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설리 친오빠, 하이브 또 건드렸다…BTS 광화문 저격 후 "ㅋ?" 주가 하락에 비웃음 [엑's 이슈] 작성일 03-24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qNT9alwG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06dc7674143df11bc03eb632873aaab48d6261553c00579367f2e3485611e1" dmcf-pid="bwpxO06bH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엑스포츠뉴스DB 故설리, 친오빠 계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xportsnews/20260324190902305bvbe.jpg" data-org-width="1200" dmcf-mid="qmuRCUQ9X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xportsnews/20260324190902305bvb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엑스포츠뉴스DB 故설리, 친오빠 계정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ea2c205d8fee83a7a2b388681ffbae8c247a77bda94ff2d198e5706dc2a0809" dmcf-pid="KrUMIpPKHz"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고(故) 설리의 친오빠가 방탄소년단(BTS) 광화문 공연을 둘러싼 논란에 잇따라 저격성 발언을 내놓은 데 이어, 소속사 하이브의 주가 하락을 두고 의미심장한 반응까지 보였다.</p> <p contents-hash="5bb5a378181ba115acb4f4a83f447a889eee46defe60c8913bd57057202da607" dmcf-pid="9muRCUQ917" dmcf-ptype="general">23일 고(故) 설리의 친오빠는 개인 계정을 통해 "ㅋ?" 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450bc6aaf963b5e5f33aa10e2f37a1ac77a2ccc70af22a0cc5dbffb6edacea6a" dmcf-pid="2s7ehux21u"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에는 급격히 하락한 하이브 주가 흐름이 담겨 있었다. 해당 자료에 따르면 코스피 시장에서 하이브는 전 거래일 대비 5만3500원(15.55%) 하락한 29만500원에 장을 마감했다. </p> <p contents-hash="42a10182e42342667c2b83b288941e90716c0e5dd868dbe8a31f32232f12ae3b" dmcf-pid="VOzdl7MVYU" dmcf-ptype="general">앞서도 그는 지난 21일 "행복을 주지 못할 거면 불행도 줘선 안 되지. 공연할 곳이 없는 것도 아니고"라는 글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d0c7c3ce9f51a8759b600d0e4e961aa46af28dc4f4e40ae7c13a11f73099125a" dmcf-pid="fIqJSzRfHp" dmcf-ptype="general">같은 날 오후 8시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BTS 컴백 라이브: ARIRANG(BTS THE COMEBACK LIVE|ARIRANG)' 공연을 앞두고, 정부가 일대 통제를 진행한 데 대한 불만을 드러낸 것으로 풀이된다.</p> <p contents-hash="2b7db50f0afbc436dc6f3c24ac68e92aabff33f588bdad70f35f613bcca64bd2" dmcf-pid="4CBivqe4G0" dmcf-ptype="general">이튿날에도 발언은 이어졌다. 그는 "27만명이면 2026년 1월 홍천 꽁꽁축제 방문객이랑 비슷하네 ㅋㅋㅋㅋ 27만은 누가 집계 냄?"이라는 글을 올리며 공연 관객 수를 둘러싼 집계에 의문을 제기했다.</p> <p contents-hash="8f2e54ce51d827c573bcabf8ebd1545372b92677dd5a5b0292142a2c6848ffe1" dmcf-pid="8hbnTBd8Y3" dmcf-ptype="general">실제로 해당 공연은 참석 인원을 두고 혼선이 빚어졌다. 당초 정부는 약 26만 명이 몰릴 것으로 예상했지만, 서울시 실시간 도시데이터와 경찰 비공식 추산은 약 4만2000명 수준으로 파악됐다. 반면 주최 측인 하이브는 통신 3사 접속자와 외국인 관람객 등을 포함해 약 10만4000명으로 집계했다.</p> <p contents-hash="0459e4097bd3fc8492f7e6496cf35d5ada0907e30d4569c5a48f3f25ef9da188" dmcf-pid="6lKLybJ65F" dmcf-ptype="general">예상치와 실제 추산, 주최 측 수치가 엇갈린 가운데, 그의 발언은 이 같은 혼선을 겨냥한 것으로 해석된다. 이처럼 연이어 하이브를 겨냥한 발언을 이어가며 이목을 끌고 있다.</p> <p contents-hash="b78eaaf8f4df54a31d4a32219cb40ccd2713f79b705c41a021843359a8e86944" dmcf-pid="PS9oWKiPGt"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DB, 고(故) 설리 친오빠 계정</p> <p contents-hash="3a2d3e7e574b25d76370bd428c8cd09d0d492c9a255116f1674c92067ec94358" dmcf-pid="Qv2gY9nQX1" dmcf-ptype="general">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창원특례시청 김성하, 단양온달장사대회서 13년 만에 소백장사 03-24 다음 장영란, 홈쇼핑 연계 편성 논란에 사과 "불편함과 실망드려 죄송" [전문]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