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목지' 이상민 감독 "무속적인 의미에 주목, 죽은 나무가 있는 땅으로 설정" 작성일 03-24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75z4mZviN"> <p contents-hash="a86d2001cd7dc83976663a1b12b690845464c3d208653d8398d355972554f72b" dmcf-pid="Yz1q8s5TMa" dmcf-ptype="general">24일 오후 공포영화 '살목지'의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이상민 감독, 김혜윤, 이종원, 김준한, 김영성, 오동민, 윤재찬, 장다아가 참석해 영화에 대해 이야기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2d5882b7e1199e19014af208cf03c5b8a73ce2232acc3eebacb5155c1f5df4" dmcf-pid="GPbQLGB3M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iMBC/20260324163638698vuli.jpg" data-org-width="800" dmcf-mid="ycikCbJ6e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iMBC/20260324163638698vul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85acda50b505dcd333df34060d7c667e2b6dcd775e1eeb1407d0a724cf26db7" dmcf-pid="HQKxoHb0eo" dmcf-ptype="general"><br>스크린엑스로 만든 것에 대해 이상민 감독은 "물귀신에 홀리는 체험을 관객들에게 시켜드리고 싶었다. 체험형 공포를 선사하는게 목표였고 그걸 살리기 위해서 로드뷰나 인물들의 샷을 연출했다. 물 귀신이 소재다보니 물귀신만이 할수 있는 걸 살리기 위해서 새로운 이미지를 만들려했다. 이런걸 스크린엑스로보니 체험이 훨씬 와닿는거 같더라. 로드뷰 체험장면, 자동차 씬이 너무 좋아서 깜짤 놀랬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cfa94106fbc8fd58d872997cfcb249cc1d844a4275f36ab8511df8e3b3d45e28" dmcf-pid="Xx9MgXKpdL" dmcf-ptype="general">이상민 감독은 "살목지라는 소재라면 공간이 주는 공포도 가능할 것 같고 물귀신의 독창적인 그림을 보여줄수 있을 거 같아서 살목지에 집중해서 만들었다"라며 소재에 대해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f10d3372ead1e6eecdd177c6ac1f9fe7c103dc14de83ee6c028759831e64f86c" dmcf-pid="ZM2RaZ9Udn" dmcf-ptype="general">이상민 감독은 "공간을 많이 활용해서 점프스케어(공포 영화나 게임을 보다가 갑자기 뭔가가 튀어나와 놀라게 하는 장치)를 연출하려 고민했다."라며 영화 속 놀라는 장면이 많은 것에 대해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1d7a371befe3b324a26dcd09b7d2761ad4515b692c0a289bfcc8e7b8c00186d3" dmcf-pid="5RVeN52uLi" dmcf-ptype="general">실제 지명을 쓴 공포 영화 제목에 대한 부담감에 대해 이상민 감독은 "무속적인 의미에 주목해서 '살목'이라는 소재를 잡았다. 죽은 나무가 있는 땅, 음산하고 어두운 기운이 보이는 땅이라는 의미에서 기획을 했다. 워낙 유명한 공포 스팟이다보니 알고는 있었지만 좀 더 의미적으로 집중해서 기획했다"라고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67a342fedf49fe302329563894c00df5d246f6f90f4cbeddb3fd7732bb92d2a9" dmcf-pid="1efdj1V7eJ" dmcf-ptype="general">실제 '살목지'는 MBC예능 '심야괴담회'에도 나온 아이템으로 시청자들 사이에서 크게 공포 장소로 화제가 된 바 있다. </p> <p contents-hash="fc839ce517bc448b41e829986c9c70f9f5ac242df84f80fa97f57309c8fb4e2f" dmcf-pid="td4JAtfzMd" dmcf-ptype="general">이상민 감독은 "물속 씬은 저에게도 첫 도전이었다. 안전에 굉장히 염두에 두고 촬영했다. 배우들도 많은 훈련과 연습으로 촬영된 장면이다. 영화 속 세계관이 드라나는 수중 미술 세팅도 이미지들을 엄청 신경썼다. 모형으로 전체 세트를 만들어서 물 속에 넣었다. 스크린엑스는 놀라면서 저도 뫘는데 촬영은 일방적인 방식으로 하고 스크린엑스는 별도로 보강해서 만들어준 장면이었다. 기술적으로 놀랬다."라며 수중 촬영씬에 대해 엄청나게 공들인 장면임을 이야기했다. </p> <div contents-hash="47e7c157a25edacdc199c793f6235371edadeabee6618160ed5c1b12001dabbb" dmcf-pid="FJ8icF4qMe" dmcf-ptype="general"> '살목지'는 ‘살목지’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로 4월 8일 개봉한다. <p>iMBC연예 김경희 | 사진 고대현</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살목지’ 장다아 “임팩트 주는 캐릭터라면 기꺼이 ‘끔살’ 당할 것” 03-24 다음 방탄소년단, 4년 만에 뉴욕 완전체 공연…"왓 어 뷰티풀 아미!"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