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랙스 제이, 동생상 슬픔 속 결혼 "네 몫까지 열심히 살게” [전문] 작성일 03-24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qXTrtfzO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6b36fd742777f786f6790f20cd8094cc9b4ba1fdf2a818bf42411cd38eb7318" dmcf-pid="tBZymF4qI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제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tvdaily/20260324182947741pueq.jpg" data-org-width="620" dmcf-mid="54LR2NSrE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tvdaily/20260324182947741pue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제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b8bce9e4c44585d558590114aa2a5035f8c3c21debe01a9b292fe430eca9534" dmcf-pid="Fb5Ws38Bm7"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트랙스 출신 제이(김견우)가 동생을 잃은 슬픔 속에서 백년가약을 맺었다.</p> <p contents-hash="37aba35221303e439ac0432b19a26dba7f665dd684f01ec7891d598a61470dd7" dmcf-pid="3TEaMmZvDu" dmcf-ptype="general">제이는 2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최근 우리 가족에게 말로는 다 표현할 수 없는 큰 슬픈 일과 또 나의 결혼이라는 큰일을 치르게 됐다"라고 알렸다.</p> <p contents-hash="da912fdfbd965461bb6cbfe2c15044174194a56dcb86249d256664ae60234a88" dmcf-pid="0yDNRs5TDU" dmcf-ptype="general">그는 "슬픈 일이 있을 땐 함께 울어주시고 또 행복한 일이 있을 땐 함께 웃어주시고 격려해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싶다. 받은 만큼 더 베풀고 더 열심히 살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d5b63898d447f68e6c99facf03d5547e3793804783af5a073fbd68f87c96c87e" dmcf-pid="pWwjeO1yIp" dmcf-ptype="general">끝으로 제이는 먼저 세상을 떠난 동생에게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그는 "오빠가 네 몫까지 더 열심히 아빠, 엄마 모시고 잘 살겠다. 아무 걱정하지 말고 항상 웃으면서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고 있어라. 많이 사랑한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873fa11dcf444dfc668c449395f48ca8d977edef32b3802ec7470401f7ed722" dmcf-pid="UYrAdItWO0" dmcf-ptype="general">한편 2004년 트랙스 멤버로 데뷔한 제이는 현재 배우 겸 프로듀서 김견우로 활동 중이다.</p> <p contents-hash="3e62fdb5477ed2a0b210f9c0de8db54be8917dff83529a4e0cf67970bfde2d73" dmcf-pid="uGmcJCFYO3" dmcf-ptype="general"><strong>◆ 이하 제이 SNS 글 전문.</strong></p> <p contents-hash="7a9b9377a188f01d4e8d4a4d0ab62640d52c219e2e713a40b730de37276c0059" dmcf-pid="7Hskih3GmF" dmcf-ptype="general">최근에 저희 가족에게 말로는 다 표현할 수 없는 큰 슬픈일과 또 저의 결혼이라는 큰 일을 치르게 되었습니다.<br>슬픈일이 있을땐 함께 울어주시고 또 행복한 일이 있을땐 함께 웃어주시고 격려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br>받은만큼 더 베풀고 더 열심히 살도록 하겠습니다.<br>정말 감사합니다.<br>그리고 사랑하는 내동생 유진아.<br>오빠가 네 몫까지 더 열심히 아빠 엄마 모시고 잘 살게.<br>아무 걱정말고 항상 웃으면서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고 있어.<br>많이 사랑해❤️</p> <p contents-hash="ef4348bee9231a100572a4e603ed401b32892f988635e7cc052621f4b6084332" dmcf-pid="zXOEnl0Hmt"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이 SNS]</p> <p contents-hash="5a1ccd4d190085dd69afb3edc68196f63fbf1e2fd0f4f1be733aa14f1d159aec" dmcf-pid="qZIDLSpXw1"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제이</span> | <span>트랙스</span> </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B5CwovUZE5"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열여덟 청춘’ 추소정, 완벽함 속 불안함 지닌 캐릭터 03-24 다음 'BTS 킥보드 메이트' 찰리 푸스, 아빠 됐다..아들 이름은 "헤이 주드"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