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핸드볼 국대 류은희·이혜원의 ‘마음의 패스’에 초등학생 ‘활짝’ 작성일 03-24 2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한국핸드볼연맹 부산서 사회공헌</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8/2026/03/24/0002797398_001_20260324164606572.jpg" alt="" /><em class="img_desc">21일 한국실업핸드볼 ‘마음의 패스’ 행사에 참가한 부산 지역 초등학생이 힘차게 공을 던지고 있다. 한국핸드볼연맹 제공</em></span> 한국핸드볼연맹이 부산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핸드볼 체험과 멘토링을 겸한 ‘마음의 패스’ 행사를 열었다고 24일 밝혔다.<br><br> 핸드볼연맹은 “지난 21일 부산광역시 기장체육관에서 부산시설공단과 함께 ‘마음의 패스, 아 유 오케이?’ 행사를 열었다. 현역 선수들이 초등학생 100여명을 대상으로 핸드볼을 가르치고, 전문 멘털 강사진이 참여해 스포츠를 통한 소통의 시간을 보냈다”고 설명했다.<br><br> 이번 행사에는 한국 여자핸드볼의 신구 간판인 부산시설공단팀의 이혜원과 류은희가 참여해 국가대표와 실업 선수가 되는 과정을 들려주고, 핸드볼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br><br> 류은희는 “코트 위에서 승부를 겨루는 것도 중요하지만, 핸드볼을 통해 아이들과 마음을 나누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나눌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8/2026/03/24/0002797398_002_20260324164606628.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 여자핸드볼의 거포 류은희가 21일 열린 ‘마음의 패스’ 행사에서 아이들과 소통하고 있다. 한국핸드볼연맹 제공</em></span> 한국핸드볼연맹 쪽은 “학생들은 처음 접하는 핸드볼 공을 무서워하면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던지는 등 적극적인 태도를 보였다”고 했다.<br><br> 지난해 12월에 이어 두번째 행사를 기획한 핸드볼연맹은 “‘마음의 패스’ 행사를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대표적인 스포츠 사회공헌 모델로 만들고 싶다”고 밝혔다. 관련자료 이전 Figure skater Shin Ji-a looks back on first Olympics, first meeting with gold medalist classmate, and ahead to Worlds 03-24 다음 ‘장원영 언니’ 장다아 “영화만 잘 나오면 끔살 당해도 된다”(살목지)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