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여배우, 음주운전 체포된 남편 '굴욕 영상' 공개 심경 밝혔다[Oh!llywood] 작성일 03-24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I2sm7MVi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33213d080ff4f5691abdf487b64ea1bb27bca215f3072ac4e93360eea94778" dmcf-pid="zyQvS2Lxe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poctan/20260324174545972ydhb.jpg" data-org-width="650" dmcf-mid="UHMyTfgRR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poctan/20260324174545972ydh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b3e3881a3c4166678f9776d4350c2c0a2b213b586ff58108968d81e0bdc103b" dmcf-pid="qWxTvVoMLo" dmcf-ptype="general">[OSEN=선미경 기자] 팝스타 저스틴 팀버레이크의 아내 제시카 비엘이 남편의 음주운전 체포 영상 공개에 대하 불쾌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bce08430bae60b6834288d2f817b6a02a88862cdb09814d4e1760006b350ef86" dmcf-pid="BYMyTfgRnL" dmcf-ptype="general">23일(현지시각) 피플은 제시카 비엘이 남편 저스틴 팀버레이크의 음주운전(DWI) 체포 당시의 모습이 담긴 바디캠 공개에 “기쁘지 않은 상태”라고 보도했다.</p> <p contents-hash="4170f1b423a69542ebb7e06a0e47723fa58ff331ce86cb2feecaf157c2b82129" dmcf-pid="bGRWy4aedn" dmcf-ptype="general">한 소식통은 피플에 “그녀는 다시 관심이 쏠리는 것에 대해 기쁘지 않다. 그들이 영상 공개를 막으려 했던 데에는 이유가 있다”라며, “스트레스가 되는 일이다. 분명 팀버레이크를 가장 좋은 모습으로 비추지는 않는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ec84c231c5287a8897354bdb3e966854a2ff33c4f44d47873099da59b6b750d" dmcf-pid="KHeYW8Nddi" dmcf-ptype="general">특히 소식통은 “제시카는 이 일을 그냥 지나가고 싶어 한다”라고 강조하며, “최근 몇 가지 어려운 순간들이 있었고, 그녀가 앞으로 나아가는데 집중하고 있다. 그녀는 가족 생활에 집중할 수 있을 때 가장 행복하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9b5c53ab5e71a4b90f2a5de9b34238c32de00e67ec3a98852a4e6631dae8effc" dmcf-pid="9XdGY6jJiJ" dmcf-ptype="general">이번 사건이 다시 주목받고 있음에도 비엘은 여전히 남편을 지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 소식통은 “그녀가 남편을 지지하는 동시에 특정한 결정에 실망했을 때 이를 표현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이번이 바로 그런 순간 중 하나였다”라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64fd4bf1aaa16577227a9b5ff77d0e3b2d28b756cfe5110aa5056ccf72c4e3" dmcf-pid="2ZJHGPAiL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poctan/20260324174546168xmlv.jpg" data-org-width="650" dmcf-mid="uHeYW8NdL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poctan/20260324174546168xml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e018e77cb3d514fa1f5c3a5a3b269c9ad5e65e93adcc168efac173708ff69ca" dmcf-pid="V5iXHQcnne" dmcf-ptype="general">최근 여러 외신 보도에 따르면 지난 2024년 뉴욕주 햄튼에서 발생한 저스틴 팀버레이크의 음주운전 체포 당시 모습이 담긴 약 20분 분량의 경찰 보디캠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85a8c491702afd68ca586388e45d15c6e191860413a45ac915f9a152e27b5150" dmcf-pid="f1nZXxkLRR"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에서 팀버레이크는 자신의 회색 BMW 차량에서 내려 경찰의 지시에 따라 음주 측정 테스트를 받고 있다. 그는 일직선으로 걷기 테스트에서 몇 차례 비틀거렸고, 시종일관 예의 바른 태도를 유지하려했지만 여러 차례 음주 측정기 사용을 거부해 논란이 됐다.</p> <p contents-hash="8b02ca9b30825948b3a72c9959e0e27b905f65803c8d939291dfa653e4492041" dmcf-pid="4tL5ZMEoiM" dmcf-ptype="general">특히 팀버레이크의 여성 지인이 경찰에게 “지금 저스틴 팀버레이크를 체포하는 거냐. 제발 한 번만 봐달라”라고 호소하는 모습과 팀버레이크가 혼잣말로 “이게 내 월드투어를 망치레 될 거야”라고 중얼거리는 모습도 담겨 화제였다. </p> <p contents-hash="0ec6feb2e8008f294fe3ccd350ad12052efa1d8c0f0b6a8f092dce0b61607c47" dmcf-pid="8Fo15RDgex" dmcf-ptype="general">이후 공개된 머그샷에서는 눈이 충혈된 상태가 드러나 충격을 안기기도 했다. 결국 그는 체포 당시 “취해 있지 않다”라고 주장하다가, 유죄 인정 합의를 통해 음주운전 혐의를 교통 위반으로 낮췄다. </p> <p contents-hash="d4c3998ff08be576e681e080ddd2c8bb8637adc8df2832130d4d5c46b85affad" dmcf-pid="63gt1ewaeQ" dmcf-ptype="general">저스틴 팀버레이크는 해당 영상이 공개되는 것을 막기 위해 새그 하버(Sag Harbor) 마을을 상대로 소송까지 제기했으나, 결국 영상이 공개됐다. /seon@osen.co.kr</p> <p contents-hash="a25aa0a04edcee75dd7bd8c54dda0ba625be6c77250890949d6fc66c220b80cf" dmcf-pid="PhfIOqe4JP" dmcf-ptype="general">[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타 2세'라는 가시방석…도 넘은 억측들 [ST이슈] 03-24 다음 韓 흥행 타고 美로…후원사까지 늘린 ‘랄프톤’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