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주년 자축한 신화 전진, 김동완 구설에도 흔들림 없었다 작성일 03-24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신화, 1998년 데뷔 이후 국내 최장수 아이돌로 명맥 이어와... 올해 데뷔 28주년<br>김동완 논란에도 굳건한 멤버 사랑 드러내기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AiT3isA7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05cbebe07fb863f5d1d032187e9e79007380bba98fe3cd3b3527c5adb3f118a" dmcf-pid="9cny0nOc7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신화 전진이 데뷔 28주년 소감을 밝혔다. 전진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hankooki/20260324164703112ojsp.png" data-org-width="640" dmcf-mid="bIiT3isAU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hankooki/20260324164703112ojsp.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신화 전진이 데뷔 28주년 소감을 밝혔다. 전진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b8a3f5f01c9614e53adbf5216655645229a8faa224422f01a175bfdc80ac96c" dmcf-pid="2kLWpLIkux" dmcf-ptype="general">그룹 신화 전진이 데뷔 28주년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66e381e6c1d014962bd98b51a9586da81c92c19825c6a788cef2c654dd868c77" dmcf-pid="VgRh5RDgpQ" dmcf-ptype="general">전진은 24일 자신의 SNS에 장문의 28주년 소감을 게재했다. 신화는 지난 1998년 3월 24일 데뷔해 올해로 데뷔 28주년을 맞았다.</p> <p contents-hash="445528fe04a6ee6047861d987503e32a428247533a23b2b764eb9e0b68dd34ed" dmcf-pid="fael1ewaFP" dmcf-ptype="general">해당 글에서 전진은 "주황빛으로 가득했던 그날부터 벌써 28년이 흘렀다"라며 "신인 시절의 패기 넘치던 박충재도, 무대 위에서 에너지를 쏟아붓던 전진도, 모두 여러분이 곁에 있어 주었기에 존재할 수 있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e8ca42cf1825347ace7f1589247aba92795df3e52da9d7e5b46600a3f72e4345" dmcf-pid="4NdStdrNU6" dmcf-ptype="general">최근 멤버 김동완이 여성 BJ 폭행 혐의로 물의를 빚은 MC딩동 공개 응원 및 전 매니저라고 주장하는 A씨의 폭로 등에 휩싸인 바 있지만, 여전히 돈독한 관계를 이어오고 있는 멤버들에 대한 애정어린 이야기도 전했다.</p> <p contents-hash="339c3cc1eb59a4a186d9425eb3f4d255a5497f3cfde2d79b48820ae272e59dd1" dmcf-pid="8jJvFJmjz8" dmcf-ptype="general">그는 "우리 멤버들, 28년 동안 때로는 형제처럼, 때로는 친구처럼 묵묵히 서로의 자리를 지켜줘서 고맙다"라며 ".우리가 함께 걸어온 이 길이 누군가에게는 꿈이 되고, 우리에게는 인생 그 자체가 되었다. 앞으로도 건강하게, 우리답게 계속 걸어가자"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99af01483728846d63c8779355eaef5d9b425a0601cc4ad53e175e1be369586" dmcf-pid="6AiT3isA04"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오랜 시간 자신들의 곁을 지켜준 팬클럽 신화창조에 대한 고마움도 잊지 않았다. 그는 "나의 비타민, 신화창조. 강산이 세 번 가까이 변하는 시간 동안 변함 없이 그 자리에 있어 줘서 진심으로 고맙고 사랑한다. 여러분의 응원 소리가 제 심장을 뛰게 하는 가장 큰 원동력이다"라며 "28주년, 우리 같이 행복하게 맞이하자. 언제나 그랬듯, 우리는 신화입니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7bd20cbae070699732dcd5fdf1f45eada93a8f9c3ac730968b8770f03090b84" dmcf-pid="Pcny0nOc7f" dmcf-ptype="general">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Y현장] "체험형 공포 선사할 것"…영화 '살목지', 4월 극장가 홀릴 각오(종합) 03-24 다음 ‘태양전지 딜레마’ 해결…수명·효율 두마리 토끼 잡아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