3c61f5c5730cc6f7332fc22f" dmcf-pid="5zhuVwHlTf" dmcf-ptype="general">이어 촬영하면서 가장 무서웠던 장면에 대해 "기태와 수인이가 저수지에서 보트를 타고 나가는 장면이 있다"며 "저수지 물을 밤에 보니까 너무 까맣더라. 또 밑에 나뭇가지들이 올라와 있는 걸 보면서 음산하고 스산한 기운을 강하게 받았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bd286a7a7b9e500ab81376e98b0c77915b126fa0525cb463977ba392e1e1a6d7" dmcf-pid="1lJCGPAihV" dmcf-ptype="general">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정태, 아들 미국행 선언에 충격…“나는 왜 미국인으로 태어나지 않았어?” 03-24 다음 김동완, 전 매니저 폭로전에도 '데뷔 28주년' 버스킹 강행…"실망한 분들도 있지만"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