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A, 제1회 ‘가전 인사이트 포럼’ 출범…AI·스마트홈 대응 방향 논의 작성일 03-24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cxqj1V7S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e990adb586511e6c993861fa7c294942801775167f50f53e7afcbd75750fba" dmcf-pid="4kMBAtfzT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552796-pzfp7fF/20260324165455304bicf.jpg" data-org-width="640" dmcf-mid="PfP7aZ9UT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552796-pzfp7fF/20260324165455304bic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2ad6ecb61be765c4356f06c4fbae43eacfd06649470e16acf7db1686072b0cd" dmcf-pid="8ERbcF4qSJ" dmcf-ptype="general">[디지털데일리 옥송이 기자]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가 급변하는 통상·기술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가전업계 소통 플랫폼을 출범시켰다.</p> <p contents-hash="5886a08fed6eef569ee052b36bc14f901851f37eb244648a711ffbd78fedb038" dmcf-pid="6DeKk38Bvd" dmcf-ptype="general">KEA는 24일 서울 상암동 전자회관에서 ‘제1회 가전 인사이트 포럼’을 개최하고 글로벌 통상환경 변화와 기술 혁신, 소비 트렌드 전환에 따른 국내 가전산업 대응 방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e09b17e3e05e8dd58a16d99f711d848ee60c8d2e7c24b564fa341105eb7fcf8" dmcf-pid="Pwd9E06bWe" dmcf-ptype="general">이번 포럼은 보호무역주의 강화, 공급망 재편, 지정학적 불확실성 확대 등 복합적인 대외 리스크가 확산하는 가운데 미래 경쟁력 확보 방안을 선제적으로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p> <div contents-hash="0d39e138f6e9128954fccb31a60dfaf9213f32cad2ec35fe4a2cb1953db046b1" dmcf-pid="Q5OgXxkLvR" dmcf-ptype="general"> 특히 참석자들은 인공지능(AI) 확산과 에너지 고효율 수요 증가 등 산업 구조 변화가 가속화되는 상황에서 업계 간 긴밀한 정보 공유와 공동 대응 필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6941b36a718d8489a19434d0784b08613c8663d30fff5247027224464ed22f" dmcf-pid="x1IaZMEoS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552796-pzfp7fF/20260324165456602bddz.jpg" data-org-width="640" dmcf-mid="QJL4m7MVS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552796-pzfp7fF/20260324165456602bdd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be19c3a096dcfba92f70138d43cb2db5eb04edfb9851be01750e48191cde2ed" dmcf-pid="yLV3iWztSx" dmcf-ptype="general">이날 포럼에는 KEA 임원사를 중심으로 삼성전자, LG전자 등 주요 가전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전문가 강연과 토론을 통해 산업 현황과 전략 방향을 공유했다.</p> <p contents-hash="6da50c6e9875ad79fbb5bef5211fd6d581b033df65fa8087d0fbd8a3c21447c0" dmcf-pid="Wof0nYqFTQ" dmcf-ptype="general">전문가 강연에서는 가전산업의 현황 및 성장전략을 주제로 최근 산업의 핵심 흐름과 시사저이 제시됐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통상 리스크 확대에 따른 대응 전략이 주요 과제로 논의됐다.</p> <p contents-hash="42d3f6ef41d799a713f9c78dd6a06d96e7437c49f3e93b28833857d10a676234" dmcf-pid="Yg4pLGB3vP" dmcf-ptype="general">이날 김종기 산업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가전산업이 제품 판매 중심에서 AI 가전과 스마트홈을 기반으로 한 플랫폼·서비스 구조로 전환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어 미국 관세 정책과 중동 지정학 리스크 등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프리미엄 제품과 AI 수요 확대를 기반으로 완만한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p> <p contents-hash="ec78b5b1880228f6a43dbdd2753476e45b3c80a056ecb324630bca6a47b2e0be" dmcf-pid="Ga8UoHb0S6" dmcf-ptype="general">김 연구위원은 향후 글로벌 경쟁 심화에 대응하기 위해 AI 기술 확보와 스마트홈 생태계 경쟁력 강화가 핵심 과제로 부상할 것이라고 강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ff37258447bae5cab3535b0188239bb5a31cf1983747082eea78a62e770bc2f" dmcf-pid="HN6ugXKpy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552796-pzfp7fF/20260324165457897ztaj.jpg" data-org-width="640" dmcf-mid="VTcRS2LxS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552796-pzfp7fF/20260324165457897zta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1b94463df0d4ea622463f1e8321042ed078d580c60fafbd145731ac36e719e8" dmcf-pid="XjP7aZ9Uv4" dmcf-ptype="general">박강호 대신증권 부장은 TV 시장을 중심으로 한 가전산업의 성장 전략을 제시했다. 그는 “글로벌 TV 시장은 성장 속도 자체는 제한적이지만, AI 기반 스마트 가전으로의 전환 속에서 프리미엄 제품과 OLED 중심의 질적 성장이 이어질 것”이라고 분석했다.</p> <p contents-hash="495c337b2700ac1b29a8af4ed26b4578c5cf5b58489b7ce2dc14debfc53f2a45" dmcf-pid="ZAQzN52ulf" dmcf-ptype="general">이어 “중국 기업과의 경쟁 심화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으로 B2B 사업 확대와 구독 서비스 등 신규 수익모델 발굴이 중요하다”고 짚었다.</p> <p contents-hash="b6bdcb9569fb1e3de3166b76c9e960034f2b49eb23dd313f1315a40fd7dc4d2d" dmcf-pid="5cxqj1V7vV" dmcf-ptype="general">포럼에 참석한 업계 관계자들은 정보 공유와 협력을 강화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산업 전략과 정책 과제로 연결하는 플랫폼이 필요하다는 데 뜻을 같이했다.</p> <p contents-hash="ec38aad780bec07e66da15cd27e29b3b8ab31216010fd0d527239ca2f1dd55ae" dmcf-pid="1kMBAtfzW2" dmcf-ptype="general">박재영 KEA 상근부회장은 “가전산업은 우리 전자산업을 이끌어온 핵심 산업이지만 최근 불확실성이 크게 확대됐다”며 “시장 변화를 선제적으로 읽고 새로운 방향을 함께 만들어가는 노력이 중요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3c7b1a430c26e4caa763421a6307341a06891df7c83f921ced50162ba3c9421" dmcf-pid="tERbcF4qS9" dmcf-ptype="general">이어 “가전 인사이트 포럼이 기업 현장의 고민과 전문가 시각을 연결해 실질적인 대응 방향과 새로운 기회를 모색하는 열린 논의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2ef5e23c6e534818972426453c77e1b7d1f17a51c04d61a44a05994556f92b0" dmcf-pid="FDeKk38BCK" dmcf-ptype="general">KEA는 이번 포럼을 일회성 행사가 아닌 정례 플랫폼으로 운영해 가전산업의 미래 의제를 지속 발굴하고 업계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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