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혁, 두 아들 자식 농사 줄줄이 대박났다…'배우 집안' 완성 작성일 03-24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swqcF4q5L"> <p contents-hash="da93e2b493883e83578cebef44b68155be0590cc79d0c55ab1bad40c86fd7fb3" dmcf-pid="Zf9mqjvmHn"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지원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49a1b2a257921a5f8b3660e04d7dc76a62a0463bcf26d3bbff48c06e47b6e3" dmcf-pid="542sBATs1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이종혁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10asia/20260324173746088hxtr.jpg" data-org-width="1200" dmcf-mid="9QVObcyOY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10asia/20260324173746088hxt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이종혁 SNS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5ba92a38d3643092892bf65e73b921a3f67e55646b5ac97f6e096fbf3a6f93" dmcf-pid="18VObcyO5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이종혁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10asia/20260324173747337gjyt.jpg" data-org-width="1200" dmcf-mid="H1XdW8NdZ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10asia/20260324173747337gjy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이종혁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b725163b4ed2edb023d7075a67ef6e62c4394eb193abf3bd0fc814d06cbd510" dmcf-pid="t6fIKkWIHd" dmcf-ptype="general">배우 이종혁이 자신의 뒤를 이어 연기자의 길을 가고 있는 두 아들을 자랑했다.</p> <p contents-hash="6146d2a9c3e4fa0a984b9e6736851f2debdf01bdbc991960b08308037e1c06e3" dmcf-pid="FP4C9EYCXe" dmcf-ptype="general">이종혁은 최근 자신의 SNS에 사진 두 장을 게시했다. 사진에는 '동국대 중앙대 연영과'라는 문구와 첫째 아들은 재학 중인 동국대 과잠을, 둘째 아들은 이번에 입학한 중앙대 과잠을 입고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또 다른 사진에는 '중앙대 서울예대 동국대 연극과!'라는 문구와 세 부자의 뒷모습이 보인다. 사진 속 세 사람은 각각 자신의 학교 로고와 이름이 적힌 옷을 입은 채 '엄지 척'을 하고 있다. 연기자가 된 아버지에 이어 두 아들도 연기자 지망생이 되면서 '배우 집안'이 완성됐다.</p> <p contents-hash="bdecdfa974e066df1005272fe9f008dfaa5bd2d67906c9410215123084b50340" dmcf-pid="3Q8h2DGh5R" dmcf-ptype="general">이종혁은 서울예술대학교 공연학부(연기전공) 출신이며, 첫째 이탁수는 동국대학교 연극학부에 재학 중이며, 둘째 이준수는 2026학년도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연극학과에 신입생으로 입학했다. 이준수는 지난해 11월 중앙대, 세종대, 서울예대에 모두 합격했다는 소식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8c55aa8eb1009f17782893d524298e13e86587056c120a52c7b8ae461a9993c1" dmcf-pid="0x6lVwHlHM" dmcf-ptype="general">이종혁 아들인 2003년생 이탁수와 2007년생 이준수는 과거 MBC 예능 '아빠 어디가'를 통해 사랑 받았다. 이탁수는 180cm, 이준수는 194cm까지 성장, 훤칠한 형제의 근황이 화제가 됐다.</p> <p contents-hash="45e4c386e8283938e6110349e0609c834039c75081170f9329c1e194e4db7486" dmcf-pid="pMPSfrXSYx" dmcf-ptype="general">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어린이 안전 교과서 ‘밀크맨’ MBN에 뜬다 03-24 다음 [현장] "1만 3천명 공채를 3주 만에"… 마이다스인, 'AI 채용 에이전트'로 HR 혁신 제시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