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퇴근길] "맥북 프로 싹 바뀐다"…애플 리디자인 통할까 작성일 03-24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zew7alwhh"> <div contents-hash="c1e992f055adae9a32d4f7d444692f69846911dfd5605903e0522b1b1b4ad8b7" dmcf-pid="8qdrzNSrlC" dmcf-ptype="general"> 디지털데일리가 퇴근 즈음해서 읽을 수 있는 [DD퇴근길] 코너를 마련했습니다. 하루동안 발생한 주요 이슈들을 퇴근길에서 가벼운 마음으로 읽을 수 있도록 요약했습니다. 전체 기사는 ‘디지털데일리 기사 하단의 주요뉴스(아웃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br> </div> <hr class="line_divider" contents-hash="06644b0e95794abb7a7eb5bb1e4cf8f3523f0a76bce70248e6ad07871e8d1c71" dmcf-pid="65VoZMEoWI" dmcf-ptype="lin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cc2c5bd547948e8889d6eacbc6847ed50b612ab8ff6db2f7cf35cbad812f36" dmcf-pid="P1fg5RDgW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552796-pzfp7fF/20260324173442527xffk.jpg" data-org-width="640" dmcf-mid="7HIzAtfzT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552796-pzfp7fF/20260324173442527xff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ebf1753ea7262492351b1ff9b237dee8d6cc709a225752b3132d7c3751b8d7e" dmcf-pid="Qt4a1ewaWs" dmcf-ptype="general"><strong>애플, 2026년형 맥북 프로 리디자인 단행…OLED·초슬림화 예고</strong></p> <p contents-hash="1ab3af52fe5853febe9b95714d888ac9deb448c2d93ff2cd10b37b306fa20941" dmcf-pid="xF8NtdrNCm" dmcf-ptype="general">[김문기기자] 애플이 내년 중 5년 만에 맥북 프로의 폼팩터를 완전히 바꾸는 리디자인(Redesign) 모델을 선보이며 프리미엄 노트북 시장의 기술적 전환점을 마련할 전망입니다. 22일(현지시간) 블룸버그 등 복수 외신에 따르면 애플은 2021년 이후 처음으로 맥북 프로의 대대적인 설계를 변경해 출시할 계획입니다. 이번 신형 모델은 애플 자체 칩인 M6 프로(M6 Pro)와 M6 맥스(M6 Max)를 탑재하고,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디스플레이와 맥(Mac) 시리즈 최초의 터치스크린 도입이 유력시됩니다.</p> <div contents-hash="335584d660d59b4d0f033aa6c9ece4aab43b357ebd98283ae6221d7466fa8adf" dmcf-pid="ygl0oHb0Wr" dmcf-ptype="general">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기기의 두께와 무게를 대폭 줄이는 '초슬림화'입니다. 애플은 당초 2025년 출시를 목표로 얇은 디자인과 OLED 전환을 추진했으나, 디스플레이 기술 관련 이슈로 인해 2026년으로 일정이 조정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특히 16인치 모델의 고질적인 문제로 지적됐던 휴대성을 개선하기 위해 성능 저하를 최소화하면서도 폼팩터를 경량화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br> </div> <hr class="line_divider" contents-hash="0079938acfb26277c410746484f136ec9dde558d8eb553125438c8684c79c8a3" dmcf-pid="WaSpgXKpCw" dmcf-ptype="lin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f2631b714b0ad9c659ea3969c311aaee99d22fb8a295426fee25b475aa5695" dmcf-pid="YNvUaZ9US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552796-pzfp7fF/20260324173442819toip.jpg" data-org-width="640" dmcf-mid="zk5xS2Lxl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552796-pzfp7fF/20260324173442819toi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313685d110101c347a9fa9c9b9e85081da9418d2c0792d1aaed87f1f29d7aa5" dmcf-pid="GjTuN52uyE" dmcf-ptype="general"><strong>미국으로 떠난 'K-시큐리티', 공동·개별 부스로 각개전투 총력</strong></p> <p contents-hash="75493b1feb5e3cbf4deb48744f47762cbd1edeed00d79cf319fdf5f14227ccd7" dmcf-pid="HAy7j1V7Wk" dmcf-ptype="general">[김보민기자] 세계 최대 사이버보안 전시회 'RSAC 2026'이 막을 올렸습니다. 