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다아, ‘살목지’로 스크린 데뷔…“꿈이 현실 됐다” 작성일 03-24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ePFfrXSE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bccd989c3f85ec7b688445fb3e22cb6b45e5cdc6533075d0c7866e53e6b4b5" dmcf-pid="BdQ34mZvm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포토] 장다아, 미소 가득"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ilgansports/20260324165329886yjed.jpg" data-org-width="800" dmcf-mid="zgfZKkWIO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ilgansports/20260324165329886yje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포토] 장다아, 미소 가득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1bde0490da788855fff746cc7969e48f0f24fca6cd4e3127da9d8e618039ec5" dmcf-pid="bJx08s5Tsb" dmcf-ptype="general"> <br>배우 장다아가 ‘살목지’를 통해 스크린에 데뷔하는 소감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056a16f4fedd71d215f7512deb5d65c6f68baef6e2ef28ce8a95047f155675b1" dmcf-pid="KiMp6O1ysB" dmcf-ptype="general">24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영화 ‘살목지’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자리에는 이상민 감독을 비롯해 배우 김혜윤, 이종원, 김준한, 김영성, 오동민, 윤재찬, 장다아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a0115620bdaad69a876a15422a1e776fcb1bad38d2a9fedca3cb2946a9e2c2df" dmcf-pid="9nRUPItWEq" dmcf-ptype="general">장다아는 첫 스크린 도전에 대해 “연기를 처음 꿈꾸며 시작할 때, 제가 직접 산 티켓으로 제 영화를 큰 스크린에서 보는 것이 꿈이자 로망이었다”며 “생각보다 더 빠르게 좋은 작품으로 훌륭한 선배 배우들과 함께할 수 있어 감사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b4f2b67495db937204889d0f36a9a8c139c9d40bcd416d6c3e7bdfe56aa5ba8" dmcf-pid="2LeuQCFYwz" dmcf-ptype="general">이어 “막상 극장에서 보니 아쉬운 부분이 먼저 보이더라”며 “그래도 2~3번 보면서 영화를 즐겨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4c829cccbd0148a70d04a2d227903787c4e33c0ee67116a13e3fd9a0ca41ce7e" dmcf-pid="VYSoIBd8r7" dmcf-ptype="general">장다아는 작품 선택 이유에 대해서 “이전에 표현해보지 않았던 다른 결의 캐릭터라 더 끌렸고, 시나리오도 굉장히 흥미로워 고민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공포영화를 촬영하면서 일반적인 상황에서는 겪지 못할 극적인 감정을 카메라 앞에서 연기해볼 수 있었던 점이 의미 있었다”며 “앞으로 연기에 있어 큰 경험이 된 작품”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7f886a64bc0561a95baf6f3a52b4df0e25edab6ad7072a08adb15b822286885" dmcf-pid="fGvgCbJ6Ou" dmcf-ptype="general">오는 4월 8일 개봉하는 ‘살목지’는 ‘살목지’라고 불리는 저수지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p> <p contents-hash="fd8e8d0770693a94c961cee8b6507a6e80a5b1c3632446446260f2f4d572464b" dmcf-pid="4HTahKiPwU" dmcf-ptype="general">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서진의 달라달라” 나영석 PD “방송에 많이 나온 것 같아 반성하고 있다” 03-24 다음 ‘왕의 귀환’ 방탄소년단, 스포티파이 3일 연속 1위…글로벌 차트 정상 찍다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