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시모, 방탄소년단 영어 저격 논란에 "난 10년 차 아미" 억울함 호소 작성일 03-24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g1frux2e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cf974a64a4144600b96be74a09fd3a9908df65b6ce2be941ae9664494e5bb8" dmcf-pid="tat4m7MVL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지현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sportstoday/20260324165503605cqtd.jpg" data-org-width="600" dmcf-mid="5nGbcF4qR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sportstoday/20260324165503605cqt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지현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20eb6243243ace55cd201376ede1cd802ff99ded4e5f6a3801d949df88abbb9" dmcf-pid="FNF8szRfeU"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배우 전지현의 시어머니이자 디자이너 이정우 씨가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들을 비하했다는 논란에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ed067a8783bdbc8c3c7bc7b4a077ca39f75929fdc1bbfb5b23c2125917d23cd5" dmcf-pid="3j36Oqe4Lp" dmcf-ptype="general">23일 이 씨는 SNS에 "10년 차 아미가 응원하는 팀을 비난하겠느냐"고 적었다. 그는 "이 나라에서는 유명인의 가족은 덕질도 맘 놓고 할 수가 없는 건가"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ac637652cdf75c42ab4d26f47120b2d339a5bf5e632c76c197d22b1a3cba9556" dmcf-pid="0A0PIBd8J0" dmcf-ptype="general">이번 논란은 이 씨가 지난 2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방탄소년단 컴백쇼 영상을 공유하며 "영어 하는 리더와 10년 지나도 영어 못하는 애들. 그래도 모두 사랑한다"고 적은 것에서 불거졌다. 이를 본 일부 팬들은 해당 표현이 특정 멤버를 비하한 것이라며 문제를 제기했다.</p> <p contents-hash="85e7c145286c0faf41badae784e9b5d5f14ecfc999536b928e887a3ddf032749" dmcf-pid="pcpQCbJ6d3" dmcf-ptype="general">이에 이 씨는 "멤버들이 위버스 라이브 방송에서 유쾌하게 주고받은 내용을 보고 웃으며 올린 것"이라며 "3년 9개월 만에 완벽한 앨범으로 돌아온 팀을 비난할 이유가 없다"고 했다. 자신의 영어 실력도 언급하며 "나는 영어를 잘하는 사람도 아니고 남의 실력을 평가할 위치도 아니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16103804f53f218ec521d9fec5196ce544fe15c5c5692e4fad6f8f1260204e1" dmcf-pid="UkUxhKiPRF" dmcf-ptype="general">또한 자신을 "은퇴한 지 오래된 일반인"이라고 표현하며 "84억8000만 명 중 하나일 뿐인 일반인이 덕질도 마음 놓고 할 수 없는 것인가"라고 억울함을 호소했다.</p> <p contents-hash="2724529007428c74669751e0eb3f47a55031fb0f447b8dc2312d487ab202cce3" dmcf-pid="uEuMl9nQMt" dmcf-ptype="general">한편 이 씨는 전지현 남편인 최준혁 알파자산운용 대표의 모친이다. 한복의 세계화를 이끈 디자이너 고(故) 이영희 씨의 딸이기도 하다.</p> <p contents-hash="0ae1f69be501cc14ad69957a70ce9346fe2739899fa637e04432104370acedd8" dmcf-pid="7D7RS2Lxi1"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9kg 유지어터' 소유 "아프다고 소문 난 피부과 시술 고통도 잘 참아" (소유기) 03-24 다음 과기정통부, 안전·교통·복지 등 온디바이스 AI 공공 서비스 확대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