국산 보안기업들도 잠재 고객과 파트너사를 만나기 위한 준비를 마쳤는데요. 공동 부스에는 로그프레소, 스토리지안, SSNC, 크로스허브, 한국정보인증 등 5개사가 참여했습니다. 개별 부스에는 위즈코리아, 안랩, 파수, 지니언스, 티오리, 모니터랩, AI스페라), 삼성미국법인 등 8개사가 현장을 찾았습니다.</p> <div contents-hash="7e79b04d7d48ecb01f07bdb10771bddef9f2ba9ed57f40cdce45104f23f14872" dmcf-pid="XcWzAtfzSc" dmcf-ptype="general"> 국산 보안기업에게 미국 시장은 진출이 절실한 숙원사업이죠. 미국은 전 세계 사이버보안 시장의 약 절반을 차지하는 최대 시장으로 기업, 정부, 금융기관, 빅테크 기업들의 투자 규모가 압도적으로 큽니다. 국내 시장만으로 성장 한계가 있는 국산 보안기업에게 미국은 사업 확장과 매출 성장을 기대할 수 있는 핵심 무대이기도 합니다. 이번 행사에서 국산 보안기업들이 어떤 성과를 거두고 돌아올지 지켜볼 부분입니다. <br> </div> <hr class="line_divider" contents-hash="862358d068d4863dd69b8894db6f2caf31c4cdec4da839cf56474b8003ccd74b" dmcf-pid="ZkYqcF4qhA" dmcf-ptype="lin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d82fcdbcd1e5a3fdf5229ec31be4a4fec7d0a890b604d1dd8fd0b40c2bcd5a2" dmcf-pid="5EGBk38BW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552796-pzfp7fF/20260324173443045sxav.jpg" data-org-width="640" dmcf-mid="qDUnHQcnv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552796-pzfp7fF/20260324173443045sxa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047bf0e85c8ac26670e98ff7463cff4d5400b4da5e20ef021e8505eb46d246d" dmcf-pid="1DHbE06bWN" dmcf-ptype="general"><strong>LFP 뚝심 통했다…엘앤에프, 1조6000억 삼성SDI 수주 '잭팟'</strong></p> <p contents-hash="8ac8eb715d042ab25831be8586fa9bd2faea0e8ca7169b853d82c907512a622f" dmcf-pid="twXKDpPKTa" dmcf-ptype="general">[배태용기자] 하이니켈 양극재 강자 엘앤에프가 삼성SDI와 1조6000억원 규모의 에너지저장장치(ESS)용 리튬인산철(LFP) 양극재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그동안의 기술 개발 뚝심이 완벽한 결실을 맺었습니다. 이 계약은 엘앤에프 최근 매출액의 84%를 훌쩍 뛰어넘는 초대형 잭팟으로 중국이 장악했던 LFP 시장에서 독자적인 경쟁력을 입증하며 북미 ESS 공략을 위한 핵심 파트너로 확고히 자리매김했다는 평가가 나옵니다.</p> <div contents-hash="f076815fc973d2a99f8470a44eb066ad64a2dadfa3d9437e273140fda7ee7369" dmcf-pid="FHKiGPAilg" dmcf-ptype="general"> 2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엘앤에프는 삼성SDI와 리튬인산철 양극재 중장기 공급 및 구매합의서를 체결했다고 23일 공시했습니다. 확정 계약 금액은 1조6067억1852만원으로 이는 최근 매출액 1조9074억원의 84.23%에 달하는 압도적인 규모입니다. 공급 지역은 미국 등 북미 지역 위주이며 계약 기간은 오는 30일부터 2029년 12월 31일까지입니다. <br> </div> <hr class="line_divider" contents-hash="8973eb4eb07a341e4039e641733cecdf3c2b04aa347d734faea1644f002440f5" dmcf-pid="3X9nHQcnTo" dmcf-ptype="lin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c282d0e60b03fbcde002bc5232d92f4d9efe56176f2ea5176a7d31ff231770f" dmcf-pid="0Z2LXxkLl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552796-pzfp7fF/20260324173443286xtmu.jpg" data-org-width="640" dmcf-mid="BVIzAtfzT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552796-pzfp7fF/20260324173443286xtm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c2a33e32ad97e902b2f7ad460322aaa907272cf52cb368de4b3202f74943e8b" dmcf-pid="p5VoZMEoyn" dmcf-ptype="general"><strong>곽도연 