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르 유스올림픽을 향해” 우슈 청소년 국가대표, 세계청소년선수권 출격 작성일 03-24 25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3/24/0000739547_001_20260324173114145.jpg" alt="" /></span> </td></tr><tr><td> 사진=대한우슈협회 제공 </td></tr></tbody></table> <br> 대한우슈협회 우슈 청소년 국가대표 선수단이 24일 오전 10시 제10회 세계청소년우슈선수권대회 출전을 위해 출국했다.<br> <br> 이번 선수단은 지도자 2명, 선수 18명 등 총 20명으로 구성됐다. 세부 인원은 투로 12명, 산타 6명이다. 선수단은 대회 참가에 앞서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강화훈련을 실시하며 경기력 향상과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는 데 집중해왔다.<br> <br> 제10회 세계청소년우슈선수권대회는 3월 24일부터 31일까지 중국 톈진에서 열린다. 세계 각국의 청소년 우슈 유망주들이 참가해 기량을 겨루는 무대로, 한국 선수단 역시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평가받게 된다.<br> <br> 특히 이번 대회는 다카르 유스올림픽 출전권이 걸린 중요한 무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선수단에게는 국제 경쟁력을 점검하는 동시에, 세계 무대에서 가능성을 입증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br> <br> 한국 선수단은 이번 대회를 통해 한국 우슈의 미래를 이끌 유망주들의 기량을 세계 무대에 선보이겠다는 각오다. 대한우슈협회도 선수단이 안정적으로 대회를 준비할 수 있도록 훈련과 출국 준비 전반을 지원했으며, 선수단은 마지막까지 컨디션 조절에 힘쓰며 대회 출전을 준비했다.<br> <br> 김벽수 대한우슈협회장은 “청소년 국가대표 선수들은 한국 우슈의 미래이자 국제무대를 이끌 소중한 자산”이라며 “그동안 흘린 땀과 노력이 이번 세계청소년우슈선수권대회에서 좋은 결실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br> <br> 이어 “협회도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훈련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br> 관련자료 이전 [단독] 르노회장, 내달 방한해 LG엔솔과 회동…혈맹 더 견고해진다 03-24 다음 장영란, '홈쇼핑 연계 편성' 의혹에 사과 "방송 관여한 적 없다"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