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홈쇼핑 연계 편성 논란에 사과 "불편함과 실망드려 죄송" [전문] 작성일 03-24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dBH8kWIe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dd4ab7db37d700b3332184a23bb50d3371a2b8e74e117fab862aa1ae7a8490" dmcf-pid="HJbX6EYCJ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영란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sportstoday/20260324190911548fggi.jpg" data-org-width="650" dmcf-mid="Y1Hr0MEoi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sportstoday/20260324190911548fgg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영란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d955f7a858a5eecfa4fffe7773dd23451982d8b3afb603231892bc9a306f71c" dmcf-pid="XiKZPDGhdk"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자신의 브랜드가 홈쇼핑 연계 편성과 함께 시청자를 기만했다는 논란이 불거지자 사과했다. </p> <p contents-hash="6e42a9a1998bcd9081df0b8b8c6b27c738e23a005371ef122957b32856eca173" dmcf-pid="Zn95QwHlJc" dmcf-ptype="general">24일 장영란은 자신의 SNS를 통해 "최근 한 유튜브 영상에서 제가 책임지고 있는 브랜드와 관련된 내용이 다뤄지면서, 많은 분들께 걱정과 실례를 끼쳐드리게 된 것 같아 먼저 정말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는 장문의 글을 남겼다.</p> <p contents-hash="ffd85f3fec48441371287cc16884ceb639153aebaaa146ab3c74cbe29c8e38bb" dmcf-pid="5N80dItWnA" dmcf-ptype="general">이어 "현재 제기된 내용들은 하나하나 꼼꼼히 확인하고 있다. 지금까지 확인한 바로는 저희가 관련 규정과 가이드라인을 준수하여 진행해왔고, 그 과정에서 허위가 있거나 놓친 부분은 없는 것으로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a76baeebc350a94e70227fca51b229e60e3c67c4d7e729660757b561797731fd" dmcf-pid="1j6pJCFYij" dmcf-ptype="general">장영란은 "홈쇼핑이나 방송 측의 연출 과정이나 출연자 섭외에 저희가 관여한 사실이 없다. 그럼에도 결과적으로 적절하지 못한 출연자를 통해 저희 제품이 소개되면서 많은 분들께 불편함과 실망을 드리게 된 점에 대해서는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고,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f0893c4fe6975aa349e0411c98f94a73988914e75a7c3ad018fc924535fec6a" dmcf-pid="tAPUih3GLN"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번 일을 계기로 소비자분들 입장에서 어떤 부분이 부족하게 느껴졌는지, 또 어떤 점이 오해나 불편으로 이어졌는지 더 꼼꼼히 돌아보겠다"며 "앞으로는 더 신중하고 더 세심하게 소통하겠다"고 약속했다. </p> <p contents-hash="fbbc5d78e798a8ddc1ce244d389988e26967a5cc3d5305ab7d48ab9b7eaa2308" dmcf-pid="FcQunl0Hia" dmcf-ptype="general">앞서 유튜브 채널 '사망여우TV'는 장영란의 다이어트 제품 브랜드가 지상파 프로그램, 홈쇼핑 편성과 연관이 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p> <p contents-hash="8ff0228a12d0884289180d91abeba58f2383b5810f6dd52acfd1cf473e93b160" dmcf-pid="3kx7LSpXMg" dmcf-ptype="general"><strong>▲ 이하 장영란 글 전문. </strong></p> <p contents-hash="da971cf524f3ae967877c2067118dd39ca6fb68ee8a3d59ce0fa2af27c6fc331" dmcf-pid="0EMzovUZeo"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 장영란입니다.