바디프랜드 대표 "20살 기술 집약한 733, 글로벌 스탠다드 도약"</strong></p> <p contents-hash="d5027dcbbe3199985c77914545464415bbae47737d73a7dc99624885d9b53c3a" dmcf-pid="U1fg5RDgvi" dmcf-ptype="general">[옥송이기자] "733은 20살 성인이 된 바디프랜드가 글로벌 표준(스탠다드)으로 도약하는 퀀텀 점프의 신호탄이 될 겁니다." 24일 바디프랜드가 인공지능(AI) 헬스케어로봇 '733'을 국내에 공식 출시했다. 733은 지난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에서 공개된 제품입니다. 다리와 팔을 동시에 움직여 가동 범위를 획기적으로 확대한 점이 특징입니다.</p> <p contents-hash="2f9cd7d720367425998763a08a10ac08c31da7c75891e3b365972dd78ef3e8bb" dmcf-pid="ut4a1ewaSJ" dmcf-ptype="general">바디프랜드는 이날 서울 강남구 본사에서 733 론칭 행사를 진행한 가운데, 곽도연 바디프랜드 대표이사는 위와 같이 말하며 감회를 드러냈습니다. 733은 지난 2007년 3월 3일 창립일을 기념하며 설계된 플래그십 모델입니다. 지난 19년간의 기술력이 응집됐다는 것이 바디프랜드 측의 설명입니다.</p> <div contents-hash="d07c5cc3c79f3183477aa978b2342947c22d3d62336dca2db6c07ada7bfd99ca" dmcf-pid="7F8NtdrNCd" dmcf-ptype="general"> 곽 대표는 "지난 2022년 바디프랜드는 업계 패러다임을 완전히 바꾸는 헬스케어로봇을 선보였다"면서 "단순히 주무르고 두드리는 수준의 마사지를 넘어 다리와 팔을 움직이며 깊은 근육까지 스트레칭하는 제품을 만들었다"고 말했습니다. 실제 바디프랜드 자사 제품의 82%는 현재 로봇화가 완료됐다. 헬스케어로봇은 출시 3년 만에 누적 17만 대가 판매됐습니다. <br> </div> <hr class="line_divider" contents-hash="a23f21cdbb64fc35099e257d10c6b7298c2368b7faddc1ae75814de5ffa2af74" dmcf-pid="z36jFJmjve" dmcf-ptype="lin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e3e7aaa3e48cc57ffcc0ad922c3e1ea65060998c51e34790f2b42942ef0ac0" dmcf-pid="q0PA3isAh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552796-pzfp7fF/20260324173444579xxts.jpg" data-org-width="640" dmcf-mid="buJv4mZvC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552796-pzfp7fF/20260324173444579xxt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6b6df79a326366ac72a88d0b761b9a9a32019f2b71d5a7cd82db64e1de56c58" dmcf-pid="BpQc0nOchM" dmcf-ptype="general"><strong>"심려 끼쳐 송구" 사과로 시작한 주총…CJ제일제당, 쇄신 카드는</strong></p> <p contents-hash="77c3ea50ffbe784159a8be3dcb98582cd32895fbaee6c6874e512eb336d60b31" dmcf-pid="bUxkpLIkSx" dmcf-ptype="general">[유채리기자] CJ제일제당이 24일 열린 제19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최근 발생한 담합 논란에 대해 사과하며 강도 높은 조직 문화 쇄신을 약속했습니다. 윤석환 대표이사는 과거의 잘못된 관행을 뿌리 뽑고 재발 방지책을 실행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하는 한편, 지난해 창사 이래 처음으로 당기순손실을 기록하며 적자 전환한 위기 상황을 '낭떠러지 끝'으로 진단했습니다. 이에 따라 뼈를 깎는 파괴적 변화를 통해 완전히 다른 회사로 거듭나겠다는 경영 쇄신안을 발표했습니다.</p> <div contents-hash="03c51db88fdd60fe53dd2ffef2b792499c2b37316c2c0cbce3a17a98cf370271" dmcf-pid="KuMEUoCECQ" dmcf-ptype="general"> 올해를 '성장과 혁신의 원년'으로 선포한 CJ제일제당은 글로벌 전략 제품(GSP) 중심의 포트폴리오 재편과 AI·디지털 전환 도입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습니다. 