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오세훈과 연대 검토 안 해…국힘 선거 결과 안 좋을 듯" 작성일 03-24 2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이진숙, 김부겸 전 총리랑 붙으면 김 전 총리가 이겨"</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7/2026/03/24/0001941330_001_20260324181106481.jpg" alt="" /><em class="img_desc">개혁신당 이준석 대표/ 사진=연합뉴스</em></span><br>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오늘(24일) '오세훈 서울시장과 연대설'에 대해 "검토한 적 없다"며 선을 그었습니다. <br><br>국민의힘의 6.3 지방선거 공천에 대해서는 "아주 안 좋은 결과가 나올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br><br>이 대표는 이날 YTN 라디오 '장성철의 뉴스명당'에 출연해 6·3지방선거 전략과 국민의힘 공천 파동 등을 언급했습니다.<br><br>그는 "저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처음에 등장했을 때부터 '황교안 전 대표의 길을 가면 안 된다'고 했다"며 "황 전 대표는 '나만 살아있으면 돼'라는 생각이었다고 본다"고 말했습니다.<br><br>그러면서 "지금도 장 대표가 그런 방향으로 목표를 설정했다면 남들을 다 죽여봤자 (남들은) 죽지도 않고 본인도 죽는다는 결과가 나올 것 같다"고 덧붙였습니다. <br><br>국민의힘 공천 상황에 대해서는 "공천은 결과로 증명하는 것"이라며 구체적인 평가는 삼가면서도 "지금 (지방선거 결과를) 예측하라고 하면 아주 안 좋은 결과가 나올 것"이라고 밝혔습니다.<br><br>특히 대구 공천에 관련해서는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과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붙으면 김 전 총리가 이긴다"며 "그래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뺀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br><br>이 대표는 "다음 총선을 앞두고 국민의힘 내에서도 '기득권을 유지하는 사람과 한편으로는 어차피 공천 받아도 다 진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로 반으로 갈라질 것이라 본다"며 "후자가 더 절박함이 세다. 깨지거나 바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br><br>#이준석 #개혁신당 #장동혁 #오세훈 #국힘 #지방선거 #공천 <br><br> 관련자료 이전 고령운전자 사고 예방 목적 ‘운전능력 진단 시스템’ 전국 확대 03-24 다음 배영 이주호, 대표 선발전 200m 우승…AG 3회 연속 출전 눈앞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