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골에 블록까지' 경남개발공사 김소라, 핸드볼 H리그 2라운드 전방위 활약으로 MVP 품었다 작성일 03-24 2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3/24/202603241939200551906cf2d78c681245156135_20260324194107725.png" alt="" /><em class="img_desc">2라운드 MVP 경남개발공사 김소라(오른쪽에서 두 번째) / 사진=한국핸드볼연맹 제공</em></span> 한국핸드볼연맹은 24일 김소라(43골·도움 7개·블록 13개·경기 MVP 2회)가 416.5점을 기록하며 378점의 연은영(부산시설공단)을 따돌리고 신한 SOL뱅크 2025-2026 H리그 여자부 2라운드 MVP 트로피를 품었다고 밝혔다.<br><br>"생각지도 못한 상"이라고 소감을 밝힌 김소라는 "남은 경기에서 패배 없이 마무리해 플레이오프에 진출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br><br>2라운드 베스트팀에는 개막 16연승 행진 중인 SK 슈가글라이더즈가 선정됐다. 라운드 MVP 상금은 100만 원, 베스트팀은 50만 원이다. 관련자료 이전 “호빵 두 개 붙인 줄 알았다” 전 세계 조롱받더니…‘80만원’ 너무 심하다 ‘아우성’ 03-24 다음 조혜련 "이경실, 엉겁결에 시어머니 돼…난리 났었다"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