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청 김성하, 단양온달장사대회서 13년 만에 소백장사 작성일 03-24 3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3/24/AKR20260324180000007_01_i_P4_20260324192615607.jpg" alt="" /><em class="img_desc">창원특례시청 김성하<br>[대한씨름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창원특례시청 김성하가 위더스제약 2026 민속씨름 단양온달장사씨름대회에서 13년 만에 소백장사에 등극했다.<br><br> 김성하는 24일 충북 단양군 단양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소백급(72㎏ 이하) 결정전에서 노민수(울주군청)를 3-0으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br><br> 이로써 김성하는 2013년 단오대회에서 태백장사에 오른 이후 13년 만에 소백급에서 다시 장사 타이틀을 따냈다.<br><br> 첫판에서 밀어치기로 기선 제압에 성공한 김성하는 두 번째 판에서 오금당기기로 기세를 잡았다.<br><br> 이어 세 번째 판에서는 뒷무릎치기로 노민수를 눕히며 꽃가마를 탔다.<br><br> 김성하는 16강전부터 단 한 판도 지지 않고 전승을 거두며 소백장사에 올랐다.<br><br> 김성하는 경기 후 인터뷰에서 "2024년 삼척대회부터 소백급으로 체급을 내리며 체중 조절에 어려움이 있었는데 좋은 결과를 얻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체력을 유지해 꾸준히 장사 타이틀에 도전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br><br>[위더스제약 2026 민속씨름 단양온달장사씨름대회 남자부 경기결과]<br><br>▲ 소백급<br><br> 소백장사 김성하(창원특례시청)<br><br> 2위 노민수(울주군청)<br><br> 공동 3위 김남엽(구미시청), 이완수(증평군청)<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3/24/AKR20260324180000007_03_i_P4_20260324192615623.jpg" alt="" /><em class="img_desc">창원특례시청 김성하<br>[대한씨름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move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뮤지컬 ‘렘피카’ 정선아·차지연·김호영, ‘리무진 서비스’ 출연 03-24 다음 故 설리 친오빠, 하이브 또 건드렸다…BTS 광화문 저격 후 "ㅋ?" 주가 하락에 비웃음 [엑's 이슈]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