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LG CNS 주주총회…"AI 중심 성장" 작성일 03-24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LG유플러스 "익시오 기반 AX 성장 기반 강화"<br>LG CNS "피지컬 AI, AIDC 사업에 역량 집중"</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wnRqjvmI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c3666c282c9f522faf78c96484491209a65212bc8f4c8c99d1daf79ccc9244" dmcf-pid="qrLeBATsr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홍범식 LG유플러스 대표이사 사장이 24일 서울 용산구 LG유플러스 사옥에서 열린 주주총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LG유플러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552779-26fvic8/20260324175021389llqs.jpg" data-org-width="640" dmcf-mid="7q621ewaE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552779-26fvic8/20260324175021389llq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홍범식 LG유플러스 대표이사 사장이 24일 서울 용산구 LG유플러스 사옥에서 열린 주주총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LG유플러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8b4130c6676f7145c0208830d215fa3c02c48c63ad170f299ba840439b55f05" dmcf-pid="BsgJKkWIIt" dmcf-ptype="general">LG유플러스와 LG CNS가 정기 주주총회를 통해 인공지능(AI)을 중심으로 한 성장 전략과 주주환원 확대 방침을 제시했다. </p> <p contents-hash="ba48a827ca951253c4bf372e0b7cebe0dbfe010d787ba00766b0b48ff3190cac" dmcf-pid="bOai9EYCw1" dmcf-ptype="general">24일 홍범식 LG유플러스 대표이사 사장은 서울 용산구 사옥에서 정기 주주총회를 열어 "지난해는 대내외 불확실성 속에서도 본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혁신을 이뤄낸 해"라며 "익시오를 기반으로 한 고객 중심 인공지능 전환(AX)과 기업 간 거래(B2B) 영역의 AI 컨택센터(CC) 구독형 상품 출시, 인공지능데이터센터(AIDC) 등 설계·구축·운영(DBO) 사업 본격 진출 등 성과를 거뒀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ccc21e286e80a61606eeeac995d1ffaca6084c884c81984514c46f06e3d3e7d" dmcf-pid="KINn2DGhE5" dmcf-ptype="general">LG유플러스는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수익 15조4517억원, 영업이익 8921억원, 당기순이익 5092억원을 기록했다. 기말 배당금은 보통주 1주당 410원으로 전년 대비 10원 늘었으며 연간 배당금은 660원으로 확정됐다.</p> <p contents-hash="57cc12be972b2d27ac3f5e1d47a237fedf169307afdc8675a48a008929e674b4" dmcf-pid="9CjLVwHlOZ" dmcf-ptype="general">홍 사장은 "올해는 통신 품질, AI 등 핵심 전략을 중심으로 성장 기반을 강화하겠다"며 "통신 서비스 안정성을 글로벌 수준으로 끌어올리고 파주 데이터센터를 기반으로 인공지능데이터센터(AIDC) 사업 강화, AI 에이전트, AI 고객센터 등 신사업을 통해 수익 구조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04c2fea09418d8b407d38b27567b2ebc3cc2e965a9b10b91c24e6812811c770" dmcf-pid="2hAofrXSDX" dmcf-ptype="general">주주환원 정책도 이어간다. 홍 사장은 "수익성 개선을 바탕으로 자사주 매입과 소각을 탄력적으로 운영해 중장기적 주주환원율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며 "정책 검토가 완료되는 대로 주주와 적극 소통하겠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025f5efd12848fc034e3e71c1b95508dd5404e17d87087dba71a16c2bde2e6e3" dmcf-pid="Vlcg4mZvOH" dmcf-ptype="general">LG유플러스는 데이터센터 사업 본격화를 위해 '데이터센터 설계·구축·운영 관련 사업 및 이에 수반되는 용역·공사업'을 사업 목적에 추가했다. 상법 개정에 따라 집중투표제 배제 조항을 삭제하고 사외이사 명칭은 '독립이사'로 변경했다. 분리선출 감사위원 수는 기존 1명에서 2명으로 확대했다.</p> <p contents-hash="a7798a9013f70216c9d0f597e1168bdebe213c69ee8a2cd609bd029ca3dd1ff0" dmcf-pid="fSka8s5TmG" dmcf-ptype="general">LG CNS 역시 서울 마곡 LG사이언스파크 본사에서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현신균 대표 연임을 확정하고 향후 사업 계획을 발표했다. 현 대표는 “기업 활동 전반을 AI 중심으로 재편하는 AX는 이제 기업에 필수적인 생존 전략”이라며 “LG CNS는 고객의 AX 여정을 이끄는 ‘준비된 AX 기업’으로서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ee0f7846debdd0279dd1b50cbb71023a3ac3719a987526a2d1f791ec8e0f1dc9" dmcf-pid="4vEN6O1yOY" dmcf-ptype="general">LG CNS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6조1295억원, 영업이익 5518억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거뒀다. 이 같은 실적을 이끈 일등 공신은 AI와 클라우드 사업으로 관련 매출이 전년 대비 7% 성장했다. </p> <p contents-hash="0aa840231f4a5375f4ba79e84593c032815ae70efecf181fc73c4685876e36ba" dmcf-pid="8wnRqjvmEW" dmcf-ptype="general">LG CNS는 ‘피지컬 AI’와 ‘AI 데이터센터(AIDC)’ 사업에 역량을 집중한다. 그룹 차원에서 공을 들이고 있는 AIDC 분야에서 설계·구축·운영(DBO) 전 과정을 주도할 계획이다. 미국 로봇 스타트업 '덱스메이트'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하며 피지컬 AI 경쟁력 강화에도 나섰다. </p> <p contents-hash="942a0b4a4eec22ed45f0211b68c651e66f90e7079438d93b457b0ab97dca6d1e" dmcf-pid="6rLeBATsDy" dmcf-ptype="general">글로벌 AI 소프트웨어 기업과도 ‘동맹’을 공고히 하고 있다. 오픈AI에 이어 최근에는 미국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팔란티어 사업 전담 조직인 전방배치 엔지니어링(FDE)을 신설해 산업 전반에 걸쳐 AX 과제를 발굴할 계획이다. </p> </section> </div> 관련자료 이전 "가짜 뉴스 발본색원"...방미통위 '허위조작정보 근절법' 시동 03-24 다음 Since 2000, 26년째 이어지고 있는 단양군과 보령시의 공직자 테니스 우정 스토리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