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모 "재기 아닌 데뷔의 마음으로" 큰절…'전국투어' 마무리 작성일 03-24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DxcMl0HY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fd3fcd91edab70e80d8dc5ef4cb32c399646b47a69f98357e817c487e1a10a" dmcf-pid="yqyuW8Nd5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건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xportsnews/20260324171702181gxvj.jpg" data-org-width="1200" dmcf-mid="Q1mXszRfH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xportsnews/20260324171702181gxv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건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3cdbee933e6602bacd9782d5d2412617ad8ecf091567160c987dcbea0889bb" dmcf-pid="WBW7Y6jJZT"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가수 김건모가 6년 만의 전국투어를 마쳤다.</p> <p contents-hash="bfb00ee5ebe4ea3bb6fb8747196e17e6be716fc6f1584f4ae5ba15d3903a0265" dmcf-pid="YbYzGPAiXv" dmcf-ptype="general">김건모는 지난 21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25-26 김건모 라이브투어 <KIM GUN MO.> 서울'을 끝으로 6개월간 이어진 전국 투어의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p> <p contents-hash="36282a65fc8bb058a605c8db6febc9adaa127f6dce74e6a46292b6eada00c607" dmcf-pid="GKGqHQcnGS" dmcf-ptype="general">이번 투어는 첫 공연 부산부터 티켓 오픈과 동시에 2분 만에 매진을 기록한 데 이어, 서울 공연 역시 6,000석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p> <p contents-hash="a7bc534ad6490382ad442d7370613609b9be2ee0f56b71f7dedc0f2234c8d8ad" dmcf-pid="H9HBXxkLGl" dmcf-ptype="general">김건모는 이날 '핑계', '잠 못 드는 밤 비는 내리고'로 시작해 총 27곡을 약 2시간 50분 동안 선보이며 관객들과 호흡했다. 대표곡이 이어질 때마다 객석에서는 떼창과 뜨거운 <br> 환호가 쏟아졌고, 마지막 곡 '잘못된 만남'에서는 공연장의 열기가 절정에 달했다.</p> <p contents-hash="e98b329a167b168b25af2b97b5f1f5f178d36ec263e97642b5bddbcfe799eb0f" dmcf-pid="X2XbZMEoYh" dmcf-ptype="general">이날 공연장에는 배우 강부자를 비롯한 여러 동료 연예인들도 객석에서 함께 무대를 지켜봤다. 강부자는 "무대에 저렇게 있어야 할 사람인데, 그간의 마음을 헤아릴 수조차 없다"며 "이제 원래 자기 자리로 돌아왔으니, 앞으로 좋은 음악 많이 들려줬으면 좋겠다"고 응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842d5931749d9cd309547819317a9842d6b347a5441fc5fc9b15600da2054173" dmcf-pid="ZVZK5RDg1C" dmcf-ptype="general">앙코르 무대를 마친 뒤 김건모는 "오늘 공연으로 6년 전 약속을 지켰다. 이제 재기가 아니라 데뷔한다는 마음으로 새 앨범을 준비하며 여러분 곁으로 천천히 다시 다가가겠다. 오랜 시간 기다려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32fe91f3c87c6c017bc8f759354e18b4348cb040edf38d9ff27ebe9ceb7e2ca" dmcf-pid="5f591ewaHI" dmcf-ptype="general">이어 큰절로 관객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전한 뒤, 다시 한 번 무대에 올라 '사랑합니다'를 부르며 서울 공연의 대미를 장식했다. </p> <p contents-hash="8e593125634a578903285a1406c53e9fb1d4d5f5dac31f38a8214689a28961d3" dmcf-pid="1412tdrNXO" dmcf-ptype="general">한편, '25-26 김건모 라이브투어 <KIM GUN MO.>'는 부산을 시작으로 대구·수원·대전·인천·창원을 거쳐 3월 21일 서울 공연으로 마무리됐다. </p> <p contents-hash="d986760667944beffab0902e3d6f644d14323e726f4daa2c123985a21a686278" dmcf-pid="t8tVFJmjXs" dmcf-ptype="general">사진=아이스타미디어컴퍼니</p> <p contents-hash="a70bd1cb3c1dc4010b2bc0416343f408a8a72e826e25b27fc443d8eceebe657c" dmcf-pid="F6Ff3isAtm" dmcf-ptype="general">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영란만? '국민 수신료' 공영방송 KBS, 짜고 치는 '홈쇼핑 연계 편성' 의혹..'굿모닝 대한민국' 입장 정리 中 [공식] 03-24 다음 500만 장 또 넘기나…BTS 컴백에 음반 시장 반등 기대 고조[스타in 포커스]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