특히 미주, 유럽 등 주요 시장의 현지화를 가속화하고 바이오 사업의 구조를 효율화하여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한편, 실적 악화에도 불구하고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전년과 동일한 수준의 배당금을 유지하기로 결정했으며 증권가에서는 1분기를 기점으로 점진적인 실적 개선이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br> </div> <hr class="line_divider" contents-hash="2af144b255e01cd30a399c758a338ffdf2382ecad7268fc51cd3b4808f30fef0" dmcf-pid="97RDughDSP" dmcf-ptype="lin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03ed2f403b0ac2af5cf8de5fea0efd3074bc36d48404c317f685cd95099ba6" dmcf-pid="2zew7alwh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552796-pzfp7fF/20260324173444857twhf.jpg" data-org-width="640" dmcf-mid="KF6mqjvmC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552796-pzfp7fF/20260324173444857twh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f06e7da1ef1fd555ebf65e5770c513e88d953806c6bfe3737c7cb7cf2adb770" dmcf-pid="VqdrzNSrl8" dmcf-ptype="general"><strong>"모범생 실적에도 주가는 왜?"…날선 질문에 크래프톤 "성과로 증명하겠다"</strong></p> <p contents-hash="ac9667a174f9b201874a7022cfc8b895c7002fd21570364729d885ff381a9b59" dmcf-pid="fyzRTfgRW4" dmcf-ptype="general">[이학범기자] 24일 크래프톤은 제19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습니다. 주총에서는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에도 주가가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는 주주들의 불만이 집중적으로 제기됐는데요. 한 주주는 코스피 상승 흐름과 엇갈리는 주가 움직임과 주주환원 정책의 체감 효과를 지적했습니다. 이에 배동근 CFO는 "시장에서는 펍지 IP의 성과 자체보다 다음 성장동력이 얼마나 가시화됐는지를 중요하게 보고 있다고 느낀다"며 "현재 20개 안팎의 신작 라인업을 가동 중이며 구체화되면 성장동력을 시장에서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p> <div contents-hash="d878b6e6540374d9d28d3f19954cb2f1d4dfb04ef86ff277781753980707c34d" dmcf-pid="4Wqey4aeCf" dmcf-ptype="general"> 이날 주총에서는 김창한 대표의 재선임 안건과 함께 신작 준비 상황, 인재 전략, 주주환원 정책도 함께 공유됐는데요. 김 대표는 지난해 신규 IP인 '인조이'와 '미메시스'가 판매량 100만장을 돌파했다는 점을 강조하며 임기 내 새로운 대형 IP 발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외에도 크래프톤은 이날 김창한 대표와 장병규 의장 재선임을 비롯한 상정 안건을 모두 원안대로 가결했으며 오는 2028년까지 3년간 1조원 이상 규모의 현금배당과 자기주식 취득·소각을 포함한 주주환원 정책도 재확인했습니다. <br> </div> <hr class="line_divider" contents-hash="e802d073fb58274b602efa4f18802c07131dd6af581a6bd9c0690fd719fd61d2" dmcf-pid="8YBdW8NdSV" dmcf-ptype="lin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e7fc2745e369091a806bf4ae9597e84c50844e08a2aabe3e15b0477c0e4e335" dmcf-pid="6GbJY6jJC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552796-pzfp7fF/20260324173446193clag.png" data-org-width="500" dmcf-mid="96rZevUZC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552796-pzfp7fF/20260324173446193clag.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659fe8319c639e9a27cecb4f70a979300d263c95d504b75a0f8864ea55b6717" dmcf-pid="PHKiGPAiW9" dmcf-ptype="general"><strong>스트래티지 “비트코인 더 담는다”…62조 실탄 확보 나서</strong></p> <p contents-hash="d00b49b18da4ac847cb9c81fcfd4ac0ea972bf4bae8a081ba54fa2946c05fb60" dmcf-pid="QX9nHQcnWK" dmcf-ptype="general">[조윤정기자] 마이클 세일러가 이끄는 세계 최대 비트코인(BTC) 재무전략(DAT) 회사스트래티지가 비트코인 추가 매입을 위해 무려 420억달러(약 62조원) 규모의 대규모 자금 조달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23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8-K 공시자료에 따르면 스트래티지는 클래스 A 보통주 210억달러와 변동금리형 영구 우선주 '스트레치(STRC)' 210억달러를 순차적으로 매각할 계획입니다. 