</p> <p contents-hash="0780fea2e2fdb1d14e92e06032f624b4ea94b97a07b672ff52ba4d469e85b3de" dmcf-pid="pDRqgTu5nL" dmcf-ptype="general">최근 한 유튜브 영상에서<br> 제가 책임지고 있는<br> 브랜드와 관련된 내용이 다뤄지면서,<br> 많은 분들께 걱정과 실례를 끼쳐드리게 된 것 같아<br> 먼저 정말 죄송하다는 말씀을<br> 드리고 싶습니다.</p> <p contents-hash="f4a261ce1d3af46de5e6476b6eb679c33ae282bcdd451826a75e77629b9d7767" dmcf-pid="UweBay71dn" dmcf-ptype="general">현재 제기된 내용들은<br> 하나하나 꼼꼼히 확인하고 있습니다.<br> 지금까지 확인한 바로는<br> 저희가 관련 규정과 가이드라인을<br> 준수하여 진행해왔고,<br> 그 과정에서 허위가 있거나<br> 놓친 부분은 없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p> <p contents-hash="8b9194d7a13ecdc0bd6a3fc5dd6586f7ceba074d4d5d9a8620a95acd69ba7c9b" dmcf-pid="urdbNWztii" dmcf-ptype="general">또 홈쇼핑이나 방송 측의 연출 과정이나<br> 출연자 섭외에 저희가 관여한 사실이 없습니다.<br> 그럼에도 결과적으로 적절하지 못한<br> 출연자를 통해 저희 제품이 소개되면서<br> 많은 분들께 불편함과<br> 실망을 드리게 된 점에 대해서는<br>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고,<br>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p> <p contents-hash="9371575b82dd80ef995e78d43bef77266b8c89e9c6a445ec3951ab688cafb098" dmcf-pid="7mJKjYqFeJ" dmcf-ptype="general">그리고 연계편성 문제에 대해서도<br> 저 역시 이번 영상을 통해<br> 다시 생각해보게 됐습니다.<br> 저는 그동안 제가 정말 열심히 만든 좋은 제품을<br> 더 많은 소비자분들께 소개할 수 있는<br> 하나의 방식이라고 생각해왔습니다.<br> 하지만 그 과정이 어떤 분들께는<br> 다르게 느껴질 수 있었고,<br> 결과적으로는<br> 제 판단이 부족했던 부분도<br> 있었다고 생각합니다.</p> <p contents-hash="11f404a3b9492c2350d81e445836a21a4856e599a9e12127afc84c0ec53deae6" dmcf-pid="zsi9AGB3Rd" dmcf-ptype="general">이번 일을 계기로<br> 소비자분들 입장에서<br> 어떤 부분이 부족하게 느껴졌는지,<br> 또 어떤 점이 오해나 불편으로 이어졌는지<br> 더 꼼꼼히 돌아보겠습니다.<br> 앞으로는 더 신중하고<br> 더 세심하게 소통하겠습니다.</p> <p contents-hash="6e79e48b6d01f97f7e34f260570529840dc086e1731c70ec383d2debcd67d59c" dmcf-pid="qOn2cHb0ne" dmcf-ptype="general">오랜 시간 취재와 조사 끝에<br> 만들어진 콘텐츠를 통해<br> 보내주신 질책도 무겁게 받아들이겠습니다.<br> 아픈 말일수록 더 잘 새기겠습니다.<br> 부족했던 부분은 고치고, 더 고민하고,<br> 더 책임감 있게 나아가는<br> 장영란이 되겠습니다.</p> <p contents-hash="857a4ebee4b390419d3fa6eee0f7cf6a21204c892fc195f3aeca37521e625ccc" dmcf-pid="BILVkXKpdR" dmcf-ptype="general">다시 한 번 죄송합니다.</p> <p contents-hash="abe67f2e9a186cea98a82f2f39438821f5eee2bcc16d0ef107c1613d06efa13a" dmcf-pid="bCofEZ9UnM" dmcf-ptype="general">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96c4877d8ee1304cb1617737c285cba519fb554cd91b0e9dbafec6be6a7ab348" dmcf-pid="Kxuy2NSrex"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 설리 친오빠, 하이브 또 건드렸다…BTS 광화문 저격 후 "ㅋ?" 주가 하락에 비웃음 [엑's 이슈] 03-24 다음 '사랑과 전쟁' 외도男, 알바 인생 나락 "아이들 학원비 밀려 별거 중"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