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스쿼시 강자들 전주로 집결…'제20회 회장배 전국 스쿼시 선수권대회' 개막 작성일 03-24 2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6/03/24/0005500156_001_20260324191012612.jpg" alt="" /></span><br><br><사진>이전 대회 시상식 장면<br><br><strong>- 2026년 두 번째 전국규모대회</strong><br><br><strong>- 전국 17개 시·도 217명 선수 참가</strong><br><br><strong>- 전북 전주에서 매년 개최되는 대표 전국대회</strong><br><br>대한스쿼시연맹은 오는 2026년 4월 1일부터 4월 4일까지 4일간 전북 전주 일원(전북체육회관, 전주 비전대학교)에서 「제20회 회장배 전국 스쿼시 선수권대회」를 개최한다.<br><br>이번 대회는 「대한체육회장배 전국 스쿼시 선수권대회」에 이어 2026년 두 번째로 열리는 전국 규모 대회로, 전국 17개 시·도에서 총 217명의 선수가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br><br>특히 본 대회는 매년 전주에서 개최되는 전통 있는 전국대회로, 국내 스쿼시 저변 확대와 지역 스포츠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br><br>경기는 남·녀 12세 이하부, 15세 이하부, 18세 이하부, 대학부, 일반부 개인전을 비롯해, 여자 18세 이하부 복식 및 단체전, 남자 18세 이하부 복식 및 단체전, 여자 대학부 복식, 남자 대학부 복식 등 다양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br><br>전국 각지의 유망주부터 대학·일반부 선수들까지 참가해 수준 높은 경기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br><br>이번 대회는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 전주시체육회, 전주 비전대학교의 후원으로 개최되며,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스포츠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br><br>전북특별자치도스쿼시연맹 김성기 회장은 “매년 전주에서 개최되는 회장배 전국 스쿼시 선수권대회를 통해 전국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량을 겨루고 교류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지원해주신 관계기관에 감사드리며, 참가 선수들이 최고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대회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br><br>대한스쿼시연맹 관계자는 “대한체육회장배에 이어 개최되는 이번 회장배 대회는 국내 스쿼시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각 부문별 선수들이 자신의 기량을 충분히 발휘하고 성장할 수 있는 무대가 될 수 있도록 대회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지속적인 전국대회 운영을 통해 유소년부터 성인 선수까지 체계적인 선수 육성과 경기력 향상을 도모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br><br>한편 이번 대회는 선수 간 교류 확대와 경기력 향상은 물론, 스쿼시 종목의 지속적인 발전과 저변 확대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br><br> 관련자료 이전 김성하, 13년 만에 장사 타이틀…단양온달장사씨름대회서 첫 소백장사 등극 03-24 다음 '13년 차 화가' 박신양, 예술가 인생 고충 토로…"전시만 잘하면 되는 줄" [RE:스타]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