또한 이번 발표에는 고정 배당 영구 우선주인 21억달러 규모의 '스트라이크(STRK)' 추가 발행 계획도 포함됐죠.</p> <div contents-hash="145274650812875ebdc2c1a3e0e7f64b5e65a0ff563e0d72646ddc270e3ec77e" dmcf-pid="xZ2LXxkLlb" dmcf-ptype="general"> 세일러 회장은 지난 16일부터 22일 사이에는 보통주 매각 대금을 활용해 1031개의 비트코인(약 7650만달러)을 추가로 매입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번 추가 매입으로 스트래티지가 보유한 비트코인은 총 76만2000개를 넘어섰으며 해당 가치는 약 540억달러에 달합니다. 현재 스트래티지의 비트코인 평균 매입 단가는 약 7만5700달러로 현재 장부상 수익률은 마이너스를 기록 중이죠. 스트래티지의 주가는 비트코인 가격 추이와 동조화 현상을 보이며 이번 달에만 약 5% 상승했으며, 이번 발표 직후 스트래티지 주가는 2.57% 상승해 139.14달러를 기록했습니다. <br> </div> <hr class="line_divider" contents-hash="39ecbb5d86549533418347aa81013a9156b061a8d0f15dd9bd2f469114bb3cc9" dmcf-pid="yiO1Jy71WB" dmcf-ptype="lin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254e632bb16e772439759597d9fe932f9d2f79efdd9d965d239f034dc8421a" dmcf-pid="WnItiWzty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552796-pzfp7fF/20260324173447550phfc.jpg" data-org-width="640" dmcf-mid="28QkpLIkT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552796-pzfp7fF/20260324173447550phf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7ff4e87b0a0fbd0c35d140bca4a45f6b4bc8dd30cfe53c696c8e4600f859e60" dmcf-pid="YLCFnYqFSz" dmcf-ptype="general"><strong>하나금융, 9월부터 청라 시대…올해부터 비과세 배당</strong></p> <p contents-hash="f64c0acb625edae1f2dad194bf210861d26954af943edcb550cd1efda4e9fcf8" dmcf-pid="Goh3LGB3h7" dmcf-ptype="general">[이호연기자] 하나금융지주가 9월부터 본사를 청라로 이전합니다. 하나금융은 24일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본점 소재지를 서울에서 인천 청라국제도시로 변경하는 정관 개정안을 의결했습니다. 정관 변경에 관한 효력은 오는 9월 30일부터죠. 앞서 하나금융은 2014년부터 인천 청라지구에 통합데이터센터, 하나글로벌캠퍼스 등이 운집한 ‘하나드림타운’ 조성 사업을 추진해 왔습니다. 해당 부지에는 지주를 포함한 주요 계열사 임직원 약 2800명이 입주할 예정이죠. 명동에 있는 지주사와 하나은행, 하나카드, 하나생명 등 계열사 일부 조직이 이동할 전망입니다.</p> <div contents-hash="4c4842e23ab76aa85f3aae2f50c97e5940527d9c53282a76902eb6bd1ee22540" dmcf-pid="Hgl0oHb0Cu" dmcf-ptype="general"> 주총에서는 자본준비금을 감액해 이익잉여금으로 이입하는 안건도 의결됐습니다. 하나금융은 자본준비금 7조4000억원을 이익잉여금으로 전입해 향후 비과세 배당 재원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올해 기말배당부터 비과세 배당이 가능해질 전망입니다. 이사회 구성도 일부 개편됐습니다. 최현자 서울대 소비자학과 교수의 신임 사외이사 선임 안건, 기존 사외이사 5명과 이승열·강성묵 사내이사 재선임 안건도 의결했습니다. 