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남자' 오현경, 갑질 논란 후 궁지에 몰렸다 [종합] 작성일 03-24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2POBLIkw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58cc96e8cee4621f2d9adfe50ec3c4915914a4cb6352de7e0cde18248df8e7" dmcf-pid="KVQIboCEm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tvdaily/20260324194745683tiii.jpg" data-org-width="620" dmcf-mid="zkNZRs5Tm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tvdaily/20260324194745683tii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7fbb7865c404f91d92efb1cd45d3c8300987b1c371b0157d220d7d2979ec1c2" dmcf-pid="9fxCKghDrq"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첫 번째 남자'에서 배우 오현경이 당황했다.</p> <p contents-hash="e9fd2910fe704f99f31f98baf7763638e770892bb598ee1fe8863853d9abaf07" dmcf-pid="24Mh9alwwz" dmcf-ptype="general">24일 저녁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극본 서현주·연출 강태흠) 69회에서는 궁지에 몰린 채화영(오현경)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3627ec11dd17fe0dd52c187771ecf77bfa40afaf99773891260f147234f730bb" dmcf-pid="V8Rl2NSrw7" dmcf-ptype="general">이날 채화영(오현경)은 주차장 직원에게 막말을 한 뒤 곧장 해고한 일로 곤욕을 치르게 됐다. 그의 갑질 논란은 기사를 통해 순식간에 퍼졌고 채화영은 드림그룹의 회장 마대창(이효정)의 질책까지 받았다. </p> <p contents-hash="4e415205af655cc183193a054d0599614dc1addcd66d094541c490b701a102b2" dmcf-pid="f8Rl2NSrDu" dmcf-ptype="general">이 사건을 꾸민 강백호(윤선우)와 마서린으로 위장한 오장미(함은정)는 시치미를 떼고 드림그룹을 위하는 척을 했다. 특히 변호사인 강백호는 "위기 대응 매뉴얼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이건 오너 리스크다. 대국민 사과부터 해라"라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84999920bc281db4802672e1af28ad61ee99b3074b6ba0d39fedf5a86b377251" dmcf-pid="46eSVjvmEU" dmcf-ptype="general">채화영은 자신의 체면을 깎는 일을 할 수 없다며 분개했다. 그는 "내가 사과를 하라는 거냐. 나 이 회사 대표다"라며 거절했지만 회사 주가를 걱정하는 이들의 목소리로 인해 뜻을 굽힐 수밖에 없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2ffd7bd6a3970b0ec1b9c5cabf08cfaa5007cb1d64d52b3bb52b6ddd096ae7" dmcf-pid="8PdvfATss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tvdaily/20260324194746944fttg.jpg" data-org-width="620" dmcf-mid="qCKc3xkLE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tvdaily/20260324194746944ftt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f76367663419c1f88b06affabaa20224eaa07f0b34f87cf9d41d9a4283f51e1" dmcf-pid="6QJT4cyOD0" dmcf-ptype="general"><br>채화영은 자신의 사건을 제보한 사람을 물색했다. 그는 주차장에서 일어난 사건을 목격한 사람이 마서린(함은정)일지도 모른다는 의심을 하기도 했다. 채화영은 "그 애가 설마 오장미는 아니냐"라며 불안함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d178c01bd4ae85fcab57a77170ec8252671dd3e685999233139070e0320fada3" dmcf-pid="Pxiy8kWII3" dmcf-ptype="general">하지만 그는 오장미가 현재까지 의식을 잃은 채 병원에서 지내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다른 이들을 의심하기 시작했다. 채화영은 강백호는 물론 시어머니인 염산월(김선혜), 진홍주(김민설)에게 날 선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2c5565d0f6dd42782e9ca1093ef5c50daf7c72d46e6285c0b2110604647e5bca" dmcf-pid="QMnW6EYCEF"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강백호는 채화영에게 재차 대국민 사과를 제안했다. 채화영은 "딥페이크 영상인데 가짜 뉴스로 사람을 잡는다"라며 "그런 사람들에게 사과하는 거 아니다. 그리고 난 잘못한 게 없는데 왜 사과를 해야 하냐"라며 뻔뻔한 태도를 유지했다.</p> <p contents-hash="9e81a47f8146a52faa3542c68121c13deddb09ad76cc541ae2eb0c36efdd9e6f" dmcf-pid="xRLYPDGhmt" dmcf-ptype="general">강백호는 "딥페이크를 주장하는 건 무리다. 피해 직원을 재고용하고 사과하는 것으로 정리하는 게 어떻겠냐"라고 의견을 피력했으나 채화영은 여전히 불편한 마음을 내비쳤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107d7552253433b09b01dc27881149170b40fe515078a829548a578b035d947" dmcf-pid="yY1Rvqe4m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tvdaily/20260324194748260ngks.jpg" data-org-width="620" dmcf-mid="Bl7gZ4aew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tvdaily/20260324194748260ngk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3e19bc62756b7657a292628d015a59a2034f069677d8946106312829c4b695c" dmcf-pid="WGteTBd8D5" dmcf-ptype="general"><br>오장미와 강백호는 당황하는 채화영의 모습을 보고 통쾌해했다. 이들은 "우리 계획이 성공했다. 그래도 대중의 신뢰를 잃었으니 타격을 입었을 거다. 사과를 안 하고는 못 배길 것이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05a437a2f26e0f19917530eb8356e5b23c3d438f102593c58aaeff39a3587ac" dmcf-pid="YhW4s38BDZ" dmcf-ptype="general">오장미는 "고맙다. 백호 씨가 아니었다면 채화영을 궁지로 몰지 못했을 거다. 얼른 복수를 끝내고 엄마 품으로 돌아가고 싶다"라고 말했다. 강백호는 "이제 조금은 쉬어라. 나에게 먼저 안기는 건 어떻겠냐"라며 따뜻한 손길을 건넸다.</p> <p contents-hash="1b147870820f8f6522ac8159fdbcb37af76c023f53d67274417609626ed232e9" dmcf-pid="GlY8O06bOX" dmcf-ptype="general">한편 채화영은 회사에 누를 끼칠 때 마다 지분 1%를 포기해야 하는 위기에 처했다. 대표직 역시 뺏길 위험에 놓인 채화영은 블랙박스와 사진 등을 토대로 제보자를 찾고 응징하고자 했으나 실패했다. 그는 "누군가 나를 위협할 수 있는 존재가 또 있는 거 아니냐"라며 불암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db96a62c2b236fc5b8757dc5e40db764ada6c8d52df1f585581a0fe2a25c0561" dmcf-pid="HSG6IpPKrH"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첫번째 남자']</p> <p contents-hash="e0ce6dab8a9aced8a5424b026dff2a2f3cc5414eaae6b269d9629bbc4580e6a3" dmcf-pid="XvHPCUQ9mG"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오현경</span> | <span>함은정</span> </p> <p contents-hash="f64aec673703a42906d1044a8c807636fa3d1150d33a2e06686b92defa05f138" dmcf-pid="ZTXQhux2rY"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휘재 복귀, 이 정도로까지 막을 일인가 03-24 다음 에이수스 ROG와 DRX의 만남, 프로게이머가 직접 검증한 최신 게이밍기어의 면면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