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통’ 최우성, 소년미와 어른미 사이 [화보] 작성일 03-24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IbeQwHlE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f779f6b00a83eca345329127e06c717bc678dda3de0b7ca105c9f433967774" dmcf-pid="7CKdxrXSI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최우성 화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tvdaily/20260324182004515qxxn.jpg" data-org-width="658" dmcf-mid="pWY70MEoO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tvdaily/20260324182004515qxx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최우성 화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e64ac660963ecc80ef1398d42127d125695e23fc763f259b78e4ba9c12a5964" dmcf-pid="zwuPfATsD8"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최우성의 더욱 깊어진 분위기가 담긴 화보가 공개됐다.</p> <p contents-hash="c060261eb74841c06f418201ca6bc6bcff0611e066348f9f313092ec49a56461" dmcf-pid="qr7Q4cyOO4" dmcf-ptype="general">최우성은 최근 한 패션 매거진을 통해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모습을 선보였다. 공개된 화보 속 최우성은 각기 다른 스타일의 의상을 자신만의 감각으로 소화하며 담백하게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p> <p contents-hash="6bebd9eb2577569276f872195ff3c77bd9f4b08c4318c87e73a99ba0179d464a" dmcf-pid="Bmzx8kWIrf" dmcf-ptype="general">화이트 톤의 데님 셋업으로 정제된 분위기를 자아내는가 하면, 스탠드칼라 블루종 재킷을 매치한 컷에서는 단단한 남성미를 보여준다. 또, 체크 니트 베스트를 활용한 캐주얼한 룩과 클래식한 스웨이드 재킷까지, 산뜻하면서도 댄디하고 시크한 봄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남다른 피지컬을 입증했다. 무엇보다 소년미와 어른미 사이 그 어딘가 있는 듯한 최우성의 싱그러운 비주얼과 깊어진 분위기가 보는 이들을 매료한다.</p> <p contents-hash="dd268c55dd77be4dc1bf353f6ccf06a4aaca215ae0fc804d6b828b2c93986be8" dmcf-pid="bsqM6EYCrV" dmcf-ptype="general">최근 최우성은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서 든든한 매니저 김용우 역을 맡아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톱스타 차무희(고윤정)와의 친남매 같은 능청스러운 티키타카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는가 하면, 훈훈하고 다정한 대형견 매력으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특히 신지선 PD(이이담)를 향한 저돌적인 연상연하 직진 로맨스는 설렘 세포를 자극하며 차세대 로맨틱 코미디 유망주로서의 입지를 굳혔다.</p> <p contents-hash="a62d43c2acce50968f962b088b66e9b59e4f74522647cf18dedc2f2151906c2b" dmcf-pid="KOBRPDGhE2" dmcf-ptype="general">작품마다 새로운 얼굴을 갈아 끼우며 차근히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는 최우성이 앞으로 보여줄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359d877a801c91fbe6443e73732605c59f3bcaf834ff30ee4ac97fbc5c1e9ebd" dmcf-pid="9IbeQwHlr9"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아레나 옴므 플러스]</p> <p contents-hash="a11f5d549e4285dd35a9063b8e68d703a411ee3e5e9c8ab7ff9f2a2cac7ba875" dmcf-pid="2CKdxrXSIK"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최우성</span> </p> <p contents-hash="57e9bc6aa092b5898bbf6c98c3084dd2dbb6442a0135d3c16e72ed7d4963e6d3" dmcf-pid="Vh9JMmZvrb"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세윤, 방탄소년단 부러웠나…광화문 한복판 '셀프 콘서트' 입성 03-24 다음 "이름만 바꾼 제작사, 임금 체불 반복"…'여명의 눈동자' 배우·스태프 39인 성명 발표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