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12.6% 기록하며 사랑 받았던 일일극 후속작…무려 '19인' 케미 뽐낸다 작성일 03-24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기쁜 우리 좋은 날’, 오는 30일 첫 방송…'19인' 케미 예고</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o9IFQcn7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9f1a3dadfc68da9c4da6bc92d09718502999139ce1a0f2e22fb137bbe1887b" data-idxno="680865" data-type="photo" dmcf-pid="4HEBJCFYU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HockeyNewsKorea/20260324184627080ypxz.jpg" data-org-width="720" dmcf-mid="9PVh0MEo3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HockeyNewsKorea/20260324184627080ypx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8332a202b2ea626a7ce62390fd562dd64ce7db112e759269c61fbba5d8eba43" dmcf-pid="6ZwKnl0HuV" dmcf-ptype="general">(MHN 김해슬 기자) '기쁜 우리 좋은 날'이 유쾌한 에너지를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br> <br> 오는 30일 첫 방송 예정인 KBS1 새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은 세상 제일 완벽남과 허당녀의 일촉즉발 생사쟁탈전으로 저마다 '내 인생의 주인공'이 되고픈, 다양한 세대가 만들어가는 멜로 가족 드라마다. <br> <br> 이 가운데, 24일 베일을 벗은 단체 포스터는 마치 휴대폰 애플리케이션 화면 속 인물들을 들여다보는 듯한 독특한 구성으로 눈길을 끈다. 각 인물들의 행복한 웃음은 드라마를 관통하는 밝고 훈훈한 분위기를 극대화시킨다.</p> <p contents-hash="8a35e5675fc3ca83feb6a334c98bb8f0d9bbfd638cbefc8708ea799dfaf636af" dmcf-pid="P5r9LSpX32" dmcf-ptype="general">포스터에는 극의 중심이 되는 윤종훈(고결), 엄현경(조은애), 정윤(고민호), 윤다영(서승리)을 비롯해 부부로 뭉친 김혜옥(강연자)과 선우재덕(조성준), 윤다훈(고대치)과 문희경(은수정), 이상숙(유정란)과 정호빈(서권식 역), 이호재(고강수)와 정영숙(이영화)이 보기만 해도 저절로 미소 지어지는 케미를 보여주고 있다.</p> <p contents-hash="785aa33fb6eaae395f3acf36a1a30b516e0448cd730cf8d929a1cf2a9b1cb33e" dmcf-pid="Q1m2ovUZ09" dmcf-ptype="general">여기에 성병숙(박순분), 최성원(조은형), 엄혜수(함초롱), 김나리(조은님), 유진석(서승우), 김수아(천지선), 이다은(조빛나)은 각 가족 구성원이자 독립된 인물로서 이야기의 다채로움을 더하며 시청자들을 웃기고 울릴 예정이다.</p> <p contents-hash="737eb0f03e69c7218457d794c0c74af046b67d29f41054a9c960e0d5242c2360" dmcf-pid="xtsVgTu5pK" dmcf-ptype="general">특히 윤종훈, 엄현경, 정윤, 윤다영은 극 중 가족 안팎에서 발생하는 크고 작은 갈등과 화해 그리고 깊어지는 사랑을 통해 진정한 성장을 이뤄가는 과정을 입체적으로 그려낼 전망이다.</p> <p contents-hash="c826624a634477f2890a22d4874926bf73e9f720be8bb0165e448bbd6b2142f6" dmcf-pid="yo9IFQcnpb" dmcf-ptype="general">'한 번 다녀왔습니다', '아버지가 이상해' 등에서 따뜻하고 세심한 연출력을 인정받은 이재상 감독과 '수지맞은 우리', '아모르 파티-사랑하라, 지금' 등에서 트렌디한 필력을 뽐낸 남선혜 작가가 의기투합한 '기쁜 우리 좋은 날'은 '마리와 별난 아빠들' 후속으로 오는 30일 저녁 8시 30분 첫 방송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067a76b0d5cacfedbe1904829c41248d2b07f7c1b7ef5d1b6fbef182587db964" dmcf-pid="Wg2C3xkLUB" dmcf-ptype="general">총 120부작으로 편성된 '마리와 별난 아빠들'은 방영 당시 최고 12.6%의 시청률을 기록하는 등 사랑받으며 약 6개월간 안방극장 시청자들을 찾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87da3d3b6645abe4f844fb087c85b64c902d8e5410228115be2675959dc6bba" data-idxno="680866" data-type="photo" dmcf-pid="GJqrZ4aeu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HockeyNewsKorea/20260324184628347xhjd.jpg" data-org-width="720" dmcf-mid="2QSQkXKp7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HockeyNewsKorea/20260324184628347xhj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26ba16905f4f9349c48fb738e585800c69725c68db40edfe8b9776ce8c9725e" dmcf-pid="Xnbs16jJFu" dmcf-ptype="general">사진= KBS1 '기쁜 우리 좋은 날'</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민영, 20년 만에 토크 예능 “안광 있다는 소리 많이 들어” (살롱드립) 03-24 다음 이게 바로 한국 양궁의 독보적 시스템! 올림픽 3관왕 탈락? 전혀 아쉽지 않다.. 14세, 17세 국대 선발이 오히려 기대감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