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전진, 김동완 잡음 속 데뷔 28주년 자축 "우리답게 계속 걸어가자" 작성일 03-24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7BmybJ6i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3473b11a038dac93412bcf5003198b310568ee0c0305b90429a185959cb7e4" dmcf-pid="BzbsWKiPi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화 전진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sportstoday/20260324201750460uzgt.jpg" data-org-width="600" dmcf-mid="zaC8ih3Gd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sportstoday/20260324201750460uzg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화 전진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b1f638b188bcef5f82f79c8ca2dc329b565b5d2b39602047154fe910e3a6bb8" dmcf-pid="bqKOY9nQRj"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그룹 신화 멤버 전진이 데뷔 28주년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6c2e0d8da9c67df949f92fbf81a7523722cbb6c58432aed50c512c7dad691f9e" dmcf-pid="KB9IG2LxeN" dmcf-ptype="general">전진은 24일 자신의 SNS에 "주황빛으로 가득했던 그날부터 벌써 28년이 흘렀다"는 글을 게재했다. </p> <p contents-hash="abe04f4e8d2cd9392ae9e242d6052d4d8b6097698acce9d2c1e862f0c74d419b" dmcf-pid="9b2CHVoMna" dmcf-ptype="general">이어 "신인 시절의 패기 넘치던 박충재도, 무대 위에서 에너지를 쏟아붓던 전진도, 모두 여러분이 곁에 있어 주었기에 존재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765feb352fa259fb7c6cda773fb004d25a0c4827df55134d15913955df1ee57b" dmcf-pid="2KVhXfgRJg" dmcf-ptype="general">전진은 "우리 멤버들, 28년 동안 때로는 형제처럼, 때로는 친구처럼 묵묵히 서로의 자리를 지켜줘서 고맙다. 우리가 함께 걸어온 이 길이 누군가에게는 꿈이 되고, 우리에게는 인생 그 자체가 됐다. 앞으로도 건강하게, 우리답게 계속 걸어가자"고 신화 멤버들에게도 진심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d7f454e4565e5a519a590b2e4eab79aa7c77615f43f65e648eee55d9432d6a79" dmcf-pid="V9flZ4aeLo" dmcf-ptype="general">팬들에 대한 사랑도 전했다. 전진은 "나의 비타민. 신화창조. 강산이 세 번 가까이 변하는 시간 동안 변함없이 그 자리에 있어 줘서 진심으로 고맙고, 사랑한다. 여러분의 응원 소리가 제 심장을 뛰게 하는 가장 큰 원동력"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d0bdaf1d0d3bf80c1a32d72f4c07e347cb101eb34b4e6ac726426ea92e267636" dmcf-pid="f24S58NdML" dmcf-ptype="general">끝으로 전진은 "내일 28주년 우리 같이 행복하게 맞이하자. 언제나 그랬듯 우리는 신화"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1e40b629d969fd320ad0bbef580f2158351d9de30a9d95b88635b5fbf273509" dmcf-pid="4V8v16jJen" dmcf-ptype="general">전진이 속한 신화는 지난 1998년 데뷔해 큰 사랑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8134c9e6bc17069ed1f1e78b17a2fbd7e5db342521a7cd45bc76c62fecec685f" dmcf-pid="8f6TtPAidi" dmcf-ptype="general">한편, 최근 같은 멤버 김동완이 음주운전 및 BJ 폭행 논란이 불거진 MC딩동을 옹호하는 취지의 글을 올리고, 전 매니저로부터 인성 폭로를 당하는 등 잡음이 일고 있다. </p> <p contents-hash="dc12d43f4a12192096830da6fc1216eb43db11b6d6cee67b1a569bbb0b3f4bf7" dmcf-pid="64PyFQcneJ"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말자쇼’ 지승현, 차인표·최수종과 특별한 인연 “무명 시절, 응원 받았다” 03-24 다음 샤이니 온유, 팬들 울렸던 ‘뼈말라’ 비밀 밝혔다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