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롱드립' 박민영, '거침없이 하이킥' 비화 "살인적 스케줄" 작성일 03-24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socLSpXr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7bc7d55105fb9434704c2980350609aee2db7a98dbc4deac2444ec9ddb5e495" dmcf-pid="ZOgkovUZs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민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tvdaily/20260324203947246xuvn.jpg" data-org-width="620" dmcf-mid="HjxiQwHlE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tvdaily/20260324203947246xuv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민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a520948fdecf4e1c5c16b3e961378f3f20d38e713ed684cb29a417e3ccc61f7" dmcf-pid="54pB0MEom2"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배우 박민영이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4a989bb8e5156e255f49f3ae9afeac06c1341f15e6602a6991f6fadf3228ea21" dmcf-pid="18UbpRDgr9" dmcf-ptype="general">24일 유튜브 채널 '살롱드립'을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는 배우 박민영, 위하준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p> <p contents-hash="a0bc47df46c811dd82734641b6a0a7650b26a5e40f96b69d919180de98b11f48" dmcf-pid="t6uKUewaOK" dmcf-ptype="general">이날 박민영은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 당시를 떠올렸다. 그는 "김병욱 감독님께서 안목이 매우 좋으신 분으로 유명해서 그 당시 있던 여자 배우들이 다 지원을 했다. 나 역시 4차, 5차까지 오디션을 봤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e28722d50d2ca1ba5a8db8fac834161e9a4c490a2614f6ec15e6e2764acdd7c" dmcf-pid="FP79udrNsb" dmcf-ptype="general">박민영은 시트콤 출연으로 큰 인기를 얻게 됐지만 힘들기도 했다고 전했다. 그는 "그때까지만 해도 쪽대본이었기에 일주일 분량만 받았고 즉흥 연기를 계속해야 했다"라며 "매일 촬영하고 밤을 새웠던 시절이었다"라고 회고했다.</p> <p contents-hash="89089f22431dd24c37492c92056f08b3e8326f2ee92be9b2f6d3b3b648fd49f0" dmcf-pid="3Qz27JmjDB" dmcf-ptype="general">박민영은 '거침없이 하이킥'과 같은 시트콤을 볼 수 없는 상황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그는 "살인적인 스케줄이었기 때문에 지금 환경에서는 (규제 때문에) 그렇게 찍을 수가 없다고 하더라"라고 설명했다. 이에 MC장도연은 "그래서 지금 봐도 그 짜릿함이 있는 거 같다"라고 의견을 피력했다.</p> <p contents-hash="3f0c05ae8518896cfa66fa406fcb97244924b15b07f4799d403e167cecb5d25d" dmcf-pid="0xqVzisADq" dmcf-ptype="general">박민영 역시 '거침없이 하이킥'이 계속해서 회자되는 덕분에 다양한 세대들과 작품을 즐길 수 있었다며 미소 지었다. 그는 "어린 친구들도 밥을 먹을 때 '거침없이 하이킥'을 보더라"라며 "제가 이제 선배의 위치에 있으니 현장에서 후배들을 만나면 그걸 잘 봤다며 인사한다. 20년 작품인데 너무 민망하더라"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9e5eb593a54909b399a28a8153ebb797c406deb9178bf97192c40be7f0bd1e1" dmcf-pid="pMBfqnOcwz"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유튜브 화면 캡처]</p> <p contents-hash="d7cf1fb4dce5695f76a2f0c3938725b2264fbc9707626638aaea60c5a080eb91" dmcf-pid="URb4BLIkm7"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박민영</span> </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ueK8boCEru"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서빈, ‘미소년에서 남자로’[화보] 03-24 다음 제니, 홍콩의 밤 달궜다…컴플렉스콘 헤드라이너 '압도적 무대'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