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영 "본캐=4차원, 안광 있어 작품 몰입 안될까 예능 출연 자제"('살롱드립') 작성일 03-24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0hntPAiD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8966aab77050bda611ecdd8e1a1ee463fa886de94d585f89b7532db4558637" dmcf-pid="qplLFQcnr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spotvnews/20260324190039477zkae.png" data-org-width="600" dmcf-mid="7mPFNWztD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spotvnews/20260324190039477zkae.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866aace837fe2b73be0fa828ca71f971586eeab989f9518bbbf43251651833c" dmcf-pid="BUSo3xkLES"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박민영이 본캐를 노출하면 캐릭터 몰입이 떨어질까봐 예능을 자주 출연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c1307df6f7a628dbd0f7fe74f3416132338bc7433c147774a098e0e18de47cf6" dmcf-pid="buvg0MEoDl" dmcf-ptype="general">24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살롱드립'의 '살롱의 바람을 타고 박민영 위하준 힘찬 출항! '편에는 박민영, 위하준이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757f06aab9669251367210130344a760eac1d539741f339b0fae53a22087db6d" dmcf-pid="K7TapRDgsh" dmcf-ptype="general">이날 박민영은 "토크 예능은 이번이 처음이다. '세이렌'으로 토크 예능을 3번 한게 끝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박민영은 그동안 예능을 출연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 "진짜 제 모습을 보면 극에 몰입이 안 될까봐 그랬다. 그러나 이제는 시대가 시대인만큼 (출연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8d6cfd01584ad6f9226e47e0703231c4099e84acdaafaab1d110b4d8f276f92d" dmcf-pid="9zyNUewasC" dmcf-ptype="general">또 장도연이 "데뷔작 때 이미지로는 아우라가 있었다. 똑 부러지고 야무질 느낌이다"라고 말하자, 박민영은 "전혀 그렇지 않다"라고 말했다. 위하준 역시 "누나가 의외로 엉뚱하고 4차원이다"라고 폭로했다. </p> <p contents-hash="3ca6a21e4d4bb4ed55af86c506ae52501d4785a92836f802b63325ec46de8420" dmcf-pid="2plLFQcnEI" dmcf-ptype="general">박민영은 "나는 완벽주의랑 거리가 멀다가 일을 할 때 조금 그렇게 되지만 지금은 풀어진 상태다"라고 전했다. 장도연이 "약간 안광 있으신 거 같다"라고 말하자 "그런 말 많이 듣는다. 장악력이라고 하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ba3b90082e5dfba151a8f131d4c4cae3aa6e05bf4b043851d2315ed8d6617b65" dmcf-pid="VUSo3xkLsO"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장훈, 잊지 않고 경사 챙긴 영탁 의리 자랑…"잘 됐다고 들뜨지 않고 그대로" 03-24 다음 ‘온리팬스’ 소유주 라드빈스키 별세…43세, 암 투병 끝 사망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