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이맥스' 차주영, 매순간 존재감 장악 '고밀도 열연' 작성일 03-24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wUZSzRfn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7cff1474c7c398c0b4f717b079aaa3ca1a8421c577b9790f602ad1b48d69a8" dmcf-pid="uru5vqe4n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클라이맥스 차주영 / 사진=EN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sportstoday/20260324180345510qkmy.jpg" data-org-width="600" dmcf-mid="pNlwgTu5L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sportstoday/20260324180345510qkm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클라이맥스 차주영 / 사진=EN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55080895e4428f2b9f376e67be0991d49f4dc9f0e36b1fca294ace452a4a574" dmcf-pid="7m71TBd8dy"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배우 차주영이 밀도 높은 연기로 작품의 텐션을 조율했다. </p> <p contents-hash="2cabafd8d9eab5315d23caee70786f91c3244a25f2a61571a05d342bcd6e08a2" dmcf-pid="zsztybJ6nT" dmcf-ptype="general">지난 23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에서는 방태섭(주지훈)과 팽팽하게 부딪히는 이양미(차주영)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앞서 이양미는 남혜훈(윤사봉)의 비리를 터트린 방태섭을 잡고자 추상아(하지원)의 숨통을 조여갔다.</p> <p contents-hash="e38781b422d62110f46e958b71c693df5174dc22535c014aad53671c9eef5f39" dmcf-pid="qOqFWKiPMv"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이양미는 권종욱(오정세)과 방태섭이 함께 있는 자리에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또한, 권종욱과 신경전을 벌이던 이양미는 방태섭을 밖으로 불러냈고 이내 그를 향해 날카로운 선전포고를 날렸다.</p> <p contents-hash="56f151ee277879f47b5209bb3ec1fa65edf5516af3772b3f6c3146dfc7006fb4" dmcf-pid="BIB3Y9nQiS"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과거 추상아를 무너뜨린 게 자신이라고 설명한 이양미는 오광재(서현우)를 언급해 호기심을 한껏 자극했다. 더욱이 방태섭에게 추상아의 진짜 민낯을 모른다며 비릿한 미소를 흘리는 이양미의 모습은 과연 이들 사이에 어떤 사연이 있을지 궁금케 했다.</p> <p contents-hash="e08215d2cc47960439497e7f52a527d1b1fb4741bde4305f4b422c35ef68747b" dmcf-pid="bCb0G2Lxnl"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이양미는 최지호(오승훈)와 박재상(이가섭)을 이용해 방태섭, 추상아 부부를 뒤흔들 준비를 했다. 특히 최지호에게 사명감을 좀 더 가져보라며 박재상 섭외비를 건네 앞으로의 전개를 기대케 했다.</p> <p contents-hash="cd23c1ae66271ecb6714a9ef2f778a69349d7fd547716037c7b6b55ec364e0e3" dmcf-pid="KhKpHVoMJh" dmcf-ptype="general">이처럼 차주영은 노골적인 야욕을 보이는 캐릭터의 특성을 십분 살려내 극에 긴장감을 더했다. 각각의 인물과 대립할 때 강약을 조절한 연기로 웃음을 주기도, 서늘함을 주기도 하면서 묵직한 무게감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6954f3efe4dbfa98c6a70651905e8506a80fc364c87b029ea7963e7e4ad80229" dmcf-pid="9l9UXfgRLC" dmcf-ptype="general">더불어 목소리의 높낮이, 숨소리, 표정의 힘 등을 달리한 호연을 통해 캐릭터를 살아 움직이게 해 시청자들을 빠져들게 했다. 이렇듯 차주영은 극의 분위기를 쥐락펴락하며 대체 불가한 존재감을 발휘했다.</p> <p contents-hash="8adf718d2459fe9ef1e3c953e810a23ad5ace1afd04b893840d781280898d5d9" dmcf-pid="2S2uZ4aenI" dmcf-ptype="general">한편, 차주영 주연의 ENA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는 매주 월, 화 밤 10시에 방송되며 KT 지니 TV와 디즈니+에서도 시청 가능하다.</p> <p contents-hash="dc12d43f4a12192096830da6fc1216eb43db11b6d6cee67b1a569bbb0b3f4bf7" dmcf-pid="VevmNWztLO"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브수다] 정은채, 멋있다…또 다른 얼굴로 증명한 배우의 가치 03-24 다음 물귀신 홀린 김혜윤, 촬영 중 기묘한 일…"음산하고 스산해"('살목지') [종합]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