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넘기면 중계 불가”…JTBC, 월드컵 중계권 협상 ‘최후통첩’ 작성일 03-24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LODY9nQX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8e7e1f45ffea28750f9fd6e4e4b11e19c36d86456b83a3f74ff868010d5d740" dmcf-pid="toIwG2Lxt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4/startoday/20260324205703466cnvl.jpg" data-org-width="639" dmcf-mid="5clsZ4aeH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4/startoday/20260324205703466cnv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43baa8c2cfc941e4184171690d99973699a70d3662d84755013370dbc0bc889" dmcf-pid="FgCrHVoMXZ" dmcf-ptype="general"> JTBC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중계권 협상과 관련해 “3월을 넘기면 재판매가 사실상 불가능하다”며 협상 시한을 못 박았다. </div> <p contents-hash="9245fe558fb40f2a9202b069999a01081300afdefff09544fbf9d152c96ce34d" dmcf-pid="3ahmXfgRZX" dmcf-ptype="general">JTBC는 24일 공식 입장을 통해 “월드컵 중계를 준비하려면 상당한 시간이 필요하다”며 “기술적·실무적 준비를 고려할 때 3월 말까지 협상이 마무리돼야 정상적인 중계가 가능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46e69c58521430aa3a4ec7b6c208f1f13ea58aab6c99583987bf65a09db8916" dmcf-pid="0NlsZ4aeYH" dmcf-ptype="general">현재 JTBC는 지상파 3사와 중계권 재판매 협상을 진행 중이다. JTBC는 디지털 재판매액을 제외한 방송 중계권료를 중앙그룹과 지상파 3사가 절반씩 나누는 방안을 최종안으로 제시한 상태다.</p> <p contents-hash="358bd4464d03c88dfd5acb57059460e4cab3ed078e83a10ef1f5fde6afea291b" dmcf-pid="pEWl3xkLXG" dmcf-ptype="general">JTBC는 “보편적 시청권 확보와 국민의 볼 권리를 위해 큰 적자를 감수하고 제안한 안”이라며 “모든 국민이 안정적으로 월드컵을 시청할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자세로 협상에 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ff76a4b5ed45e923d43dbcde478b494f91aa75f80b411c9b2507544849da501" dmcf-pid="UDYS0MEoZY" dmcf-ptype="general">다만 시한이 촉박하다는 점을 거듭 강조했다.</p> <p contents-hash="5487b1e7c6643140683c83f18737c2549220e72897b3466d2f687993cc1c4144" dmcf-pid="uwGvpRDg1W" dmcf-ptype="general">JTBC에 따르면 국제방송센터(IBC)와 경기장 중계석 확보 신청 기한은 이미 지난 1월 종료됐다. 현지 중계진 파견과 회선 확보 등 기술적 준비에도 상당한 시간이 필요한 만큼, 더 이상 협상이 지연될 경우 정상적인 중계가 어렵다는 입장이다.</p> <p contents-hash="2b03b255595353c6ebb2df9d80c2e53eeb0f1edf001f8a9cdfecd679e331bfa4" dmcf-pid="7rHTUewa1y" dmcf-ptype="general">JTBC는 현재 FIFA와 추가 신청 가능 여부를 협의하는 한편, 자체 확보한 회선을 활용해 지상파에 신호를 전달하는 방안 등 다양한 대안을 검토 중이다.</p> <p contents-hash="f4aaccbb24fef51b720996ff2b2181956ab76d035a27c81eaae065bc82d1c360" dmcf-pid="zmXyudrN5T" dmcf-ptype="general">그러나 이러한 대안에도 불구하고 3월 말이 사실상 마지막 데드라인이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p> <p contents-hash="8a185ddc235f906a859f553f9f27b44d973bf064cc29f92d4331e3342c00f154" dmcf-pid="qsZW7Jmj5v" dmcf-ptype="general">JTBC는 “이 시기를 넘기면 지상파를 통한 중계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해질 수 있다”며 “국민적 축제인 월드컵에서 시청자들의 채널 선택권 확보가 어려워질 것”이라고 밝혔다. 더불어 “마지막까지 성실하게 협상에 임하겠다”고 덧붙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 지민, 이수지 유튜브서 사교 댄스 강사 변신... 능청스러운 연기 선사 03-24 다음 아이유가 보는 이종석은 이런 모습? 상큼 소년미 넘치네 [RE:스타]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