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목지’ 장다아 “임팩트 주는 캐릭터라면 기꺼이 ‘끔살’ 당할 것” 작성일 03-24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F8ytdrNW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f33aa423173b90959bf8f2f04a69efec952002736ad0e7eeaa188b4e50a635" dmcf-pid="F36WFJmjl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영화 ‘살목지’에서 세정 역을 맡은 배우 장다아가 24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점에서 열린 영화 살목지 시사회에서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 2026.03.24. ks@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sportsdonga/20260324163627810kkit.jpg" data-org-width="1600" dmcf-mid="12kbPItWl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sportsdonga/20260324163627810kki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영화 ‘살목지’에서 세정 역을 맡은 배우 장다아가 24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점에서 열린 영화 살목지 시사회에서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 2026.03.24. ks@newsis.com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8307d928f50e48d93f94d1d95196e86753ad3a621a7aca986c3344e1b05738c" dmcf-pid="30PY3isAvI"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배우 장다아가 영화 ‘살목지’를 통해 스크린에 데뷔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cf2bbca1860a31f3ad7f4a9ca0c0d60471d81fae328aca20176caabd2d41a10d" dmcf-pid="0pQG0nOcSO" dmcf-ptype="general">4월 8일 개봉하는 ‘살목지’는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다.</p> <p contents-hash="41031d413798d7826ffdb7aabc2fda88a4fe4b44754114de58014609cf57e93b" dmcf-pid="pUxHpLIkls" dmcf-ptype="general">개봉에 앞서 3월 24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언론시사회에서 장다아는 작품을 향한 남다른 애정과 소회를 전했다.</p> <p contents-hash="9a05eb9a9f51ff73fd3f570bdd416ceff1c96f31b923b034ee2fd65e66b22365" dmcf-pid="UuMXUoCEvm" dmcf-ptype="general">장다아는 “제가 산 티켓을 사서 큰 스크린으로 보면 좋겠다는 꿈과 로망이 있었는데, 제가 생각했던 시점보다 더 빨리 훌륭한 선배님들과 훌륭한 작업을 할 수 있어서 감사했다”고 밝혔다. 이어 “실제로 극장에서 영화를 보니까 제가 부족한 부분이나 아쉬운 점을 찾기 바빴는데, 두세 번 보면서 더 즐기고 싶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09656107b595258511be4b6fcb4235d541a0faaf6d58b69177b6d7543903717" dmcf-pid="u7RZughDyr" dmcf-ptype="general">극 중 죽임을 당하는 많은 캐릭터 중 유난히 끔찍한 최후를 맞는 캐릭터 세정을 연기하게 된 그는 “처음 시나리오를 받았을 때와 달리 점점 끔찍하게 디벨롭됐다. 그러나 그 부분이 전혀 두렵지는 않았다”며 “감독님과 소통도 정말 많이 했다. 배우로서 그렇게 임팩트를 줄 수 있는 장면을 만난다는 건 감사한 것 같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da201e9a16c230cea3e6faf1504c0d5fdac7f3cd9a1619d074907695327b3a5" dmcf-pid="7ze57alwvw"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세정이 그런 임팩트를 줄 수 있다면 기꺼이 ‘끔살’(끔찍하게 살해)당할 수 있다”며 캐릭터에 대한 강한 애정을 드러냈고, “촬영하면서도 난이도가 낮지는 않았지만 감독님과 제작진이 모두 한마음이 돼 우려하시는 부분 없이 즐기면서 촬영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539c067b3bb5141fe9472f49decd8e4226fde04037cd14b87f55134f3a65d6b" dmcf-pid="zqd1zNSrhD" dmcf-ptype="general">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다니엘, 군복 입고 경례…“훈련병 수료식 완료” 03-24 다음 '살목지' 이상민 감독 "무속적인 의미에 주목, 죽은 나무가 있는 땅으로 설정"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