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하, 단양온달장사 씨름대회 소백장사…13년 만의 정상 작성일 03-24 2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3/24/0008846707_001_20260324200909010.jpg" alt="" /><em class="img_desc">단양온달장사 씨름대회 소백장사에 오른 김성하(창원시청). (대한씨름협회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 김성하(창원시청)가 위더스제약 2026 민속씨름 단양온달장사 씨름대회 소백장사에 등극했다.<br><br>김성하는 24일 충북 단양군 단양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소백급(70㎏ 이하) 장사 결정전에서 노민수(울주군청)를 3-0으로 제압했다.<br><br>김성하는 2013년 단오 대회 이후 무려 13년 만에 소백장사에 오르는 기쁨을 누렸다.<br><br>첫판에서 밀어치기로 승리한 김성하는 두 번째 판에선 오금당기기로 노민수를 눕혔다.<br><br>이후 세 번째 판에선 뒷무릎치기로 승리해 소백장사에 올랐다. 관련자료 이전 카카오 'AI 돛' 활짝… 지역 AX기업 키운다 03-24 다음 김연아 이례적 결단→"이건 아냐" 쓴소리 강하게 했는데…'약물 징계+金메달 박탈' 선수 복귀 축하라니→"용기 있는 결정, 존경 받아야" 황당 주장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