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정, 12년 친정 떠나 이병헌 손 잡은 소감 전했다…"마음 무겁다" [전문] 작성일 03-24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UaggTu5XF"> <p contents-hash="e6d76fd33b662e5a373a0c332484833f6e70cefb176d5df23b1bd08be62d2bda" dmcf-pid="GuNaay715t"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수민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c176c33422e4a347f2d6720a166de0d306433d35ad9c19a2593e7192e8fcb4" dmcf-pid="HBkccHb05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10asia/20260324192500317ytcf.jpg" data-org-width="1200" dmcf-mid="WsBqqnOc1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10asia/20260324192500317ytc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be7840f6828bae17baf730da46798607a0aa991fd6977f5e91323f811fecb5f" dmcf-pid="XbEkkXKp15" dmcf-ptype="general">가수 겸 배우 김세정이 12년간 몸 담은 소속사를 떠나며 소감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c2b2e06a94ee14caba51d5383632d2a12b4c07cc68c82215f735e5ccdd64c5d7" dmcf-pid="ZKDEEZ9UHZ" dmcf-ptype="general">24일 김세정은 자신의 SNS에 "안녕하세요 김세정입니다"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그룹 아이오아이와 구구단 활동 당시의 모습을 비롯한 드라마 촬영 및 뮤지컬 활동 비하인드 컷이 담겼다.</p> <p contents-hash="6b5844f1d2543dc2800824d72b8b67a5a5b8005f51546f2b3b9374ab06053c39" dmcf-pid="59wDD52uGX" dmcf-ptype="general">그는 "12년이라는 시간 동안 연습생이었던 저의 시작부터 지금의 저를 만들어주기까지 늘 곁을 지켜준 젤리피쉬를 떠나게 되었다"며 소속사와의 결별을 알렸다. 이어 "돌이켜보면 참 많은 날들이 스쳐 지나간다"며 "아이오아이, 구구단, 수많은 작품들, 솔로 활동 등 그 모든 시간을 젤리피쉬와 함께 하며 그 안에서 배우고 쌓아온 것들이 지금의 저를 만들었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a16bdde577df97ac7ccc8c5ff28b4b36114c7b23fae9b246ccf244627cfb7b95" dmcf-pid="12rww1V7HH" dmcf-ptype="general">김세정은 이어 "그래서 떠난다는 말이 쉽게 떨어지지 않을 만큼 마음 한 켠이 무겁다"는 심경을 전하면서도 "지난 시간 속에서 저와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7a2a914af1505dc5a9741ebbd81cd2dd54a753daab2c73e0f5a68d94889f41a" dmcf-pid="tVmrrtfzGG" dmcf-ptype="general">그는 "이제는 새로운 길 위에 서게 되었다. 조금 낯설고 조금 두렵지만 그동안 배우고 쌓아온 마음가 시간들을 믿고 한 걸음씩 나아가 보겠다"고 다짐했다. 또한 "앞으로의 저도 지금까지의 저처럼 따뜻하게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eac20bd38176724c82994d04fddeee91d0da50746d699923abb2d56eb676048" dmcf-pid="FfsmmF4q1Y" dmcf-ptype="general">한편, 김세정은 Mnet 아이돌 서바이벌 '프로듀스 101'을 통해 아이오아이로 데뷔한 뒤 구구단 멤버로 합류해 활동했다. 이후 그는 '학교 2017', '경이로운 소문', '사내맞선' 등 여러 작품에 출연해 배우로 입지를 다졌다. 그는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와 결별 후 이병헌 소속사인 BH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p> <p contents-hash="186c65bcb759c5e57f876d4e625e92eb19da14a875e237f5435297dea27d4a24" dmcf-pid="34Oss38BZW" dmcf-ptype="general"><strong>이하 김세정 전문</strong></p> <p contents-hash="cef7dcf559800c2ce28c980b0d7076852c642d1ea06d86e61eb12e7f19b01180" dmcf-pid="08IOO06bGy" dmcf-ptype="general">12년이라는 시간 동안<br>연습생이었던 저의 시작부터<br>지금의 저를 만들어주기까지<br>늘 곁을 지켜준 젤리피쉬를 떠나게 되었습니다.</p> <p contents-hash="f3b1cc584ad927d9975b03d9fd4b7ccf6a00c01bdcfb593283803326caf8d881" dmcf-pid="p6CIIpPKXT" dmcf-ptype="general">돌이켜보면 참 많은 날들이 스쳐 지나갑니다.<br>아이오아이, 구구단, 수많은 작품들, 솔로 활동 등<br>그 모든 시간을 젤리피쉬와 함께 하며<br>그 안에서 배우고 쌓아온 것들이 지금의 저를 만들었습니다.</p> <p contents-hash="34b0c18228bea1a6415d68c0ba28bf26dc664a013a086bad0eb927bea51cfa53" dmcf-pid="UPhCCUQ9Yv" dmcf-ptype="general">그래서인지 떠난다는 말이<br>쉽게 떨어지지 않을 만큼<br>마음 한 켠이 무겁기도 합니다.</p> <p contents-hash="b2bbf6cb3cdc64f76b419d0deef988501b7a238dcf8e8d3cfe5c9a2bb057b4c9" dmcf-pid="uQlhhux21S" dmcf-ptype="general">지난 시간 속에서 저와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br>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br>그 시간들은 제게 단순한 과거가 아니라<br>앞으로를 살아가게 하는 가장 깊은 뿌리가 될 것 같습니다.</p> <p contents-hash="713bbac58dda989881fabb1a4d4cf08ca80fa8817703040fafab3abc4b841f27" dmcf-pid="7xSll7MVZl" dmcf-ptype="general">이제는 새로운 길 위에 서게 되었습니다.<br>조금 낯설고, 조금 두렵기도 하지만<br>그동안 배우고 쌓아온 마음과 시간들을 믿고<br>한 걸음씩 나아가 보겠습니다.</p> <p contents-hash="3037989fae446722d0fd681a7d943eeb8db003fe9e5f29eea2457f14d4d61488" dmcf-pid="zMvSSzRfHh" dmcf-ptype="general">앞으로의 저도<br>지금까지의 저처럼<br>따뜻하게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p> <p contents-hash="17cd1ba52f788676c6bc2c4b92f508e0ea1ceb88dd635eb384a3906fc6265117" dmcf-pid="qRTvvqe4tC" dmcf-ptype="general">고맙습니다.</p> <p contents-hash="21213951433d32c330ebd4a60f74858f3599388455d066f6a24249bca490d82b" dmcf-pid="BA3FFQcn1I" dmcf-ptype="general">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영란, 의혹 사과에 한의사 남편은 "울이쁘니" 공개 응원…"눈치 어디에"[이슈S] 03-24 다음 황보라, 시험관 주사 부작용에 얼굴 퉁퉁..오른쪽 각막까지 손상 "만신창이"(보라이어티)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