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35년 만에 대대적 개편…요일별 특화 포맷 예고 작성일 03-24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r9dSzRfk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0aba0743bf4cc1c2b61a3e72e831333c1d5d29a7ef0181f2dc5b524c49d22b" dmcf-pid="Y7DyVjvmo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tvreport/20260324184204689udku.jpg" data-org-width="1000" dmcf-mid="x7i8rtfzk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tvreport/20260324184204689udk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1c42c81cc8ee8f83f20e2d33ee669321d80c9af5e9e5531bb9acbe4cc257157" dmcf-pid="GzwWfATsjF"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태서 기자]<strong> KBS를 대표하는 장수 프로그램 '아침마당'이 처음 방영된 1991년 이후 35년 만에 대대적인 개편에 들어간다.</strong></p> <p contents-hash="ef95801df9d2ab374284c30708c8224e07fbf6c0815cb62907a1b311ed199023" dmcf-pid="HqrY4cyOjt" dmcf-ptype="general"><strong>오는 30일부터 '아침마당'에 요일별 특화 포맷 도입과 디지털 콘텐츠 강화에 초점을 둔 개편안을 시행한다고 KBS는 23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단순한 조사가 아닌 치밀한 데이터 분석을 통해 이루어졌다. KBS가 지난 2026년 2월, 40~70대 시청자 6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프로그램 인식 조사 결과에 따르면 시청자들이 꼽은 가장 큰 불만 1위는 '재미없음·따분함'이었다. 그 뒤로는 출연자의 다양성 부족, 정보성과 디지털 접근성 강화 요구가 이어졌다.</strong> 시사·교양을 주로 담는 '아침마당' 프로그램 특성과 KBS1의 특성상 재미가 부족했던 것으로 점쳐진다.</p> <p contents-hash="4924aa1095cffced0c1d6f97ed89fd4d686d9058fbad9d881fb4cf01b62ad468" dmcf-pid="XBmG8kWIA1" dmcf-ptype="general">KBS 제작진은 "시청자들의 냉정한 평가를 겸허히 받아들여 '시청자', '재미', '디지털'이라는 키워드를 중심에 두고 새롭게 거듭나려고 한다"고 각오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1935cb6e1f658a9f7c81a92b179f5237772c3bf74612eae47243f2648ccae03d" dmcf-pid="ZbsH6EYCk5" dmcf-ptype="general">개편은 크게 세 가지로 나뉘어 진행될 예정인 가운데, '시청자와 함께 만든다'는 원칙으로 시청자가 직접 출연하는 참여형 코너를 대폭 늘렸다. 요일별로 자체 앱 '티벗'과 ARS를 활용해 사연 접수, 의견 개진, 실시간 투표, 퀴즈 참여 등 기존 쌍방향 소통 채널을 강화한다. </p> <p contents-hash="3f81061c4db2671f98ddc02ca333e75ec11529abb1781cce43dc00056916dcb8" dmcf-pid="5KOXPDGhjZ" dmcf-ptype="general">또 '감동에 재미를 더한다'는 전략으로 장르적 재미를 강화할 예정이다. 기존의 정적인 토크쇼 형식을 탈피해 부부 탐구(월), 셀럽 토크쇼(화), 버라이어티 퀴즈쇼(금) 등 요일마다 차별화된 예능 포맷을 장착했다. 이어 'TV에서 디지털까지 잇는다'는 목표로 디지털 콘텐츠를 강화한다. KBS는 이번 3대 혁신을 통해 '시청률 5% 사수', '화제성 랭킹 50위 이내 진입'이라는 구체적인 목표도 제시했다.</p> <p contents-hash="57443e4382410584f663afb99488d2a67f5a3ffa19c3b22e1c9c2b11f47d3646" dmcf-pid="19IZQwHlaX"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35년 차 '아침마당'이 시청자와 함께 호흡하는 '열린 마당'으로 거듭나기 위해 과감한 변화를 시도했다"며 "엄지인 아나운서의 부캐 활동 등 디지털 확장을 통해 세대를 아우르는 국민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 하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57f4f176cdbda66291d6af6d1e3cd4cc17a184e479bc15ea16c47707140313a2" dmcf-pid="t2C5xrXSgH" dmcf-ptype="general">'아침마당'은 지난 1991년부터 2026년인 현재까지 매주 월~금 5일간 방영되는 KBS1의 간판 시사·교양 프로그램이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c19f69c1ad713572dd4c1652f4ce6d0f1531477c62346855cb8cc3d0d0ab9c8" dmcf-pid="FVh1MmZvo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tvreport/20260324184206111ajbs.jpg" data-org-width="1000" dmcf-mid="yLzQO06bg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tvreport/20260324184206111ajb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3631ad0f6cfbae7654ea1608b30d7720df2e02375f7eb55d44a988436dd0c1d" dmcf-pid="3fltRs5TNY" dmcf-ptype="general">이태서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KB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사통' 최우성, 소년미와 어른미 사이…깊어진 분위기 [화보] 03-24 다음 장영란만 사과 총대? 방송국은 침묵, 홈쇼핑 연계편성 진짜 책임은 누구 [Oh!쎈 이슈]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