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의혹 사과에 한의사 남편은 "울이쁘니" 공개 응원…"눈치 어디에"[이슈S] 작성일 03-24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sXhhux2O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947c5a445cbb1403069fe9864f93695f68dc32be7c4b6125236c5e8d07388c2" dmcf-pid="9OZll7MVs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장영란의 남편 한창과 방송인 장영란. 출처|장영란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spotvnews/20260324192145620sjtu.jpg" data-org-width="557" dmcf-mid="qtNRRs5Ts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spotvnews/20260324192145620sjt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장영란의 남편 한창과 방송인 장영란. 출처|장영란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b1a9205f774d765a1caba27545f2e05fac105a431bb3a92f541fd3991df59a" dmcf-pid="2I5SSzRfDI"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방송인 장영란 연계편성 의혹에 사과한 가운데 남편이자 한의사 한창의 공개 응원에 싸늘한 시선이 쏟아지고 있다. </p> <p contents-hash="5e9659cb41c867b691c046f8bb6546671b4c82d0b9d7e2e0a770722a2e604622" dmcf-pid="VC1vvqe4EO" dmcf-ptype="general">방송인 장영란은 24일 전날 제기된 이른바 '연계 편성' 의혹에 대해 개인 SNS를 통해 사과했다. </p> <p contents-hash="242fe85a187eac82b6d7b652b0457147ff607ec55bf4dafaa9a12d7e06cf9cf0" dmcf-pid="fhtTTBd8ss" dmcf-ptype="general">앞서 유튜브 '사망여우TV'는 장영란이 대표로 있는 다이어트 제품 브랜드와 지상파 정보 프로그램, 홈쇼핑 편성이 맞물려 있다며, 정보 프로그램 시청자를 홈쇼핑 방송으로 이끌어 구매를 유도 일명 '연계편성' 의혹을 제기했다. </p> <p contents-hash="48ea7b78c2efc5bc943cf68d5fe66b78ec45bd9bf739d3c0dfd57c1a79cfd81d" dmcf-pid="4lFyybJ6rm" dmcf-ptype="general">이들은 지상파 정보성 프로그램에서 특정 성분으로 체중 감량에 성공한 사례가 소개된 직후 홈쇼핑에서 장영란이 유사한 성분의 다이어트 제품을 판매한 정황을 포착했다며 이를 문제삼았다. </p> <p contents-hash="3b67cf45e67970e3e4d328ba7d692ac9e0805d91b3c000c4161ac0e5593a95a2" dmcf-pid="8S3WWKiPEr" dmcf-ptype="general">이에 장영란은 "현재 제기된 내용들은 꼼꼼히 확인하고 있다"며 "지금까지 확인한 바로는 관련 규정과 가이드라인을 준수하여 진행해왔고, 그 과정에서 어기거나 놓친 부분은 없는 것으로 보고 있다"고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611c82d76d96d1319c8951b80bf3951338ddae6346170bfde7d0527f45fd6bcb" dmcf-pid="6Y7ZZ4aesw"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는 "연계편성 문제에 대해서 이번 영상을 통해 다시 생각해보게 됐다"며 "그동안 열심히 만든 좋은 제품을 더 많은 소비자분들께 소개할 수 있는 하나의 방식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 과정이 어떤 분들께는 다르게 느껴질 수 있었고 결과적으로는 판단이 부족했던 부분도 있었다고 생각한다. 책임감 있게 나아가겠다. 다시 한 번 죄송하다"며 사과했다. </p> <p contents-hash="be4131c0054d7de06ee2d1bc477f46faee57438e2bddf52091b479c971daf88d" dmcf-pid="PGz558NdwD"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장영란의 사과문 게시물에 한의사인 남편 한창이 남긴 응원 댓글이 누리꾼들에게 포착돼 논란이 됐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cd04d22aacbc9f857b105e50e57271d222cbd84e27598fef95cc20378f6c24" dmcf-pid="QHq116jJI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장영란 게시물에 댓글로 응원한 한창. 출처|장영란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spotvnews/20260324192146885tbsm.jpg" data-org-width="567" dmcf-mid="bB5SSzRfO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spotvnews/20260324192146885tbs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장영란 게시물에 댓글로 응원한 한창. 출처|장영란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dd0f2db644fbfead94f29e2ac5681af51fd44dc114e9a219a9252ba6617d9b7" dmcf-pid="xXBttPAiIk" dmcf-ptype="general">한창은 댓글에서 "곁에서 매일 밤잠 설치며 괴로워하고 고민하는 모습을 지켜보는 남편으로서 너무 가슴이 아프고 속상하다. 업계 관행이라며 억울할 법도 한데, 누구 탓도 하지 않고 온전히 책임지려 고개 숙이는 울이쁘니 모습에 참 많은 생각이 든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2d1a49c22c8b43237f847eb323696955beef6e874ca96d3a73ad9c2d31b83370" dmcf-pid="yJwoovUZOc" dmcf-ptype="general">이어 "늘 진심으로 사람들을 대하고 제품에 애정을 쏟던 당신이니까, 이 위기도 잘 이겨낼 거라고 믿어요. 기죽지 마요. 내가 옆에서 더 단단하게 지켜줄게!"라고 공개적으로 장영란을 응원했다. </p> <p contents-hash="8963e88d50b4364e406d5a3016666e21f19be4937fd6f1f1f7b72e097b9bf515" dmcf-pid="WirggTu5sA" dmcf-ptype="general">남편으로서 아내에게 건넬 수 있는 말이겠으나, 의혹에 대한 사과문에 달린 사랑꾼의 공개 응원에 대해 누리꾼의 반응은 엇갈렸다. 일부 누리꾼들은 "남편 든든하다"며 뚝심있는 지지에 긍정적으로 반응했으나, 일부는 눈치없는 애정 표현이라며 "한창은 갑자기?", "????" 등의 싸늘한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e0e96500f2ecccc9e91fb56232df68dcaa176590e7651629701d8956a8ae73b9" dmcf-pid="Ynmaay71Ej"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왕사남’, 장벽 허문다…장애·비장애 함께 보는 ‘가치봄’ 상영 03-24 다음 김세정, 12년 친정 떠나 이병헌 손 잡은 소감 전했다…"마음 무겁다" [전문]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