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시혁의 하이브가 꿈꾸는 ‘하이브+발리우드=하리우드’ 작성일 03-24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o1niWzty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e9e7c81bba88dca3ecfa01d90ab1b11f4f9a1b0eefebbe366b86a56ca51bab" dmcf-pid="B7cUpLIkW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마침내 하이브가 ‘발리우드’로 대변되는 인도 엔터테인먼트 시장에서 케이팝 방법론을 적용한 대규모 아이돌 오디션에 나선다. 사진제공|하이브 인디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sportsdonga/20260324174546078jmxd.jpg" data-org-width="1080" dmcf-mid="zRMyTfgRl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sportsdonga/20260324174546078jmx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마침내 하이브가 ‘발리우드’로 대변되는 인도 엔터테인먼트 시장에서 케이팝 방법론을 적용한 대규모 아이돌 오디션에 나선다. 사진제공|하이브 인디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f5df6ea8b8496c1d638f9c869012acd507888448b4845c0039d578dc1e62248" dmcf-pid="bzkuUoCElc" dmcf-ptype="general"> 일본→미국→남미로 이어진 케이(K)팝 대표 기업 하이브의 성공 신화가 마침내 ‘발리우드’로 대변되는 인도에서도 본격 ‘개화’(開花)에 들어갔다. 지난해 설립한 하이브 인디아를 통해 현지 대규모 오디션에 돌입한다. </div> <p contents-hash="98cf38bac2f8d8047f4f38c8e8939bcb3f1b525176bb01481320bf35b3393366" dmcf-pid="KqE7ughDhA" dmcf-ptype="general">하이브 인디아는 24일 ‘하이브 인디아 오디션’ 개최를 공식 발표했다. 델리, 뭄바이 등 인도 주요 10개 도시를 커버하는 이번 오디션은 온오프라인 병행 형태로 치러진다.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일명 ‘연습생’에게는 하이브의 육성 매뉴얼인 ‘T&D’(Training&Development) 과정에 참여할 수 있다. </p> <p contents-hash="34b92df4af5f7788e2b8964d6ac5344889c57e72ce50957b2be95034f457af49" dmcf-pid="9BDz7alwWj" dmcf-ptype="general">하이브 인디아의 이번 오디션이 특히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데는, 노래·군무가 유기적으로 결합된 인도 고유의 엔터테인먼트 장르 ‘발리우드’가 존재하기 때문. 케이(K)팝과 발리우드의 결합에 나선 하이브를 두고 업계 안팎에선 ‘하리우드’란 별칭까지 붙이며 비상한 관심을 표시하고도 있다. </p> <p contents-hash="16cb71bfa6ebebd07b9d033569106a2fe78dc790ec6a12388d37811aa576396b" dmcf-pid="2bwqzNSrvN" dmcf-ptype="general">방시혁 의장이 주도하고 있는 하이브의 글로벌 확장 전략은 ‘멀티 홈, 멀티 장르’(multi-home, multi-genre)로 요약된다. 인도 진출에 앞서 하이브는 ‘일본과 북미, 남미 등 글로벌 팝 주요 거점’에서 케이팝 방법론에 기반한 현지화 그룹을 잇따라 론칭, 대성공을 거둔 바 있다. </p> <p contents-hash="794147fec474b788d65ad4bc51c2c21ec73246ce1aeacf29c4dbcf22103a8016" dmcf-pid="VKrBqjvmCa" dmcf-ptype="general">일본의 앤팀(&TEAM)과 라틴 기반의 남성 그룹 산토스 브라보스(SANTOS BRAVOS), 무엇보다 ‘캣츠아이’(KATSEYE)가 있다. 앤팀은 한일 양국에서 톱티어 아이돌 반열에 올랐고, 캣츠아이는 지난 해 ‘날리’, ‘가브리엘라’의 더블 메가 히트로 그래미어워드 신인상에 노미네이트되는 이변을 연출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7262bdd27df0ff6d94f8b10eb107a02dff1733ed8701392630d0986fbde6e5dd" dmcf-pid="f9mbBATshg" dmcf-ptype="general">허민녕 기자 mignon@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지원, 밀라노 홀린 튜브톱 드레스…유역비·앤 해서웨이와 나란히 03-24 다음 '스타 2세'라는 가시방석…도 넘은 억측들 [ST이슈]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