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벨 톰바즈 에릭슨코리아 대표 "5G SA 구축해야 AI 생태계 작동" 작성일 03-24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wH12DGhh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ce690128f83a69ec152578641f4f734cc81ad6aa47b1c4c33ae06fe484d58e" dmcf-pid="P4acTfgRh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시벨 톰바즈 에릭슨코리아 대표가 24일 서울 강남대로 에릭슨코리아 본사에서 파이낸셜뉴스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 에릭슨코리아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fnnewsi/20260324165127351sffw.jpg" data-org-width="800" dmcf-mid="8iOl3isAy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fnnewsi/20260324165127351sff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시벨 톰바즈 에릭슨코리아 대표가 24일 서울 강남대로 에릭슨코리아 본사에서 파이낸셜뉴스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 에릭슨코리아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bc35a98282373e376136343787580ae046b4d44b7f673b29f739dba6109e913" dmcf-pid="Q8Nky4aehq" dmcf-ptype="general"> [파이낸셜뉴스] "인공지능(AI) 생태계가 온전히 작동하려면 5세대(G) 단독모드(SA) 기반 초저지연 네트워크 구축이 필요하다." <br>시벨 톰바즈 에릭슨코리아 대표는 24일 서울 강남대로 에릭슨코리아 본사에서 진행한 파이낸셜뉴스와 인터뷰에서 "통신사들이 네트워크를 끊김 없이 구동할 수 있는 5G SA로 빠르게 전환하지 않는다면 피지컬 AI, 확장현실(XR), 웨어러블 기기 등 미래 산업의 생존이 쉽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47bd7406a9981a769d621a6f9ea646e1dcb445bc22b32032ad6aab3b06cb81e9" dmcf-pid="x6jEW8Ndlz" dmcf-ptype="general">톰바즈 대표는 "5G SA 출시로 5G보다 업링크 성능, 지연성, 보안 측면에서 더 유연하게 대응할 여건이 마련됐다"며 "네트워크 서비스를 더 안정적으로 제공할 수 있게 됐고, 기존에 달성하지 못했던 에너지 효율 부분에서도 이점이 커질 것"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d3782033e537a5eebab602884448802f4f9604a2c87ea12bb8bf88e0bb179524" dmcf-pid="ySpzMl0HC7" dmcf-ptype="general">앞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난해 말 3G·LTE 주파수 재할당 조건으로 통신사들의 5G SA 도입을 의무화하기로 했다. 5G SA는 초저지연 서비스, 네트워크 슬라이싱 등이 가능해 AI 시대 필수 인프라로 꼽힌다. </p> <p contents-hash="150e94331a2bbc3255d35e6642836814a8a5582efc801d2379f38cfb22faa678" dmcf-pid="WvUqRSpXvu" dmcf-ptype="general">톰바즈 대표는 6G 시대에 대비하기 위해 5G SA 인프라 구축이 반드시 선행돼야 한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d96fffab3d88b76c5251081d2f557bddf5a87e8174c58780856ba6c8c697adbc" dmcf-pid="YTuBevUZTU" dmcf-ptype="general">그는 "6G는 5G SA 연장선에 있는 기술인 만큼 5G SA망에서 차세대 기술을 충분히 검토하고, 검증해야 6G 분야에서 리더십을 갖출 수 있다"며 "글로벌 6G 표준화 논의에서도 5G SA 코어를 기반으로 6G를 준비해야 한다는 공감대가 형성돼 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8f8d11789e17f931a3dd1a15bd2a624268ac322979faafb097fd35122b594854" dmcf-pid="Gy7bdTu5Sp" dmcf-ptype="general">톰바즈 대표는 하나의 핵심 네트워크를 촘촘하게 표시되는 가상 네트워크로 분리된 연결 서비스를 제공하는 네트워크 슬라이싱 기술을 기반으로 5G SA 수익화 모델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p> <p contents-hash="dcb2803e98aae1fb7a7ddcf262789e744201f0bc90fa45b7faa08552525c1965" dmcf-pid="HWzKJy71y0" dmcf-ptype="general">그는 "각각의 사업장에서 필요로 하는 특정 서비스에 대해 네트워크를 분리해 대응할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이 구축될 것"이라면서 "5G SA를 발 빠르게 구축한 미국 등에서는 보건,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자동차 등 산업별로 맞춤형 서비스를 구현하고 있어 한국도 5G SA 투자 비용보다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고민이 더 필요한 때"라고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4a81c2bb7cef169731bf5f356aa03e118d7529d54640d83062e2de7ae3ba203c" dmcf-pid="XYq9iWztT3" dmcf-ptype="general">톰바즈 대표는 한국 통신 산업이 첨단 정보기술(IT) 기기의 폭넓은 보급, 탄탄한 유무선 네트워크망 구축 등에 힘입어 글로벌 통신 시장에서 선도적 위치에 있다고 평가했다. </p> <p contents-hash="65944dffa87ffe55fc86e0adbb115c9de09d6211c0f73d9cd07235d901b4a8e5" dmcf-pid="ZGB2nYqFWF" dmcf-ptype="general">그는 "전 세계에서 한국이 5G를 최초로 상용화하는 등 미드 밴드(중대역) 커버리지 영역은 미국이나 중국에 비해서도 훨씬 더 넓다"면서도 "5G SA 로우 밴드(저대역) 영역은 보완해야 할 부분"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0082787ef32778eb6803d3d757e5a2a4b859d862ab74e4b522498adebe84fb0" dmcf-pid="5XKfoHb0vt" dmcf-ptype="general">mkchang@fnnews.com 장민권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브이리스브이알, '찾아가는 AI/VR 안전진단 트럭' 성공적 공급 03-24 다음 KEA, 제1회 ‘가전 인사이트 포럼’ 출범…AI·스마트홈 대응 방향 논의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