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선발전 겸한 대한삼보연맹 회장배 대회 성료 작성일 03-24 1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3/24/AKR20260324163200007_02_i_P4_20260324171117965.jpg" alt="" /><em class="img_desc">회장배 전국삼보대회<br>[대한삼보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대한삼보연맹은 지난 22일 충남 천안시 한국삼보센터에서 2026 대한삼보연맹 회장배 전국삼보대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br><br> 이번 대회는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일반부 등 모든 연령층이 참가해 경쟁을 벌였다.<br><br> 또한 우승자들은 상반기 삼보 국가대표 선발 대상으로 포함됐다.<br><br> 대회를 참관한 게오르기 지노비예프 주한러시아 대사는 "삼보는 한국과 러시아를 잇는 중요한 스포츠 문화 교류의 상징이며, 양국 우호가 강화되길 기대한다"고 축사했다.<br><br> 문성천 대한삼보연맹 회장은 "국제삼보연맹은 2032 하계 올림픽에서 삼보를 시범 종목으로 채택시키기 위해 노력 중이며, 이러한 흐름에 발맞추기 위해 유소년 육성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br><br> 4bun@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쇼핑부터 법률상담까지 中 AI에이전트 굴기 03-24 다음 '컷오프' 김영환 "노골적 공작 정치"…무소속 출마 가능성 시사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