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전쟁' 외도男, 알바 인생 나락 "아이들 학원비 밀려 별거 중" 작성일 03-24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중식당, 한 달 1억 5천 벌었다"<br>"숙박업에 20~30억 투자했지만 마이너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nM4QwHlD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d81265783e4737ab531a7deabad98f1a890999103ecd9e790a63b7ca638a18" dmcf-pid="2LR8xrXSO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덕현이 가족들과 따로 나와 살며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 MBN '특종세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mydaily/20260324190927930qrvo.jpg" data-org-width="640" dmcf-mid="HLLq9alwD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mydaily/20260324190927930qrv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덕현이 가족들과 따로 나와 살며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 MBN '특종세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9e5df4aef2c1803d7fedd83b39d2c182071e7d3b229067baa222a14886d44ba" dmcf-pid="Voe6MmZvsb"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문지현 기자] 배우 김덕현의 일상이 공개돼 화제다.</p> <p contents-hash="69cd15b5bb856fcdf71df93795f09da7457a2d616902a9bfd69c399225728929" dmcf-pid="fgdPRs5TIB" dmcf-ptype="general">최근 유튜브 '특종세상-그때 그 사람'에서 '사랑과 전쟁 김덕현, 숙박업소 찾는 이주생활?'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올라왔다. 김덕현은 한 중식당 주방에서 설거지를 하고 있다. 그는 밀려드는 손님에 바쁘게 몸을 움직였고 손이 미끄러워져 그릇을 깨고 말았다.</p> <p contents-hash="d72a726a9f7d80ee4de6c10e34182292809f97f626f7f3b7d607176fa9bc8c01" dmcf-pid="4aJQeO1ysq" dmcf-ptype="general">그는 "조그맣게 중식당을 운영했다. 한 달 반 만에 음식점이 대박 날 정도로 급물살을 탔다. 하루 500만 원씩 . 한 달이면 1억 5천만 원 벌었다"라고 말했다. 3호점까지 냈었다는 김덕현은 6년 전 문을 닫았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5b0207acde4a75cfb23fc01a8e5dad166ee1392975e454f7cf3b44d634aee277" dmcf-pid="8XTISzRfsz" dmcf-ptype="general">김덕현은 "적당히 멈췄어야 했는데 자꾸 욕심이 나더라. 달리다 보니 낭떠러지로 떨어졌다. 요식업에서 벌었던 돈을 숙박업에 올인을 했다. 20~30억 투자했는데 잘 안되니까 손해를 봤다. 아이들 엄마가 저한테 '학원비를 못 냈다. 몇 개월 치가 밀렸다'라고 하더라. 말다툼을 많이 하고 잦은 싸움을 했다"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7edbf4e6cf98256c7d041bd3eed14e6c37be493c8981a20fd727e9bdfc475d" dmcf-pid="6ZyCvqe4O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덕현이 중식당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 / 유튜브 '특종세상-그때 그 사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mydaily/20260324190929182zzph.jpg" data-org-width="640" dmcf-mid="Xh5EmF4qr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mydaily/20260324190929182zzp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덕현이 중식당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 / 유튜브 '특종세상-그때 그 사람'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6fefac17fd96a360742d4830a8777d339f8763a7381592993316cf9549c197" dmcf-pid="P5WhTBd8r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덕현이 아이들 학원비를 못 내 아내와 잦은 싸움을 했다고 말했다. / 유튜브 '특종세상-그때 그 사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mydaily/20260324190930601bvga.jpg" data-org-width="640" dmcf-mid="KxFH16jJO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mydaily/20260324190930601bvg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덕현이 아이들 학원비를 못 내 아내와 잦은 싸움을 했다고 말했다. / 유튜브 '특종세상-그때 그 사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223b6a71737d3eba671096ceacf9d25e4225fbd72c5a4798481b2233397545f" dmcf-pid="Q1YlybJ6mU" dmcf-ptype="general">생활비를 벌기 위해 10년째 홀로 나왔다고 말한 그는 "막노동, 유리 닦기, 바닥 청소 등 다양한 아르바이트를 해서 아이들에게 생활비를 보내고 있다"라고 밝히며 또 다른 아르바이트를 하러 떠났다. 지인의 숙박업소에 간 그는 객실 내부를 점검하고 마무리 청소를 도맡아 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f1684898bf637bfa747cf6df0d01e5fa197df4f625e39731206cbdb6cc551c71" dmcf-pid="xtGSWKiPrp" dmcf-ptype="general">한편 김덕현은 지난해 KBS1 '아침마당'에 출연해 '사랑과 전쟁' 드라마 때문에 생겼던 일화를 털어놨다. 김덕현은 "'사랑과 전쟁'을 찍으며 아내만 35명, 저의 내연녀가 25명, 쫓아오려고 하는 여자분이 8명 있었다. 극 중에서 바람을 많이 피우다 보니 모텔에서 촬영을 했다"라고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80b636bb74bea4cca87e3c3afcc26c444e079e5fd0d2e027d1f12a40e73893b6" dmcf-pid="yoe6MmZvI0" dmcf-ptype="general">이어 "모텔에 아내가 쫓아왔다. 제가 모텔에 있는 줄 알고 경찰을 대동하고 와 가지고 빨리 나오라고 하더라. 저는 안 나오고 옆방에 있는 사람들이 우르르 나왔다. 촬영 중인데 옆에서 깜짝 놀랐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영란, 홈쇼핑 연계 편성 논란에 사과 "불편함과 실망드려 죄송" [전문] 03-24 다음 하츠투하츠, 글로벌 인기도 뜨겁다…첫 북미 쇼케이스 전석 매진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