이사의 보수 한도 승인 안건도 원안대로 가결됐습니다. <br> </div> <hr class="line_divider" contents-hash="86af58478d751d628a7aa703c5495a68001b062993c1b49d3c1c82129510466d" dmcf-pid="XaSpgXKplU" dmcf-ptype="lin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96c07a8cb60b4aa4a64bcee4e488f732af0b1f75eaeeebd34a355eb0317973" dmcf-pid="ZNvUaZ9UW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552796-pzfp7fF/20260324173448890kdfq.jpg" data-org-width="640" dmcf-mid="VFEYQCFYT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552796-pzfp7fF/20260324173448890kdf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9ef2145e09ae6683d1067a7aafbbeb4ea8a3cbdafd52599ff0735f539e736ce" dmcf-pid="5GbJY6jJh0" dmcf-ptype="general"><strong>장인화 회장, "하청 노동자 문제 결단내겠다"…노봉법 후 달라진 주총 풍경</strong></p> <p contents-hash="007274b9f16cdbaca247bd662220e097c01b460e846a31e75af095b06499f900" dmcf-pid="1HKiGPAiv3" dmcf-ptype="general">[최민지기자] 지난해 포스코홀딩스 주주총회는 사내하청 노조와의 충돌로 출입문이 폐쇄되는 등 갈등이 극심했지만, 올해는 사전 조율을 통해 입장과 발언이 일부 보장되며 분위기가 달라졌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하청 노동자에 대한 원청 책임을 확대하는 ‘노란봉투법’ 논의와 맞물린 것으로 풀이됩니다.</p> <div contents-hash="727008dc274076c563857241f12b61a36e44a69d61aba92e6f5686ef5df49ad5" dmcf-pid="tX9nHQcnyF" dmcf-ptype="general"> 장인화 회장은 "소송이 아니라 사회적 문제"라며 "여러 직군이 있고 각각의 역할이 다르다. 전문성과 업무 성격, 기술 정도 등에 따라 보상 차이가 있다"며 "취임 후 2년 이상 굉장히 많이 고민하고 있다. 확실한 결단을 내리도록 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장인화 회장이 직접 사내하청 노동자 질의에 답변하면서 대화의 물꼬가 트였지만, 정규직 전환과 임금 차별 문제는 여전히 갈등으로 남아 있습니다. 노조는 주총 이후 공동 투쟁위원회 출범을 선언하며 투쟁을 이어가겠다는 입장입니다. <br> </div> <hr class="line_divider" contents-hash="804bde5d15a93edd176fe90c1ac5a6608ad48d1fbd1ad61d79811a355252e1a5" dmcf-pid="FZ2LXxkLTt" dmcf-ptype="lin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d7ed37608bf0808c79f1f7967048e9f9a390a74edccef6cd51c5509ca33f6c" dmcf-pid="35VoZMEoW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552796-pzfp7fF/20260324173449297njyl.jpg" data-org-width="640" dmcf-mid="fxqey4aev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552796-pzfp7fF/20260324173449297njy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3bf0552c1ccd058381eafac54aae023f88846eac1a2dd41d78695ae41eac99b" dmcf-pid="01fg5RDgT5" dmcf-ptype="general"><strong>일본·동남아 항공유 제한…대한항공·아시아나 “영향 없어”</strong></p> <p contents-hash="8bfd30b65c88a36e5e4bcd5a8706ba4f592cb99eac5d2099f28394f842f138cb" dmcf-pid="pt4a1ewavZ" dmcf-ptype="general">[윤서연기자] 중동 사태 여파로 최근 일본과 베트남 등 일부 공항이 외항사를 대상으로 항공유 공급 제한을 통보한 가운데,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제한 대상에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p> <div contents-hash="06cf5aafbe898fabe512284d4118bc391a9d7e97e55cf1071e0cc3617eeb9656" dmcf-pid="UF8NtdrNvX" dmcf-ptype="general"> 통상 항공사는 공항별 조업사·급유사와 개별 계약을 맺는 만큼 급유 계약 구조가 이번 급유 제한 사태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됩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측은 현재까지 운항 차질은 없지만 상황 장기화 가능성에 대비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br> </div> <hr class="line_divider" contents-hash="fe9ac692c5b122f933f4e9675654296826659783ff9c603ba55d4c182296b70c" dmcf-pid="u36jFJmjyH" dmcf-ptype="line">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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