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스피돔에서 동화 체험 함께…어린이 문화교실 4월 프로그램 운영 작성일 03-24 34 목록 주말마다 광명스피돔이 아이들의 웃음소리로 채워진다. 어린이들이 동화를 듣고 다양한 만들기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프로그램이 4월에도 이어진다.<br><br>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이사장 하형주)가 광명스피돔 어린이 문화교실 ‘스피돔 상상라운지’ 4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br><br>프로그램은 4월 4일부터 25일까지 매주 토요일 광명스피돔 2층 어린이 북카페에서 진행된다. 구연동화와 창의 만들기 체험을 결합한 참여형 수업으로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책과 친해지고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됐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3/24/0001117290_001_20260324185710376.png" alt="" /></span>4월 프로그램은 봄의 분위기를 담은 동화와 체험 활동이 함께 진행되는 것이 특징이다. ▲아이, 시끄러워 ▲봄이 오면 ▲벚꽃 팝콘 ▲곰과 나비 등 다양한 구연동화가 준비되어 있다. 이야기와 연계한 만들기 체험도 함께 마련된다.<br><br>어린이들은 동화를 들은 뒤 △파티의 주인공 왕관 만들기 △꽃 피는 봄 표현하기 △팡팡 벚꽃나무 만들기 △날아라 나비야 △꽃 가득 예쁜 정원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이야기 속 장면을 직접 만들고 표현하는 과정을 통해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표현력을 자연스럽게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br><br>수업은 하루 4회(오후 1시, 2시, 3시, 4시) 운영되며 회차별 약 30∼35분 동안 진행된다. 참여 대상은 5세부터 9세 어린이까지다. 5∼7세 어린이는 부모와 분리 참여가 가능한 경우에만 참여할 수 있다.<br><br>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는 “광명스피돔을 찾는 가족들이 아이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체험 행사를 꾸준히 운영하고 있다.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책과 가까워지고 창의력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마련하겠다”라며 밝혔다.<br><br>[강대호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경륜 경정, 건전화 제도개선 설문조사 03-24 다음 ‘시사기획 창’ 이상한 전쟁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