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과학기술 인력 출입국 빨라진다 작성일 03-24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핵심 이공계 인력의 출입국 우대 근거 마련한 '이공계지원법' 국무회의 의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cB4boCEm9"> <p contents-hash="003a757934e592498431cfd558d26d1ad225749216ccc37291fd431424dbb348" dmcf-pid="Pkb8KghDwK"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김아름 기자] 국가과학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이공계 인재를 대상으로 해외 출입 우대 등 여건을 개선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adf730982475ce9897cdf35c5c69942a1afbb2cf11568ae6df098f192640734" dmcf-pid="QEK69alwD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Edaily/20260324181102819nujl.jpg" data-org-width="670" dmcf-mid="83cskXKpD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Edaily/20260324181102819nujl.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e50633235a6aed6a2733cb52b4d6e109774fa5cd3f46a9f8b1fd83b6467b4107" dmcf-pid="xD9P2NSrsB" dmcf-ptype="general">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핵심 이공계인력의 출입국 심사를 우대할 수 있도록 하는 ‘국가과학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이공계지원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이 국회 의결을 거쳐 국무회의에서 최종 확정됐다고 24일 밝혔다. </div> <p contents-hash="bc4443eabd9b49c7fbc09fc564ce2d1eed63b4176e030abf371fa3a2444a7f36" dmcf-pid="yTegdItWsq" dmcf-ptype="general">이번 개정안은 국제공동연구 확대와 글로벌 협력 심화로 이공계 연구자의 해외 출입국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출입국 심사 과정의 불편을 개선하고 연구활동의 연속성을 보장하기 위한 것이다. 현재는 과학기술유공자 등 일부 인력에 한해 출입국 우대가 이루어지고 있으나, 현장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현역 연구자 및 차세대 핵심 인재까지 폭넓게 포괄하기에는 제도적 한계가 있었다. </p> <p contents-hash="7f638c52d2702aeb4db69ea8956bf88aa67c6a9c03729168cb470f6dee8f9135" dmcf-pid="WydaJCFYrz" dmcf-ptype="general">핵심 이공계인력을 출입국 심사 시 우대할 수 있도록 하는 근거 조항이 신설됨에 따라 우수 과학기술인의 해외 연구활동이 보다 신속하고 원활하게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새 개정안은 대통령 재가를 거쳐 공포 후 6개월이 경과한 날부터 시행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5dfc2c12bfb735fbd18ad8238be63131ad10cf6a62123bc6817a20252e2f7f60" dmcf-pid="YWJNih3Gr7" dmcf-ptype="general">과기정통부 이준배 미래인재정책국장은 “이번 법 개정은 단순한 출입국 우대를 넘어, 과학기술 핵심 인재에 대한 국가 차원의 예우를 제도적으로 명확히 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하면서 “과학기술인의 자긍심과 명예를 높이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afc1511dfcf0af8be82a538f439a3d6361b5ec2532b9dd91ae565ec3875c98c" dmcf-pid="GYijnl0HEu" dmcf-ptype="general">김아름 (autumn@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성웅, '임성근 위증' 재판 불출석.. "사유는 제발회 스케줄" 03-24 다음 박지훈→김민…영화배우 브랜드 평판 1~6위 '왕사남' 싹쓸이[이슈S]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